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3943569 / 40쪽 283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홍진기
-
강성은 외 29인
-
간결한 식탁(이해나)
-
김재현, 이건
- 13,500
- 10,800
- 23,400
- 27,000
- [시리즈] 로렌의 지식그림책 [13]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상상하여 꾸며낸 것도 있다. 지금도 화성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이 책의 주인공들이 이용한 엄청 빠른 우주왕복선과 최신식 장비가 부착된 노트북, 부상 로복, 중력 장화는 아직 발명되지 않았지만 언젠가 만들어질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스피리트호와 오퍼튜니티호 탐사기는 여전히 화성을 탐사하고 있으며, 화성에서 지구로 데이터를 보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성에서 온 편지』는 지구의 이웃행성이자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다고 알려진 화성과 그 곳을 알아내고자 했던 인류의 노력을 작가 특유의 재미난 구성으로 꾸민 그림책입니다. 우주와 태양계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지구와 화성의 다른 점, 화성탐사기들이 착륙했던 역사적인 장소와 탐사기가 알아 낸 여러 가지 과학적 사실 등 화성에 관한 지식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펼치는 우주왕복선에서의 생활과 최첨단 장비와 로봇, 사람들이 모여 만든 화성 기지 등 아직은 불가능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일들에 대한 상상이 펼쳐... 『화성에서 온 편지』는 지구의 이웃행성이자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다고 알려진 화성과 그 곳을 알아내고자 했던 인류의 노력을 작가 특유의 재미난 구성으로 꾸민 그림책입니다. 우주와 태양계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지구와 화성의 다른 점, 화성탐사기들이 착륙했던 역사적인 장소와 탐사기가 알아 낸 여러 가지 과학적 사실 등 화성에 관한 지식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펼치는 우주왕복선에서의 생활과 최첨단 장비와 로봇, 사람들이 모여 만든 화성 기지 등 아직은 불가능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일들에 대한 상상이 펼쳐지지요.『화성에서 온 편지』는 우주와 화성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아직 이루어 지지 않은 인류의 화성탐험을 꿈꾸게 할 것입니다. ▶ 누구나 소풍가듯 쉽게 화성 탐사를 떠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드디어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하였어요. 러시아 우주왕복선인 ‘소유즈’호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가서 과학 실험을 포함한 몇 가지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머지않아 우주정거장은 물론 달이나 화성 그밖에 태양계 탐사를 위해 누구나 쉽게 떠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로렌 리디는 화성에 인류가 첫발을 내딛을 미래를 상상하고2107년, 화성으로 떠난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똑소리 박사와 다섯 명의 아이들은 엄청난 속도의 우주왕복선을 타고 케네디 우주 센터를 출발하여 3일 만에 화성에 도착합니다. 우주왕복선에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먹고, 중력장화를 신고 돌아다니며 즐거운 여행을 하지요. 또한 카메라와 마이크가 달린 최신 노트북을 가지고 화성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지구에 있는 가족과 친구에게 실시간으로 화성의 생생한 모습을 편지로 전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모여 만든 알파기지를 방문하지요. 아직은 꿈같은 일이지만 미래는 가능할지도 모를 여러 사건들이 어린 독자들을 흥미로운 화성탐험의 세계로 이끕니다. ▶ 재미와 정보가 하나로 결합된 가장 최신의 화성 이야기! 『화성에서 온 편지』는 화성의 하루, 중력, 대기, 위성 등 과학적인 사실과 그밖에 화성에 대한 가장 최신의 자료들을 모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진 매리너리스 계곡, 올림푸스몬스 화산, 지구에서 쏘아 올렸던 역사적인 화성 탐사기의 모습, 인듀어런스 크레이터(커다란 운석이 화성에 떨어져 생긴 커다란 웅덩이), 어느 분화구에 꽁꽁 얼어붙은 호수의 사진도 볼 수 있지요. NASA(미국 항공 우주국), JPL(캘리포니아 공대 제트 추진 실험실)에서 제공받은 사진 자료들은 작가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와 결합해 직접 화성으로 탐사를 떠난 듯한 생생한 즐거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화성탐사대가 보내온 재미있는 편지와 사진을 통해 화성에 대한 가장 최신의 정보들을 공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인류의 화성탐험을 꿈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