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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주니어 고전상식 상위 1%로 만드는 배경지식스쿨, 신화·문학·역사·철학

송아람외 저 | 플러스예감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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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773166 / 165쪽 / 507g / 188 x 25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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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이나 신문에서 흔히 인용되곤 하는 서양 고사와 용어들을 만화로

트로이의 목마, 판도라의 상자, 이카루스의 날개, 아킬레스 건… 어른들은 누구나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음직한, 그래서 안다고 생각하지만 정확한 뜻을 물어 오면 머뭇거리게 되는 말들이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읽게 되는 책들이나 신문, 잡지에서는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용어들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 의미를 알고 있지 못하면, 책 읽기의 맥이 끊기고 때로 문맥을 잘못 이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또한 주제로 뽑은 내용들이 모두 재미있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들이어서 학생들의 독서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흔히 그렇듯이 인생의 교훈을 담고 있는 것이라 학생들에게 권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책의 구성은 주제별로 만화와 글로 짜여져 있는데, 만화는 각 주제를 생활 속의 이야기로 녹여 내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따로 한 페이지를 할애하여 각 용어들의 유래와 의미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서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설명글 끝에는 각 용어들이 사용되는 용례를 보여주어 정확한 쓰임새를 익힐 수 있게 하였다.
교양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이러한 내용들을 부모가 틈날 때마다 한두 개씩 설명해 주면 좋겠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 이 책 한 권을 선물해 주면 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배경지식을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상위 1%로 만드는 배경지식스쿨 시리즈

이 책은 플러스예감이 선보이는 ‘상위 1%로 만드는 배경지식스쿨’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상급 학교에 진학하면 늘어나는 학습 부담 때문에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다. 그것은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아 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즘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과목 위주의 공부에만 치우쳐 풍부한 배경지식 쌓기에 소홀한 데서 오는 부작용이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초·중등 학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전해 주는 책들을 펴내어 학생들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다는 취지에서 붙인 시리즈 명이다.
이 시리즈의 책으로 주니어 시사상식이 나와 있으며, 앞으로 국어 성적 올리는 한자(동음이의어), 경제 이야기, 철학 이야기, 과학 이야기 등 각 분야의 기초 지식을 쉽게 풀어내는 후속편들이 나올 예정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송아람외
저자 : 한호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해 오늘도 쓱쓱싹싹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청소부 토끼』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꿈꾸는 인형의 집』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그저 그런 아이 도도』 『숙제왕이 나타났다!』 『행운의 고물 토끼』 등이 있어요.  

저자 : 사정환
인천대 서양학과를 졸업했다. 지은 책으로 <네 꿈을 펼쳐라>, <무공해 선생님> 등이 있다. 현재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저자 : 송아람
독특한 캐릭터로 만화계의 시선을 받고 있는 만화가로 『완전변태 근현대사 그림교과서』(한국지리), 『주니어 시사상식』, 『주니어 고전상식』 등의 그림 작업을 하였다.  

글 : 플러스예감 편집부
  

감수 : 김희상
성균관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 이후의 계몽주의 철학을 연구했다. 깊이 있는 인문학 공부와 생생한 유럽 체험을 바탕으로 전문 번역가 로 활동한다. 지금까지 모두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2008년에는 어린이 철학책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을 썼다. 최근 옮긴 책으로 『늙어감에 대하여』, 『죽음을 어떻게 말할까』, 『블러프를 벗겨라!』, 『지루하고도 유쾌한 시간의 철학』,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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