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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나무

피오바로하 저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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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18003 / 31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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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피오 바로하의 자전적인 면모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대표작으로, 이 소설에서 그는 자신의 '제2자아'라 할 수 있는 청년 의사 안드레스 우르타도를 통해, 19세기 말 희망을 잃은 침체된 스페인 사회의 풍경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당시 스페인 사회에 대해 행했던 과학적, 철학적 분석과 인간 존재에 대한 탐색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해, 혼탁한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깨닳고자 하는 열망을 지닌 이들에게 권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피오바로하
지은이 | 피오 바로하
1872년 12월 28일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해안 도시 산 세바스티안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한 뒤 의사로 취직하였지만 곧 사직하고, 이후 스페인의 '98세대'라 불리는 젊은 문인들과 교류하며 문학에 몰두했다. 20세기 스페인 소설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는 평을 받은 첫번째 단편집 『음울한 삶들』(1900)을 시작으로 『모험가 살라카인』(1909), 『과학의 나무』(1911), 19세기 스페인의 역사를 조망한 22권짜리 소설 『어느 행동가의 회고록』(1913~1935) 등의 대표작들을 차례로 출간하였다. 60여 년에 이르는 문학적 생애를 통해 66편의 장편소설, 5편의 단편집, 4편의 콩트집, 2편의 희곡, 3편의 자서전 등 100편이 넘는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기고 1956년 10월 30일 8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옮긴이 | 조구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비교문학연구소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이수하였고,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백년의 고독』 『사랑의 모험』 『칠레의 모든 기록』 『항해지도』 『어느 미친 사내의 5년 만의 외출』 『룰루의 사랑』 『터널』 『암피트리온』 『이야기하기 위해 살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삭사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비교문학연구소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화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이수하였고,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 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백년의 고독》《사랑의 모험》《칠레의 모든 기록》《항해지도》《어느 미친 사내의 5년 만의 외출》《룰루의 사랑》《터널》《암피트리온》《이야기하기 위해 살다》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어느 대학생의 마드리드 생활
제2장 흡혈 파리들
제3장 슬픔과 고통
제4장 탐구
제5장 시골에서 겪은 일
제6장 마드리드에서 겪은 일
제7장 자식 경험
옮긴이 주
옮긴이 해설 /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작가 연보
기획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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