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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71536 / 113쪽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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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잘 읽고 잘 쓰기가 바로 통합교과논술! 좋은 글쓰기는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수박 겉 핥기 식 피상적인 책읽기가 아니라 중요한 속뜻을 이해하며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고 나서는 나름대로 생각을 간추리고, 새롭게 생각도 바꿔 보며 창의적인 글을 써 봅니다. 더욱이 적절한 사례와 비유, 원전 등을 인용하여 글감이 풍부한 글을 쓰면 읽는 사람을 더 쉽게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을 잘 읽는 사람은 세상 보는 눈도 남다르다. 이때 책은 굳이 활자화된 종이 뭉치일 필요가 없다. 삼라만상은 물론 일상 사물이 다 책이다. 책에서 시작된 독서가 사물로 미루어 확장될 때 독서는 비로소 본궤도에 올라선다. 독서에는 끝이 없다. 사람이 늙어도 계속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독서의 힘 때문이다. 독서는 남들이 다 보면서도 못 보던 것을 보게 한다. 예전에 의미 없이 지나치던 것 앞에 발길을 멈춰 세운다.” “독서에는 죽은 독서가 있고 살아 있는 독서가 있다. 책을 덮은 뒤 책 속의 내용이 눈앞에 또렷이 보이면 ... “책을 잘 읽는 사람은 세상 보는 눈도 남다르다. 이때 책은 굳이 활자화된 종이 뭉치일 필요가 없다. 삼라만상은 물론 일상 사물이 다 책이다. 책에서 시작된 독서가 사물로 미루어 확장될 때 독서는 비로소 본궤도에 올라선다. 독서에는 끝이 없다. 사람이 늙어도 계속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독서의 힘 때문이다. 독서는 남들이 다 보면서도 못 보던 것을 보게 한다. 예전에 의미 없이 지나치던 것 앞에 발길을 멈춰 세운다.” “독서에는 죽은 독서가 있고 살아 있는 독서가 있다. 책을 덮은 뒤 책 속의 내용이 눈앞에 또렷이 보이면 살아 있는 독서고, 책을 펴놓았을 때는 알 것 같다가 책을 덮은 뒤에 아득해지면 죽은 독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창조적 행위와 다를 바 없다. 자신이 정한 주제를 감정과 생각, 경험과 섞어 종이 위에 펼쳐 놓음으로써 그것을 단어로 창조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를 쓰기 위해 먼저 산문을 쓴 후에 그것을 압축하는 과정이 그 예이다.” “일상의 관습적 생각을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시킬 때 참신한 글이 되고, 새로운 글이 된다(물론 그런 전략이 타당하고 합당할 경우에 한해서이다). 창의적인 글을 쓰기 위해 사물을 뒤집어 생각하거나 다른 관점으로 해석하거나 이면을 따져 보는 태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좋은 글쓰기는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잘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박 겉 핥기 식 피상적인 책읽기가 아니라 중요한 속뜻을 이해하며 잘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읽고 나서는 나름대로 정리해서 갈무리해 두어야 의미 있는 독서가 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아는 내용을 적절히 펼쳐 놓는 것이 좋은 글쓰기의 바탕입니다. 적절한 사례와 비유, 원전의 인용 등 글감이 풍부한 글은 읽는 사람을 쉽게 감동시킵니다. 생각을 간추리고, 새롭게 생각도 바꿔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달리 생각하면 다르게 보입니다. 일상의 관습적 생각을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시킬 때 참신한 글이 되고, 새로운 글이 됩니다. 창의적인 글을 쓰기 위해서는 사물을 뒤집어 생각하거나 다른 관점으로 해석하거나 이면을 따져 보는 태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창의적인 생각들이 창의적인 글쓰기를 불러옵니다. 통합교과논술은 ‘지식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는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서로 다른 교과 간에 소통하는 교육으로, 주입식 교육에서 자기 주도적 교육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교육을 지향하여 생겨난 것입니다. 통좋은 글을 적으려면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길이 최선입니다. 그리고 많이 적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글쓰기에 왕도는 없지만 좋은 글쓰기의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사람이 말한 결과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결과들을 종합하여, 글쓴이 나름대로 좋은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적어 본 것입니다. 특히 통합교과논술이란 글쓰기에 착안하여 여러 범주(과목)를 가로질러 생각해 본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CHAPTER 1 글쓰기의 첫걸음은 글쓰기의 기초적인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 우리가 마땅히 준비해야 할 것들을 미리 챙기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CHAPTER 2 글의 구성은 CHAPTER 1의 내용을 좀 더 들어가 특히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하는 측면에서 주로 적었습니다. CHAPTER 3 글의 내용은 이제까지 알게 된 글쓰기의 계명들을 실제 내용과 적용하여 직접 글을 적기 위한 전 단계의 글감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CHAPTER 4 글쓰기의 사례는 몇몇 인물들이 등장하여 서로의 견해를 나누고, 의견의 차이를 확인하는 대화의 구성을 취해 글쓰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을 잘 읽는 사람은 세상 보는 눈도 남다르다. 이때 책은 굳이 활자화된 종이 뭉치일 필요가 없다. 삼라만상은 물론 일상 사물이 다 책이다. 책에서 시작된 독서가 사물로 미루어 확장될 때 독서는 비로소 본궤도에 올라선다. 독서에는 끝이 없다. 사람이 늙어도 계속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독서의 힘 때문이다. 독서는 남들이 다 보면서도 못 보던 것을 보게 한다. 예전에 의미 없이 지나치던 것 앞에 발길을 멈춰 세운다.”
“독서에는 죽은 독서가 있고 살아 있는 독서가 있다. 책을 덮은 뒤 책 속의 내용이 눈앞에 또렷이 보이면 살아 있는 독서고, 책을 펴놓았을 때는 알 것 같다가 책을 덮은 뒤에 아득해지면 죽은 독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창조적 행위와 다를 바 없다. 자신이 정한 주제를 감정과 생각, 경험과 섞어 종이 위에 펼쳐 놓음으로써 그것을 단어로 창조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를 쓰기 위해 먼저 산문을 쓴 후에 그것을 압축하는 과정이 그 예이다.”
“일상의 관습적 생각을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시킬 때 참신한 글이 되고, 새로운 글이 된다(물론 그런 전략이 타당하고 합당할 경우에 한해서이다). 창의적인 글을 쓰기 위해 사물을 뒤집어 생각하거나 다른 관점으로 해석하거나 이면을 따져 보는 태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목차
CHAPTER 1. 글쓰기의 첫걸음
글쓰기 두려워하지 말자
글감을 평소에 잘 모아 두자
일기를 써 보자
독후감을 써 보자
정서법을 익히자
시를 많이 외우자
고전을 많이 읽어 보자
좋은 글쓰기는 내 안에 다 있다
CHAPTER 2. 글의 구성
첫머리를 잘 시작하자
글의 구성에 유의하자
겉모습보다 원모습을 주의 깊게 살피자
앞뒤 문장의 연관에 유의하자
단락을 잘 짓자
쓰고 나서 고쳐 보자
CHAPTER 3. 글의 내용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자
소박하게 쓰자
다르게 생각해 보자
창의적으로 쓴다는 것
CHAPTER 4. 글쓰기의 사례
등장인물 소개
통일 뒤의 수도
사형 제도
사람은 악한 존재인가
통일 뒤의 수도
우리는 매트릭스 속에서 살고 있나
미래 사회는 유토피아인가
민주주의 의미
과학 발전과 인식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