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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90230 / 22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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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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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플라시보 시리즈 [33]
반디앤루니스 리뷰
‘플라시보 시리즈’는 당신에게 불면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감히 상상력을 따라잡기란 무리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경탄할만한 에피소드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상큼하고 간결한 언어로 분명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결말은 늘 독자들의 상상을 비껴간다. 상식을 무너뜨리는 기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쉽게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는 당신에게 불면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감히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잡기란 무리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경탄할만한 에피소드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작가는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상큼하고 간결한 언어로 분명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결말은 늘 독자들의 상상을 비껴간다. 상식을 무너뜨리는 기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쉽게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은 암울한 세계를 그리면서도 재기발랄하고,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명쾌하고 신선하다.
기존의 정형화된 이야기들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다면,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신비하고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당신의 오감을 깨울 것이다.
' ... 유령을 보면 시험에 합격한다는 소문이 퍼지고 나서부터는 마을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면장이 만들어낸 전설에서 머리가 좋아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주 먼 곳에 사는 사람들까지 찾아왔다. 계절도 타지 않고 일 년 365일 사시사철 유령 관광객들로 마을은 북적댔다.' - 본문 중에서
종합 진단소
버리는 신(神)
바람과 바다
돌기둥
그 별
길 그리고 흉
천사
이름
산 길
수학적 재능
밤의 산길에서
감시원
직업
진흥책
레랑왕
어떤 마을에서
이단
사이드 비즈니스
실마리
동료
뒤돌아본 얼굴
호수에서
엇갈림
결단
일류 카지노
흔해 빠진 수법
현상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