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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77437 / 303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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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종교와 과학, 철학, 수(數,) 의(醫), 언어, 사회, 역사 등의 모든 학문의 통전(通全)과 통합의 철학을 담았다. 모든 것들을 재료로 삼는 것이 연금술이기 때문에 이 책은 종교와 과학, 마음과 몸, 이상과 현실 등 각각의 두 주체가 만나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새천년의 과제이며, 이 모든 것 속에서 ‘이기’를 버리고 ‘자신의 경계’를 넘는 것이 연금술의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라 강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연금술'은 모든 것들을 재료로 삼는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질되고 마는 물질(금속)을 연단을 통해 변치 않는 영원한 빛의 물질(황금)로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또 세월 속에서 변질되고 마는 생로병?사(生老病死)의 허무한 인생을 영원히 변치 않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충만한 생으로 이어지게 한다. 모든 것을 포함하는'연금술'의 의미대로 통전(通全)과 통합의 철학 담아 연금술이 지닌 의미 그대로 통전(通全)과 통합의 철학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종교와 과학, 철학, 수(數,) 의(醫), 언어, 사회, 역사 등의 모든 학문의... '연금술'은 모든 것들을 재료로 삼는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질되고 마는 물질(금속)을 연단을 통해 변치 않는 영원한 빛의 물질(황금)로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또 세월 속에서 변질되고 마는 생로병사(生老病死)의 허무한 인생을 영원히 변치 않는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충만한 생으로 이어지게 한다. 모든 것을 포함하는'연금술'의 의미대로 통전(通全)과 통합의 철학 담아 연금술이 지닌 의미 그대로 통전(通全)과 통합의 철학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종교와 과학, 철학, 수(數,) 의(醫), 언어, 사회, 역사 등의 모든 학문의 통전(通全)과 통합의 철학을 총체적으로 엮었다. 청평 출신인 작가는 종교와 과학, 마음과 몸, 이상과 현실 등 각각의 두 주체가 만나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새천년의 과제이며, 이 모든 것 속에서 '이기'를 버리고 '자신의 경계'를 넘는 것이 연금술의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라 강조하고 있다. 주입식교육의 교과과정이 아닌 스스로의 욕구에 의하여 종교와 과학, 철학과 의학 등 다방면에 걸쳐 탐구의 과정을 가지게 된 그는 새천년 즈음 '크로스 오버(cross over)'의 자아성찰을 하게 되었고, 통전(通全)의 철학 '연금술'을 말하고 기록으로 남기게 되었다. 본래 철학에서 분류되어 나온 모든 학문, 철학으로 엮여짐이 있어야 한다 작가는, 본래 모든 학문이 철학에서 분류되어 나왔듯이 모든 학문은 철학으로 엮여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철학에서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각각의 지식과 가치들이 정분합의 원리에 의하여 다시 통합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사회의 전문화(세분화)는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한편 가리가리 찢어져 혼란과 분열의 원인이 되기도 하였으므로, 이제 통합된 질서의 한 이상에 대한 이룸이 있어야 할 때라는 것. \"종교인은 과학을, 과학인은 종교를, 일반인은 전채적인 관점으로 봐야\" 모두 새로운 관점에 의해 나온 이 글들은 작가가 그동안 인터넷 공간에서 발표했던 것들을 일부 수정하여 이번에 책으로 엮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종교인들은 과학(진화)을, 과학인들은 종교(신)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고, \"일반인들은 전체적인 큰 관점을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종교와 과학
종교와 과학은 관점에 의해 나온 것이다.
종교는 의미 세계에 대한 것을,
과학은 사실 세계에 대한 것을, 각각 보게 된 것이다.
인간은 마음과 몸의 두 구조가 어울려 이루어진 두 구조의 합산체로,
마음은 의미 세계에 대한 것을, 몸(몸의 눈)은 사실 세계에 대한 것을,
각각 관조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종교와 과학은 인간 두 구조의 활동이 전개되어 나타난 두 구조의 활동사로, 인간 역사를 이루는 모든 활동의 축(軸)이 되어 온 것이다.
종교는 보이지 않는 내적 세계의 질서와 법을 구했고,
과학은 보이는 외적(물질) 세계의 질서와 법을 구했다.
지금까지 두 세계가 가진 세계관은 상이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리하여 인간의 몸과 마음이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충돌하듯이,
종교와 과학은 서로 하나 되지 못한 채 충돌하여 온 것이다.
서로 다른 관점으로, 다른 이해와 다른 주장을 한 것이다.
하지만 마음의 세계와 몸(물질)의 세계가 정말 다른 것일까?
의미 세계와 사실 세계가 다른 세계일까?
몸과 마음이 결코 다른 것이 아니고 하나이듯이(하나가 돼야 하듯이)
이제 종교와 과학은 서로 통하는 것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
오늘날 과학은, 밖으로 수십억 광년의 은하 저편 세계를 밝히 보고
안으로 물질의 최소 단위인 미립자의 세계를 면밀히 보게 되었지만,
정작 인간과 사물의 내적세계에 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못하고 있고, 오늘날 종교는, 현대과학이 주는 객관적 사실(증거)들을 무수히 제공받아 분명하게 보고 있으면서 구태의연한 자기 논리와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제 종교와 과학은 한 자리에서 만나 본질에 대한 답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하나로 통하는 진리로써, 인류가 가는 발걸음에 질서를 확립해 주어야 한다. 그 질서가 세계를 하나 되게 하고, 인류의 이상을 이루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크로스 오버(cross over) 시대가 왔다.
이제 종교는 신(神)을 말하기 위해 과학을 말해야 하고,
과학은 물질을 설명하기 위해 신(神)을 설명해야 한다.
신이야말로 자연과 과학의 아버지(本體)이며,
물질이야말로 신과 의지의 자기현현인 것이다.
현금에 있어 종교와 과학의 상충원인은
우주시원(宇宙始原)에 대한 입장차가 주요 원인이다.
이 우주시원(창조와 진화)을 밝힘으로써,
모순된 상충의 역사가 맺음 될 것이다.
- 본문 제1부 '종교와 과학' 중에서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종교와 과학
창조와 진화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우주의 구성
존재의 목적
창조의 목적
물리이론
역사歷史
제2부
연금술
현자의 돌
철인哲人
순수
고통
양심良心
선진?미善眞美
선善
선과 악
진리
악마
때
그날의 의義
제3부
종교宗終
종교終敎
신神
신앙信仰
윤회
최초의 업業, 原罪
구원
심판
재림再臨
영혼과 사후세계
영생永生
생명나무
성sex
제4부
메시아
엘리야
정도령
메시아의 모습
메시아의 할 일
패자의 왕 메시아
예수
예수의 성性
예수의 십자가
예수 모순
제5부
가족家族
인간
건강
행복
부富와 행복
인생의 목적
사랑
이상세계理想世界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
여성
얼굴
교육敎育
제6부
가나안
신화神話
설화說話
신데렐라
양치기 소년
현실現實
조승희
노무현
맺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