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7.80
- 판매가
-
$9.79
(45%↓)
- 적립금
-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1090216 / 22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레이철 리드
-
정유정
-
백희성
- 15,300
- 18,900
- 16,200
- 17,820
- [시리즈] 플라시보 시리즈 [33]
반디앤루니스 리뷰
‘플라시보 시리즈’는 당신에게 불면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감히 상상력을 따라잡기란 무리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경탄할만한 에피소드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상큼하고 간결한 언어로 분명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결말은 늘 독자들의 상상을 비껴간다. 상식을 무너뜨리는 기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쉽게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는 당신에게 불면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감히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잡기란 무리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경탄할만한 에피소드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작가는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상큼하고 간결한 언어로 분명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결말은 늘 독자들의 상상을 비껴간다. 상식을 무너뜨리는 기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쉽게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은 암울한 세계를 그리면서도 재기발랄하고,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명쾌하고 신선하다.
기존의 정형화된 이야기들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다면,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신비하고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당신의 오감을 깨울 것이다.
' ... 이 청년은 언제까지고 날 기억해 줄까. 아니면 봄 안개 속에 나타난 환상이라고 생각하고 바로 잊을까. 나는 청년에게 눈으로 작별 인사를 했다. 나를 올려다보는 청년의 눈, 이 얼마나 순진한가. 사람을 믿고 욕심이 적고 온화한 사람들이 사는 시대여, 안녕.' - 본문 중에서
우주의 인사
원망
귀중한 연구
작지만 큰 사고
위기
잭과 콩나무
변덕스런 별
대책
우주의 남자들
악인과 선량한 시민
불경기
사과
해결
그 밤
첫 꿈
날개옷
기대
반응
치료
타임박스
경품
창(窓)
정당한 방법
운이 없는 남자
발송인
담배
후기
저자의 한 마디
해설 - 도메키 쿄자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