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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잘해요-LEMO

이기섭 저 | 상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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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26190 / 3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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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레모는 이것저것 혼자서도 잘 한다. 혼자 세수하고, 혼자 옷을 입고, 혼자 밥도 잘 먹는다. 혼자 동생과도 잘 놀아주고, 책 정리, 장난감 정리도 잘 한다. 하지만, 무거운 상자를 혼자 들 수 없다.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친구의 도움으로 무거운 상자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었다. 레모는 혼자 하지 못할 때 친구의 도움이 얼마나 고마운 지도 잘 알고 있다.

아이가 혼자서 자기 할 일을 할 수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의 그런 노력의 뒤에는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긍정적인 지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부모님의 긍정적인 생활 자세는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이다. 오늘 당장 혼자서 할 수 없다 해도 우리 아이는 잘 해 나갈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 그것으로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된다. 또한 혼자서 자신의 할 일을 할 때,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고, 더불어 타인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깨닫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좋은 습관은 좋은 행동을 낳고, 미래를 만든다. 사람들은 다 자란 어른이 되어도 늘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니 어린 아이에게 평생 갈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만들어 줄 좋은 습관이란 무엇일까? 정확한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는 습관일까?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습 시간을 잘 관리하는 습관일까? 살아가는데 지녀야 할 좋은 습관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많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 품에서 떨어져 놀이방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가장 필요한 좋은 습관은 이 사회에... ■좋은 습관은 좋은 행동을 낳고, 미래를 만든다. 사람들은 다 자란 어른이 되어도 늘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니 어린 아이에게 평생 갈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만들어 줄 좋은 습관이란 무엇일까? 정확한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는 습관일까?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습 시간을 잘 관리하는 습관일까? 살아가는데 지녀야 할 좋은 습관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많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 품에서 떨어져 놀이방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가장 필요한 좋은 습관은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더불어 사이좋게 지내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일일 것이다. 바로 마음을 담아 전하는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을 전하는 좋은 습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야만 완성할 수 있다. 아이를 믿고 아이에게 늘 긍정적인 말을 해 주면, 아이는 부모의 믿음 위에 자신 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는 따뜻한 믿음으로 서로 간의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주제로 엮었다. 는 하루하루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온 가족이 모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습관까지 알려준다. ■밝고 선명한 색채가 아이들을 좋은 습관의 길로 인도한다. 이 시리즈의 큰 특징은 어린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보기 편한 판형과 밝고 선명한 색채를 들 수 있다. 오랫동안 그래픽 작업을 해 온 작가의 색깔에 대한 노하우가 전부 녹아 있어 전문가들조차도 감탄할 정도로 깔끔하고 아름다운 색깔 배치와 절묘한 보색 배치는 아이들의 감성을 크게 자극한다. 특히 가족을 소개하는 에서는 가족 간의 관계와 개개인의 특성을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 이 밖에도 , , 등에서도 각각의 성격에 맞는 색깔 배치가 독특하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느끼는 좋은 습관과 색의 관계는 하나씩 하나씩 부모와 실천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유쾌한 색깔 경험을 키울 수 있다. ■레모가 앞장서서 좋은 습관을 실천한다. 를 지은 이기섭 작가는 그의 첫 그림책인 의 전 수익금을 국제아동후원단체인 플랜코리아에 기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에도 의 저자 수익금 중 10%를 플랜코리아에 기증하기로 하여 나눔의 좋은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 ● 줄거리 레모는 이것저것 혼자서도 잘 한다. 혼자 세수하고, 혼자 옷을 입고, 혼자 밥도 잘 먹는다. 혼자 동생과도 잘 놀아주고, 책 정리, 장난감 정리도 잘 한다. 하지만, 무거운 상자를 혼자 들 수 없다.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친구의 도움으로 무거운 상자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었다. 레모는 혼자 하지 못할 때 친구의 도움이 얼마나 고마운 지도 잘 알고 있다. 아이가 혼자서 자기 할 일을 할 수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의 그런 노력의 뒤에는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긍정적인 지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부모님의 긍정적인 생활 자세는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이다. 오늘 당장 혼자서 할 수 없다 해도 우리 아이는 잘 해 나갈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 그것으로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된다. 또한 혼자서 자신의 할 일을 할 때,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고, 더불어 타인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깨닫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기섭
이기섭
이기섭은 마음을 주제로 단순하고 즐거운 그림을 그리는 그림책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작품으로는 , , , 그리고 가 있다.
www.smilogue.com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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