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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알종알 말놀이 또박또박 글놀이

정미금 저 | 글송이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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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723243 / 180쪽 / 759g / 197 x 25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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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러 상황을 다루는 이야기들을 통해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 주고, 신나게 말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지요. 날씨, 동물, 가족, 신체 등의 이야기 그림과 함께 지금부터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과 함께 우리말을 다양하게 예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말 표현력을 키워 주는 첫 그림책 비가 주룩주룩, 꽃향기가 폴폴폴~ 아기토끼가 깡충깡충, 돼지가 드르렁 쿨쿨! 모습과 소리를 흉내낸 말은 정말 재미있어요. 예쁜 그림과 함께 또박또박 읽다 보면 우리말 표현력과 감수성이 쑥쑥 자라나지요. 날씨, 동물, 가족, 신체 등의 이야기 그림과 함께 우리말을 다양하고 예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말은 참 신기하고 재미나요. 내가 재미난 얘기를 하면 엄마가 방긋 웃고, 내가 정겹게 말을 하면 아빠가 포근하게 안아 주지요. 또 내가 정겹고 아름다운 말을 건네면 친... 우리말 표현력을 키워 주는 첫 그림책 비가 주룩주룩, 꽃향기가 폴폴폴~ 아기토끼가 깡충깡충, 돼지가 드르렁 쿨쿨! 모습과 소리를 흉내낸 말은 정말 재미있어요. 예쁜 그림과 함께 또박또박 읽다 보면 우리말 표현력과 감수성이 쑥쑥 자라나지요. 날씨, 동물, 가족, 신체 등의 이야기 그림과 함께 우리말을 다양하고 예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말은 참 신기하고 재미나요. 내가 재미난 얘기를 하면 엄마가 방긋 웃고, 내가 정겹게 말을 하면 아빠가 포근하게 안아 주지요. 또 내가 정겹고 아름다운 말을 건네면 친구도 다정한 말로 답하지요. 세상은 이처럼 재미나고, 정겹고, 아름다운 말들로 가득해요. 그 중에는 가족과 나누는 다정한 말이 있고,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에 붙여져 있는 재미난 이름들도 있어요. 또, 매일 달라지는 날씨를 두고도 우리는 아주 많은 말들을 만들어 내서 표현하고 있지요. 그 밖에도 숫자와 관련된 말, 우리 몸과 관련된 말, 신기한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이름들, 신나는 놀이와 관련된 말들도 있어요. 이 책은 여러 상황을 다루는 이야기들을 통해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 주고, 신나게 말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지요. 지금부터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과 함께 우리말을 다양하고 예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각 이야기 끝에 있는 '엄마랑 이야기해 보아요'에는 여러 가지 재미난 놀이가 들어 있어요. 깜짝 퀴즈, 푸른 하늘 보기, 연상 단어 말하기, 꾸밈말 붙이기 등의 놀이를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즐겨 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정미금
엮은이 정미금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후 MBC ‘뽀뽀뽀’, KBS ‘수수께끼 블루’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그 후 사랑과 지혜가 담긴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내 똥이야 먹?지 마!》 《코끼리가 바람에 날려요!》 《알콩달콩 지구여행》 《똑똑하고 당당한 소녀생활백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수 인지
생일을 축하해요!
모습과 습성 표현
내 친구 얼룩이를 찾아 줘!
우리 몸 인지
내 몸은 소중해요
날씨 표현
톡톡! 비가 내려요
감정 표현
사과가 제일 좋아!
가족 인지와 인사 예절
우리 가?족을 소개할게!
사물 인지
무얼 하고 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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