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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에서무슨일이일어났을까

이언영 저 | 해냄주니어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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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379125 / 133쪽 190 x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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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순히 현미경 사진을 소개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동화와 함께 과학상식을 구성했다. 어린이들은 실물 사진이 같이 소개된 과학상식을 보며 현미경 사진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한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접한 어린이들은 주변을 과학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이오 현미경이 포착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마이크로 세계와 재미있는 과학동화가 빚어 낸 초록별 이야기 별들의 지도를 확인하는 중대한 임무를 띠고 우주를 여행하던 힘찬이는 어느 날 정체 모를 소용돌이에 빠져 낯선 별에 불시착하게 된다. 그런데 그 별은 괴물의 습격으로 모든 것이 다 굳어 버린 황폐한 죽음의 땅이었다. 힘찬이는 그곳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글이와 친구가 되어 초록별을 구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초록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이야기의 배경은 우주이지만 실제로 내용을 구성하는... 바이오 현미경이 포착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마이크로 세계와 재미있는 과학동화가 빚어 낸 초록별 이야기 별들의 지도를 확인하는 중대한 임무를 띠고 우주를 여행하던 힘찬이는 어느 날 정체 모를 소용돌이에 빠져 낯선 별에 불시착하게 된다. 그런데 그 별은 괴물의 습격으로 모든 것이 다 굳어 버린 황폐한 죽음의 땅이었다. 힘찬이는 그곳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글이와 친구가 되어 초록별을 구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초록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이야기의 배경은 우주이지만 실제로 내용을 구성하는 사진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물이나 사물을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찍은 것이다. 식물의 잎, 빵을 만드는 효모, 개미의 발바닥, 우리 몸속에 있는 적혈구, 식물의 공변세포, 백혈구가 병균을 잡아먹는 모습, 머리카락 표면 등 바이오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찍은 총 102컷의 사진들은 맨눈으로 볼 수 없었던 신기한 모양을 보여 준다. 이렇게 현미경을 통해서만 찍을 수 있는 신기한 사진들이 특별한 상상력으로 과학동화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다는 점이 『초록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이 특별한 과학동화를 통하여 어린이들은 현미경 사진을 재미있게 접하면서 상상력도 키울 수 있다. 특히『초록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를 구성한 현미경 사진들은 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충북대, 충북도청이 주최하고 후원하는 에서 입상하여 그 학술적,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사진들이다. 『초록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에서는 단순히 현미경 사진을 소개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동화와 함께 과학상식을 구성했다. 어린이들은 실물 사진이 같이 소개된 과학상식을 통하여 현미경 사진 속에 숨어 있던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도 해결할 수 있다. 허브 식물의 잎에는 향기 나는 기름주머니가 있고, 공기 중에 곰팡이의 포자가 떠돌아다니고, 식물의 잎도 숨을 쉬고, 우리 몸속에서는 백혈구가 병균과 싸우고 있으며, 바닷물 위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플랑크톤이 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어린이는 이제 주변을 과학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그동안 꽃가루, 플랑크톤, 세포와 적혈구, 백혈구 등의 과학 지식들을 단순히 말로만 듣고 이론으로만 접해 왔다. 이렇게 아주 작은 생물학적 현상들은 실제로 우리 주변을 둘러싼 환경에서, 또 우리 몸속에서도 언제나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볼 수 없기에 실감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현미경 사진을 통해 어린이들은 꽃가루의 모양은 어떤지, 식물의 잎에 있는 공변세포의 모양은 어떤지, 적혈구와 백혈구는 어떤 모양인지 생생하게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언영
글쓴이 이언영
여러 방면의 책을 쓰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 교양물 작가입니다.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면서 접하게 되는 생각과 느낌을 따뜻한 글로 풀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양과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감수 조수원
성균관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시시피 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 연구원, 한국곤충학회/응용곤충학회 상임이사, 자연사박물관연구협회 상임위원장 등을 역임한 후, 현재 충북대학교 식물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DNA와 형태적 특징을 이용한 곤충의 분류와 진화, 나비공원 등을 연구하고 계십니다.

책 속에서

먼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아주 작은 것의 생김새에 대한 궁금증은 정반대인 것 같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신비로움이라는 공통점으로 항상 사람들에게 감동과 자극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자연의 경이로움을 알려 주면서 과학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선한 내용입니다. - 오현우 박사(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

목차

목차
K-1호의 불시착
초록별 이야기
동굴 탐험
얼음 속에 누군가 있다
얼음강에서 만난 친구들
괴물이 다시 나타났다!
초록별을 구하라!
함께하면 무엇도 두렵지 않아
초록별을 부탁해
현미경 사진 속 과학?상식
이 책에 쓰인 사진들
현미경 사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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