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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고정관념Q 신없는종교는가능한가

원제 : La Religion
시리즈 : 고정관념Q [15]

리오넬오바디아 저 | 양영란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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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70407 / 17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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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종교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내는 20가지의 질문과 답
이번에 한꺼번에 출간된 <고정관념Q 시리즈> 1차분 다섯 권은 사회 · 종교 · 문명을 관통하는, 시의적이고 다양하면서도 서로 연관된 주제들을 담고 있습니다. 『종교』는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한 번쯤 가져봤음직한 의문들에 열린 자세로 차근차근 답하고 있습니다. 토템과 주술의 시대에서 테러와 사이비 종교의 시대까지, 생물학에서 사회학까지를 넘나드는 이 책은 독자의 신앙 혹은 신념에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인터넷으로는 찾을 수 없는 깊이 있는 지식 검색! 상식을 뒤흔드는 즐거운 지식 문답!
<고정관념q 시리즈> 는 프랑스에서 이미 130여 권이나 출간된 '고정관념(idees recues)' 시리즈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공부하는 번역가 모임인 출판 기획 .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들이 엄선한 시리즈입니다. <고정관념q 시리즈> 는 하나의 주제를 둘러싼 통념들을 출발점 삼아 왜 그런 고정관념들이 생겨났으며 거기에 어느 정도의 진실이 있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나아가 일반 상식보다 한층 깊고 자세한 분석과 해설을 통해 지식에 대한 상상력과 판단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역사 . 문화 . 사회 . 예술 . 과학 . 건강 등 너른 분야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고정관념q 시리즈> 는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독서의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생각의 습관을 바꾼다! 종교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내는 20가지의 질문과 답
이번에 한꺼번에 출간된 <고정관념q 시리즈> 1차분 다섯 권은 사회 · 종교 · 문명을 관통하는, 시의적이고 다양하면서도 서로 연관된 주제들을 담고 있습니다. 『종교』는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한 번쯤 가져봤음직한 의문들에 열린 자세로 차근차근 답하고 있습니다. 토템과 주술의 시대에서 테러와 사이비 종교의 시대까지, 생물학에서 사회학까지를 넘나드는 이 책은 독자의 신앙 혹은 신념에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리오넬오바디아
지은이 : 리오넬 오바디아
프랑스 릴 3대학 민속학 조교수로, 특히 서구에서의 불교와 아시아 문화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불교와 유대교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으며, 세계화.스포츠 등으로까지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옮긴이 : 양영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파리의 아파트》, 《브루클린의 소녀》, 《지금 이 순간》, 《센트럴파크》, 《내일》, 《그는 한때 천사였다》, 《에펠탑만큼 커다란 구름을 삼킨 소녀》,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비한 여행》, 《탐욕의 시대》, 《빼앗긴 대지의 꿈》,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공간의 생산》, 《그리스인 이야기》, 《물의 미래》, 《위기 그리고 그 이후》, 《빈곤한 만찬》, 《현장에서 만난 20thC : 매그넘 1947~2006》, 《미래의 물결》, 《식물의 역사와 신화》, 《잠수정과 나비》 등이 있으며,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에서 출간했다.  

목차

질문은 던지다
현대사회에서 종교가 부활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종교의 기원과 특성

모든 생물 중 인간만이 종교를 가진다
인간 사회에는 반드시 종교가 존재한다
종교는 근본적으로 모두 동일하다
종교는 비이성적이다


종교의 기능과 양상

종교는 실존적 두려움에 대한 방패막이다
신이 없다면 종교도 없다
종교는 금기와 죄악을 토대로 설립된다
모든 종교에는 광신도들이 있다
종교는 죽은 후의 삶에 대해 알려준다
유일신은 신자들의 '아버지'이다


종교와 정치

종교는 권력의 도구이다
종교는 인간 소외의 근원이다
광신도와 원리주의자는 종교적 테러리스트다
종교는 전쟁을 유발한다
종교는 평화와 조화의 필수도구이다


종교와 사회

신은 죽었다
종교는 이제 한물갔다
사이비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종교는 세계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인간은 종교 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

또 다른 질문
종교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용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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