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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651770 / 21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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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에서 일어난 굵직한 100가지 사건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벽화를 그렸을까? 동양과 서양은 언제부터 알고 지냈을까? 우리는 이 질문들에 스스로 해답을 찾으면서,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는 기쁨을 얻게 됩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통해 과거를 알아가고,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바꿔가는 놀라운 사건과 문명의 발전을 체험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넓고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 사람들은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때로는 서로 도와 가며, 때로는 서로 싸워 가며 살아간다. 왜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서로 도우며 살아갈까? 그건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서로 돕고 싸우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나라와 나라끼리도 만찬가지고, 민족과 민족끼리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드넓은 지구 저편에 살고 있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또 받는다. 2만 년 전 동굴 속에 벽화를 그린 옛날 사람들로부터 처음으로 달나라에 간 사람들까지, 그들은 멀리 있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다.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는 이렇게 옛날부터 지금까지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사람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온 굵직한 100가지 사건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이다.
옛날 사람들은 왜 동물에 벽화를 그렸을까?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중국 송나라 선비들은 어떻게 컨닝했을까? 왜 러시아 황제는 공장에서 일했을까?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은 무엇일까? 등과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며,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이야기하고 있다.
크로마뇽 인이 동굴에 벽화를 그렸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핵전쟁까지 100가지 사건을 차례차례 만나다 보면 세상을 바꿔가는 놀라운 사건과 문명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1.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
2. 씨를 버리면 먹을 것이 많아져?
3. 하느님, 왕은 왜 생겨서 아빠를 괴롭혀?
4. 공중 목욕탕은 어디서 처음 만들었을까?
5. 글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6.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7. 트럭만한 돌덩이를 쌓아 만든 삼각산?
8. 옛날에도 법이 있었을까?
9. 접촉해선 안 되는 사람?
10. 알파벳은 누가 만들었을까?
11. 맞는 것도 교육이다?
12. 우리의 지도자는 우리 손으로?
13. 왕자님이 부처가 되다니
14. 제자가 3,000명이나 되는 선생님?
15. 전쟁 때문에 마라톤이 생겼다고?
16. 나쁜 법도 지켜야 한다고?
17. 황제가 책을 태웠다는데?
18. 동양과 서양은 언제부터 서로 알고 지냈을까?
19. 칼싸움을 오락으로 여겼으니 반란이 일어났지
20.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
21. 마구간에서 태어난 유명한 아기?
22. 종이가 없었을 땐 글씨를 어디에 썼지?
23. 이제부터 기독교를 믿어도 된다고?
24.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았다?
25. 따뜻한 남쪽 나라로 이사 가는 사람들?
26. 원탁의 기사는 왜 아더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을까?
27. 반은 노예, 반은 농민?
28. 동굴 속에 울린 알라 신의 목소리?
29. 『코란』이냐, 칼이냐, 세금이냐?
30. 아들을 죽이고 황제가 된 여자?
31. 무서운 해적, 바이킹?
32. 눈 쌓인 뜰에 무릎을 꿇은 황제?
33. 송나라 선비의 컨닝 페이퍼?
34. 십자가를 붙인 군인, 사람 고기를 먹다니?
35. 자유로운 도시로 가자?
36. 집에도 안 가고 공부하다가?
37. 왕도 법을 지켜야 해?
38. 교황은 왜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이사 갔을까?
39. 동양에는 신기한 것투성이야?
40. 누구는 귀족, 누구는 농민?
41. 하나님의 천벌, 흑사병?
42. 마녀를 사냥하다니?
43. 이젠 인간이 먼저다?
44. 부자가 아니라도 책을 읽을 수 있다?
45. 새로운 땅을 찾아냈다고? 100
46. 최초로 세계 여행을 한 사람?
47. 천국 가는 표가 있다는데?
48. 천국 갈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49. 성경책을 찢어 버려 멸망한 나라?
50. 그래도 지구는 돈다?
51.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52. 파티에 참석하지 않으면 관리도 될 수 없다?
53. 왕이 높을까, 시민이 높을까?
54. 왕이 바뀐 명예로운 사건?
55. 러시아 황제는 왜 공장에서 일했을까?
56. 홍차 때문에 독립한 나라?
57. 민주적인 나라, 미국?
58. 감옥의 죄수를 풀어 주자고?
59. 왕이 없으니 누가 나라를 다스려야 하지?
60. 놀림 받던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
61. 기계가 세상을 바꾸었다는데?
62. 어린이들은 왜 공장에서 일해야 했을까?
63. 노동자는 왜 기계를 부쉈을까?
64. 아편 때문에 일어난 전쟁?
65. 세계의 노동자여, 힘을 합쳐라?
66.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
67. 땅 위에도 천국이 있다는데?
68. 쇠기름 때문에 일어난 인도의 반란은?
69.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지름길?
70. 링컨 대통령에게 총을 겨눈 까닭은?
71. 철과 피로 통일을 이루자?
72. 농민에게 새로운 세상을 가르쳐?
73. 노동자의 나라?
74. 밤도 낮처럼 환하게?
75. 황태자를 쏜 사나이?
76. 총알을 발사하는 차?
77. 우리에게 빵을 달라?
78. 여객선마저 폭발시킨 잠수함?
79. 우리 민족의 일은 우리가 결정한다?
80. 달리는 말에 뛰어든 여자?
81. 버릴 물건은 있어도 사람이 쓸 물건은 없다?
82. 간디는 왜 바다에 갔을까?
83. 테네시 강가로 가면 부자가 된다?
84. 무엇을 위해 1만 킬로미터를 걸었을까?
85. 세계에서 가장 큰 전쟁?
86. 유대인에겐 총알도 아깝다?
87. 하늘에서 떨어진 원자 폭탄?
88. 세계 평화를 위해 만난 두 사람?
89. 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 선수가 죽다?
90. 나 먹을 건 없어도 공산당을 살려야 해?
91. 미국에 공산주의자가 많다고?
92.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싫어?
93.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94. 지구 사람, 달나라에 가다?
95. 갑자기 석유값이 올라?
96. 공산주의 국가는 부자가 될 수 없어?
97. 자유로운 수출을 약속하자?
98. 베를린 장벽을 부수다?
99. 지구에서 없어진 소련?
100. 정말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