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2214216 / 368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헤르만 헤세
-
에리히 프롬
-
호메로스
-
노은정
- 20,700
- 16,920
- 24,300
- 16,920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각의 프레임》은 지금까지 우리가 지니고 있었던 고정된 사고의 틀을 깨자고 주장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사고의 틀을 견고히 짓기만을 위해 달려왔다. 하지만 이제는 그 틀을 극복하고 또 다른 창조적인 프레임을 짤 때가 온 것이다. 새로운 프레임을 짜는 과정에 갈등과 고통은 당연하다. 이런 갈등과 고통이 정리되면 새로운 프레임이 구성된다. 이렇듯 《생각의 프레임》은 구 프레임을 극복하고 신 프레임을 짜자고 주장하고 있다.
《생각의 프레임》은 최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새로운 프레임에 대한 유쾌한 간식 메뉴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언어, 상식, 역사, 문화, 종교, 과학, 시사상식 등 실로 다양한 분야에 촉수를 뻗어 생각의 새로운 프레임을 짜고 있다. 76가지 주제를 쫓아 읽다보면 독자 자신의 고정관념이 깨지고, 무릎을 치는 발상의 전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서문 - 상식과 잡학의 속살: 브레인스토밍의 새로운 패러다임
Ⅰ 언어를 통한 생각의 프레임
1 맹모삼천지교? No! 맹모이천지교!
2 자연으로 돌아가라! Green Campaign?
3 오른편, 바른편? 그럼 왼손잡이?들은 어쩌라고?
4 백조의 노래? Mission Impossible!
5 몸이 건강하면 정신도 건강해진다고?
6 호랭이는 가죽 땜시 죽고, 사람은 그 잘난 이름 땜시 개죽음 당허는겨!
7 ‘졸라’ 빠르고 ‘열라’ 짱나? 욕의 일상화, 예끼 이놈들아!
8 갈매기살? 고깃집에 웬 새를 파는겨!
9 25시가 밤샘 영업이라고?!
10 산수갑산? 잘 나가다가 웬 삼천포!
11 사전오기? 우째 그런 일이!
12 눈도 못 뜬 하룻강아지가 호랑이를 볼 수 있을까?
13 금자탑이 궁금해? 이집트에 가보셔!
14 정상위라니? 그럼 나머진 비정상이야?
15 틀려도 좋다, 가끔은!
Ⅱ 상식을 통한 생각의 프레임
16 서당 개 3년에도 글 한 자 못 읽을 수 있다!
17 켄터키 할배, 여기가 닭집 맞아요?
18 햄릿이 우유부단하다고? 천만에!
19 조삼모사, 원숭이는 재테크의 달인?!
20 하로동선이 어리석은 짓이라고?
21 무능력자의 전형, 흥부가 기가 막혀!
22 피아노는 악기여야 합니다!
23 한 우물만 파라?
24 베니스의 상인, 베니스인들은 승리한 게 아냐!
Ⅲ 역사를 통한 생각의 프레임
25 홍은동, 슬픈 운명의 여인?
26 왜 종묘에는 공민왕이 모셔져 있을까?
27 Who’ll stop the rain?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때 그 사람……”
28 에베레스트, 없다!
29 《춘향전》은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니다?
30 에펠 탑, 철거 시한을 넘겼다는데…….
3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무시무시한 복수를 부추겨?
32 도자기 포장지를 사랑했던 고흐!
33 당면과 호떡 사이!
34 팍스 로마나? 로마놈들에겐 그렇겠지.
35 왜란, 호란은 이제 그만!
Ⅳ 문화를 통한 생각의 프레임
36 왜 서양개들은 이상한 것들이 많다냐?
37 샤넬 vs 아르마니
38 유리구두. 에이, 그런 게 어딨어!
39 냉장고는 안 보이고 보험은 보인다?
40 따봉! 대박인 줄 알았더니 쪽박이었네
41 가끔은 텔레비전 볼륨을 꺼보자!Volume down, please!
42 이 사과는 뭐꼬?
43 화이트데이, 전혀 하얗지 않은 날
44 아이리시 그린과 패트릭데이
45 ‘모나리자’는 모나리자가 아니다?
46 코뚜레나 말발굽이나
47 견우와 직녀, 당신들은 복 받은겨!
Ⅴ 종교를 통한 생각의 프레임
48 와 노동 효용성
49 부처님 손바닥 안의 우리말
50 성탄절은 있는데, 왜 석탄절은 없는 걸까?
51 나, 뱀. 정말 억울해!
52 왜 ‘면죄부’라는 말이 생겼을까?
53 검은색 상복, 남은 자의 슬픔?
54 고딕 교회는 뽀다구 잡으려는 허세였다!
55 노예무역의 죄를 회개하며 부른 노래, Amazing Grace.
Ⅵ 과학을 통한 생각의 프레임
56 딱따구리는 나무를 쪼아대며 수작을 건다?
57 더하기 반대는 빼기? 점과 점의 최단성은 직선?
58 CD 1장의 재생시간이 60분이 아닌 이유는?
59 배롱나무는 정말 간지럼을 타는 걸까?
60 행운목에 꽃이 피었으니 따봉?
61 무화과나무엔 보이지 않는 꽃이 핀다!?
62 비둘기, 평화의 상징인가?
63 개미와 베짱이, 노래해 준 것도 죄더냐?
64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다?
Ⅶ 시사를 통한 생각의 프레임
65 욘족, 보보스족, 족, 족, 족…… 웬 족이 이리도 많더냐?
66 Career woman or Carrier woman. 그라고 알파걸!
67 국민 배우, 국민 가수. 이젠 아예 국민 여동생이라니!
68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 Round & Round!
69 EU는 되는데 ASEAN은 안 되는 건 종교 탓?
70 명품 없다! 사치품만 있을 뿐!
71 존 스쿨, 새로 개교한 학교?
72 우공이산? 환경파괴의 주범!
73 언어에도 계급이 있다?
74 한탄강은 국제하천이다!
75 진달래가 북한의 국화? 곱디고운 진달래에 피멍 든 사람들
76 이슬람교가 가장 현대적이다?
후기 -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