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0396174 / 33쪽 258 x 25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유리카와
-
에리히 프롬
- 18,900
- 15,300
- 6,300
- 16,920
- [시리즈] 열린어린이 그림책 [31]
반디앤루니스 리뷰
칼데콧 영예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몰리 뱅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따스하고, 가장 사랑스런 그림책!!
우리가 떨어져 있을 때면, 엄마는 네가 보고 싶어.
그러다 내 가슴 속을 들여다보면
네가 거기 있어.
너는 엄마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닌단다!
넌 어떻게 그런 재주가 있니?
어떻게 언제나 어디서나 엄마 가슴 속에 있을 수가 있어?
맞았어! 엄마 가슴 속엔 커다랗게 네 자리가 있거든!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몰리 뱅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따스하고, 가장 사랑스런 그림책! 몰리 뱅은 부드럽고 솔직하고 믿음직하면서도 장난스런 목소리로, 엄마와 아이가 하루 종일 나누는 소중한 유대감에 대해 다정하게 일?깨워 줍니다. 아침마다 아이를 떼어놓고 출근하는 엄마들의 마음, 어떤지 아시지요? 아이와 처음 떨어지던 날 기억나세요? 울며불며 매달리는 아이를 달래도 보고 얼러도 보고 으름장을 놓다가 같이 눈물 빼던 날들 말입니다. 엄마와 떨어진 아이는 아이대로 분하고 억울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하나 몰라 울먹입니다. 그... 몰리 뱅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따스하고, 가장 사랑스런 그림책! 몰리 뱅은 부드럽고 솔직하고 믿음직하면서도 장난스런 목소리로, 엄마와 아이가 하루 종일 나누는 소중한 유대감에 대해 다정하게 일깨워 줍니다. 아침마다 아이를 떼어놓고 출근하는 엄마들의 마음, 어떤지 아시지요? 아이와 처음 떨어지던 날 기억나세요? 울며불며 매달리는 아이를 달래도 보고 얼러도 보고 으름장을 놓다가 같이 눈물 빼던 날들 말입니다. 엄마와 떨어진 아이는 아이대로 분하고 억울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하나 몰라 울먹입니다. 그러다 친구가 생기고 선생님이 좋아지고 까맣게 엄마 생각을 잊는 때도 있겠지만, 아이는 늘 궁금합니다. 엄마는 날 여기 두고 도대체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이럴 때, 엄마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는 책이 솜씨 좋은 몰리 뱅의 그림책으로 나왔습니다. 어쩜 이렇게 엄마 마음을 다 담았을까요. 따스하고 정겹고 환하게 웃음 짓게 하면서 말입니다. 엄마 마음도 아이 마음도 사랑으로 환하게 해줄 멋진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떨어져 있을 때면, 엄마는 네가 보고 싶어. 그러다 내 가슴 속을 들여다보면 네가 거기 있어. 너는 엄마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닌단다! 넌 어떻게 그런 재주가 있니? 어떻게 언제나 어디서나 엄마 가슴 속에 있을 수가 있어? 맞았어! 엄마 가슴 속엔 커다랗게 네 자리가 있거든! 애틋한 사랑 노래 하나 들어보실래요? 하루종일, 언제나 어디서나 내 가슴 속에 누가 있나요? 자, 가슴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거기 누가 있나요? “아침마다 엄마가 외투를 입고, 구두를 신고, 네게 뽀뽀를 하고 집을 나설 때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아니? 음, 막 걸어가려는데 엄마 가슴 속에 뭐가 있는 것 같은 거야. 그럼 외투 속을 들여다보지. 그 안에 뭐가 보일 것 같니? 바로 너야! 바로 여기 엄마 가슴 속에 말이야.” 엄마와 떨어지기 힘들어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엄마 가슴 속에 네가 있다고 말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