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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슬로 굿바이 이시다 이라 저 | 예문아카이브 | 2015년 09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1312302 / 312쪽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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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나오키상 수상 작가 이시다 이라의 연애소설 데뷔작! "지금을 살아가는 남녀 간의 연애의 한 장면을, 선명하게 잘라 낼 수 있으면 좋겠다. 가능하면 누구도 쓰지 않은 주제를, 누구도 쓰지 않은 방법으로 쓰고 싶다. 어른의 연애 소설은 차가운 눈으로 관찰한 어두운 이야기가 많았으므로 좀 달콤해도 괜찮으니까 다 읽고 나서 기분 좋게 취기를 날려 버릴 만한 러브 스토리를 쓰고싶다." 10편의 단편집에는 작가의 초기 마음이 잘 살아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랑하고 있습니까? 사랑한 적 있습니까?
오직 세상의 모든 연인들을 위한 잔잔한 러브송.
친한 친구의 버림받은 여자 친구를 묵묵히 지켜보는 청년이 있다. 제인 버킨을 닮은, 씩씩한 그녀는 결코 울지 않는다. 아무리 사랑하던 남자에게서 이별을 선고받아도, 아무리 슬픈 영화를 보아도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던 그녀. 그리고 바로 옆에서 조용히, 그녀의 눈물을 기다리는 남자.
‘연애 의존증’ 환자로 가득한 세상에 반기를 들고 싶어 하는 남녀가 있다. 어째서 모두 커플을 필요로 하는 걸까? 아무 관심이 없는데 왜 누군가와 함께해야 하는 걸까? 결국 끈질긴 친구들의 소개 공략을 피하기 위해 거짓으로 애인 놀이를 시작한 두 남녀의 영악한 반란.
‘저와 〈로마의 휴일〉을 하지 않을래요?’자주 찾던 웹 게시판에서 일탈로 손짓하는 그 한 줄의 글을 발견한 외로운 남자는 트레비 분수의 부서지는 물방울처럼 빛나는 여름을 보낸다. 여름 내내 모니터 너머 느꼈던 그녀의 향기, 그리고 밝혀진 ‘오드리 햅번’의 정체는?
늦은 여름, 잔 속에서 부서지는 오후의 햇살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편린들, 회색 도시의 길을 걷다 어느 빛나는 사랑의 순간과 문득, 조우하다.
이시다 이라 최고의 어반 로맨스Urban Romance, 슬로 굿바이.
울지 않아
15분
You look good to me
거짓 애인
진주 컵
꿈의 파수꾼
낭만 Holiday
Hartless
선線의 빛
슬로 굿바이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