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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91041 / 10쪽 195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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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로버트 사부다 팝업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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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책을 열면 수억 년, 혹은 수천 만 년 전 지구에 살았던 무시무시한 동물이 튀어 나오고, 각 장마다 달린 플랩을 다시 펼쳐 보면 또다른 동물들이 튀어나와, 책 한 권에서 35여 개의 팝업을 만날 수 있다. 일부는 책장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동물들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들었다. 책장을 움직이면 원시 돼지 엔탈러던트는 죽은 동물을 잡아먹고, 코끼리와 동물 마스토돈은 구덩이에 빠져 허우적댄다. 단순히 동물들을 나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달라진 환경에 적응해 가거나 도태된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습성을 한눈에 볼 수있게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억 년 전 지구를 지배한 무시무시한 동물 ★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온 로버트 사부다와 매튜 레인하트는 선사 시대의 야생 동물을 주제로 한 팝업북 시리즈?를 함께 만들었다. 새로 나온 팝업북『수억 년 전 지구를 지배한 무시무시한 동물』은 그 세 번째 편으로서 이전의 팝업북보다 한층 더 생동감 있고 정교함을 더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로버트 사부다는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작가에게 주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이다. 익룡, 칼이빨호랑이 그리... 수억 년 전 지구를 지배한 무시무시한 동물 ★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온 로버트 사부다와 매튜 레인하트는 선사 시대의 야생 동물을 주제로 한 팝업북 시리즈를 함께 만들었다. 새로 나온 팝업북『수억 년 전 지구를 지배한 무시무시한 동물』은 그 세 번째 편으로서 이전의 팝업북보다 한층 더 생동감 있고 정교함을 더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로버트 사부다는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작가에게 주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이다. 익룡, 칼이빨호랑이 그리고 매머드까지 거대한 동물들로 가득한 살아 있는 박물관 책을 열면 수억 년, 혹은 수천 만 년 전 지구에 살았던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솟아 나오고, 각 장마다 달린 플랩을 다시 펼쳐 보면 또 다른 동물들이 튀어나와, 책 한 권에서 35여 개의 팝업을 만날 수 있다. 일부는 책장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동물들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들었다. 책장을 움직이면 원시 돼지 엔털로돈트는 죽은 동물을 잡아먹고, 코끼리과 동물 마스토돈은 구덩이에 빠져 허우적댄다. 또 커다란 새 가스트로니스 등도 부리를 크게 벌리며 먹잇감을 사냥하려 한다. 이런 각각의 동작들이 무척 정교하여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야생 동물들의 눈에 띄는 신체적 특징뿐만 아니라, 아주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작은 뿔, 골격 하나하나며 발톱까지 실제의 모습에 가깝게 재현했다. 심지어는 이빨 하나하나까지 살펴 가며 날카로운 앞니와 뭉뚝한 엄니 모양까지 되살려 놓았다. 책을 펼치는 순간, 익룡이 날개를 활짝 펼친다. 날개를 책 너비보다도 더 크게 만들어, 거대한 몸집에 엄청나게 큰 날개가 달린 익룡의 위협적인 모습을 살려 냈다.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맨 마지막 장에서는 긴 엄니가 달린 매머드가 튀어나오는데, 독자와 몸이 닿을 정도로 입체감을 크게 살렸다. 독자들은 불과 몇 센티도 떨어져 있지 않은 거리에서 빙하 시대에 얼어붙은 벌판을 누볐던 매머드와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중생대 때 하늘을 지배한 파충류인 익룡을 시작으로 공룡들이 멸종된 뒤 번창한 몸집이 크고 사나운 포유동물과, 온몸이 두꺼운 털가죽으로 뒤덮인 빙하 시대의 동물을 소개한다. 그러나 단순히 신기하고 무시무시한 동물들을 등장시키는 것으로 눈길을 끌려 하지 않는다.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채 멸종한 동물들과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커지고 더 사나워진 야생 동물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해서 새로운 동물들이 탄생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다시 말해 동물들을 나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달라진 환경에 적응해 가거나 도태된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습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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