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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1090 / 224쪽 14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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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꼬마 에버하르트의 눈과 귀에 포착된 어른들의 위선과 허위의 세계.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정신적으로나 지적으로 상당히 조숙한 에버하르트가 세 살 때부터 여섯 살이 될 때까지 경험한 일들을 기록한 책으로, 자신의 눈과 귀를 통해 오스트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목소리는 꾀꼬리 같고 외모도 영락없이 어린아이지만, 에버하르트의 관찰력은 어른이라 해도 감히 흉내낼 수 없을 만큼 예리하고도 비판적이다. 에버하르트는 두 살짜리 어린아이인 척 하지만, 라디오와 텔레비전, 그리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며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아간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정신적으로나 지적으로 상당히 조숙한 에버하르트가 세 살 때부터 여섯 살이 될 때까지 경험한 일들을 기록한 책이다. 에버하르트는 자신의 눈과 귀를 통해 오스트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에버하르트의 관찰력은 어른이라 해도 감히 흉내낼 수 없을 만큼 예리하고도 비판적이다. 또한 에버하르트는 두 살따리 어린아이인 척하지만, 라디오와 텔레비전, 그리고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며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아간다.
모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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