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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18003 / 31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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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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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피오 바로하의 자전적인 면모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대표작으로, 이 소설에서 그는 자신의 '제2자아'라 할 수 있는 청년 의사 안드레스 우르타도를 통해, 19세기 말 희망을 잃은 침체된 스페인 사회의 풍경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당시 스페인 사회에 대해 행했던 과학적, 철학적 분석과 인간 존재에 대한 탐색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해, 혼탁한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깨닳고자 하는 열망을 지닌 이들에게 권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제1장 어느 대학생의 마드리드 생활
제2장 흡혈 파리들
제3장 슬픔과 고통
제4장 탐구
제5장 시골에서 겪은 일
제6장 마드리드에서 겪은 일
제7장 자식 경험
옮긴이 주
옮긴이 해설 /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작가 연보
기획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