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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힘이 있다

원제 : DISPLAY OF POWER

데이몬드존 저 | 배영 역 | 다우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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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964354 / 312쪽 / 482g /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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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FUBU'를 창업해서 채 서른 살도 되기 전에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 스타 CEO로 떠오른 데이몬드 존의 이야기다. 후부가 어떤 마력으로 '아메리카 주식회사'의 상징이랄 수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사무실에 둥지를 틀어 미국 문화 전체를 뒤흔들어놓았는지, 창립자인 저자 자신의 육성으로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우리 안에 내재된 힘을 밖으로 표출해내고 싶은 강한 욕망을 느끼게 하는 책으로, 인생에서 더 큰일을 성취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너무 일찍 성공해버린 이 남자의 벼락출세 뒷담화! - 세계적인 패션 제국 후부(FUBU)의 런칭과 성공에 얽힌 이색적인 이야기들 1990년대 중후반 ‘힙합 패션’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패션계에 일?대 회오리를 일으킨 캐주얼웨어 업체 후부는, 1992년 당시 23세였던 흑인 청년 데이몬드 존이 자기가 살던 동네인 퀸스의 홀리스에서 모자를 직접 만들어 팔기 시작한 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현재 후부는 개성 있는 디자이너 리치에와 트레버가 해마다 놀라운 패션쇼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인 헤더렛을 비롯하여 ... 너무 일찍 성공해버린 이 남자의 벼락출세 뒷담화! - 세계적인 패션 제국 후부(FUBU)의 런칭과 성공에 얽힌 이색적인 이야기들 1990년대 중후반 ‘힙합 패션’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패션계에 일대 회오리를 일으킨 캐주얼웨어 업체 후부는, 1992년 당시 23세였던 흑인 청년 데이몬드 존이 자기가 살던 동네인 퀸스의 홀리스에서 모자를 직접 만들어 팔기 시작한 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현재 후부는 개성 있는 디자이너 리치에와 트레버가 해마다 놀라운 패션쇼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인 헤더렛을 비롯하여 드렁큰몽키, 카파USA, 쿠기 등 여러 브랜드를 휘하에 거느린 대규모 패션 그룹으로 성장했다. 특히 후부는 1996년 삼성 미주법인과 합작하여 투자와 배급을 그쪽에서 맡아줌으로써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 삼성 쪽의 보고에 따르면 현재 후부는 미국 전역의 3,0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와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25개 국가에서 후부의 라이선스를 받아 판매되고 있다. 이 책은 삼성이 글로벌 투자 대상으로 주목하여 세계적인 패션 기업으로 성장시킨 후부를 창업한 장본인이자 현 CEO인 데이몬드 존이 쓴 후부의 힘, 흑인의 힘, 개인의 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데이몬드 존은 흑인에게는 특히나 진입 장벽이 높았던 패션계에서 가장 확실한 성공을 보여준 인물로서, 자신이 어떻게 그러한 이색적인 성공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는지를 랩 가사만큼이나 거침없고 화끈하게 고백하고 있다. 데이몬드 존은 대부분의 흑인들과 유사한, 전형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다. 폭력적인 아버지 아래서 자라던 그는 결국 십대 시절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고, 마약중개와 화폐위조, 가벼운 도둑질과 사기꾼 짓 등으로 점철된 부정적인 시간들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언제까지나 하류 인생으로 살 수는 없다’는 자각을 하게 되고 그리하여 불법적인 일에서 떠나 정상적인 일자리를 찾아나서는 한편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잘하는 것에 몰입한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음악 ‘힙합’이었다. 힙합에 심취해 있던 그는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장을 따라다니며 보따리 장사(소위 짝퉁 장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입고 있는 옷(보머 자켓)을 벗어서 팔라고 요청하는 손님을 만나면서 약삭빠르게도 이 일을 본격적인 돈벌이로 삼게 된다. 그 무렵 인기 힙합 그룹 ‘드 라 소울’이 뮤직비디오에 쓰고 나온 모자를 본떠서 만들어(그는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서 바느질을 배웠다) 친구들에게 팔았다. 그리고 나중에는 티셔츠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엄청나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본격적인 패션 비즈니스에 눈뜨게 된다. 이 책에는 데이몬드 존의 어둡지만 명랑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 후부가 어떻게 후부(FUBU ; For Us, By Us)가 되었는지에 관한 숨은 사연, 후부가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비결은 무엇이고, 후부와 삼성 그룹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합작에 이르게 되었는지(맨 처음의 인연은 한 줄의 투자 요청 신문 광고로 시작되었다), 또한 후부의 사업전략을 비롯하여 데이몬드 자신이 진솔하게 털어놓는 기업가 정신 등이 담겨 있다. 그러나 가장 절절한 것은, 흑인으로서 미국 사회에서 성공한 패션 디자이너가 된 데이몬드 존의 남다른 사연이다. 감옥에 가거나 거지 소굴에 머물거나, 그 두 가지 가운데 한 길을 걷는 것이 보통이라고 여겨지는 흑인 사회에서 과연 현재의 젊은 흑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에 대한 대답으로서 미국 사회는 데이몬드 존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갈수록 미래가 암담한, 나쁜 경쟁만이 가속화되어가는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을 향해서도 데이몬드 존은 말한다. 그 누구의 힘도 아닌 당신 자신의 힘을 발견해서 꺼내놓으라고. 젊은 CEO 데이몬드 존이 귀띔해주는 히트 전략과 경영론 - 학벌 없이 배경 없이 성공하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비즈니스 법칙들 데이몬드 존의 최종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다. 그는 대학 문턱에도 가보지 못하고 동네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틈이 보따리 장사를 하다가 시장과 트렌드를 읽어내는 예민한 마케팅 재능을 발휘하여 현재는 자기 회사를 경영하는 일 외에도, 온갖 기업체와 단체에게 ‘브랜드 및 마케팅’ 강의를 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배짱 좋은 데이몬드 존은 심지어 나이키에 가서도 자신의 전략을 강요한다). 이 책의 전반부가 데이몬드 존이 ‘후부’를 런칭하기까지의 과정(비록 ‘가내수공업’ 형태였지만)에 관한 이야기라면, 이 책의 후반부는 그가 후부를 런칭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남다른 노하우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 노하우의 핵심은 정확한 타깃 파악,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브랜드 관리,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 따라잡기로 요약될 수 있다. 애초 후부의 탄생은 ‘핍박받는 흑인 문화에 대한 반격’과 연관성이 짙다. 그것은 바로 팀버랜드 부츠가 흑인 소비자를 달가워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사건이었다. 팀버랜드는 미국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흑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신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였다. 그런데 정작 팀버랜드의 중역은 “마약 밀매자들이나 신게 하려고 그 고급스런 부츠를 만드는 게 아니다”라는 폭탄발언을 함으로써 자사 브랜드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던 흑인 커뮤니티의 반감을 샀다. 데이몬드 존은 말한다. “이러한 인종차별주의적 발상이 내게는 후부 같은 흑인 중심의 의류 브랜드를 창업하도록 영감을 준 사건이 되었으니, 그들이 의도한 바는 아니었겠지만 이 사건은 결국 1990년대 패션 혁명의 도화선이 된 게 맞다.” 그리하여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을 위한 브랜드, 우리들 자신에 의한 브랜드라는 의미를 가진 후부(For Us, By Us) 브랜드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후 후부는 ‘흑인 문화’를 내장한 채 흑인 커뮤니티를 든든한 배경으로 삼아 성공의 길을 달리게 된다. ‘흑인을 위한 옷’을 만들겠다는 마음, 벌어들인 돈을 ‘흑인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정신이 힙합 문화와 밀착하게 되고, 힙합 문화와 밀착하기 위해 흑인 뮤지션들에게 후부 브랜드 옷과 신발을 착용시켜 뮤직비디오를 찍게 하는 PPL 마케팅을 최초로 선보인 것이다. 그리하여 1997년 당시 미국 내 최고 인기가수였던 LL 쿨 제이를 모델로 기용(기용했다기보다는 거의 부탁 수준으로 그에게 옷을 입힌 것이지만)하였고, 계속해서 흑인 톱스타들에게 의상 등을 협찬하는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데이몬드 존의 남다른 마케팅 전략이었다. 이외에도 이 책에는 데이몬드 존의 젊고 와일드한 감각이 살아 있는 마케팅 전략(길거리 광고)이 담겨 있다. 또한 젊은 경영자로서 느낀 젊은 감각의 경영론도 담겨 있다. 그는 회사에 어울리지 않는 직원을 퇴출시키는 데 주저함이 없으며, 회전의자에서 돈이나 세고 있는 고리타분하고 전형적인 경영자를 혐오한다. 그는 여전히 밑바닥에서, 현장에서 일하는 경영자로 살고 싶어하고 그래야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처할 수 있다고 믿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데이몬드존
지은이 데이몬드 존
1970년생으로 현재 38세인 데이몬드 존은 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미국인 40명’ 중 한 사람으로 뽑힌 바 있다. 또한 데이몬드는 동업자 제이 알렉산더 마틴, 칼 브라운, 키이스 페?린과 함께 ‘NAACP 올해의 기업인 상’, ‘팻 패션 어워드’, ‘에른스트 & 영의 올해의 기업인 상’, ‘에센스 상’ 등을 수상했다. 1997년에는 뉴욕 하원의원 플로이드 플레이크로부터, 2001년에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으로부터 뉴욕 지역 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데이몬드를 비롯한 후부 창립자들이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후부는 로부터 미국 내의 소수민족 소유 기업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회사로 선정되었고, 세계 여러 도시에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으며, 디트로이트와 마이애미 등 몇몇 도시에서는 ‘후부의 날’을 따로 지정받았는데 뉴욕에서는 매년 10월 7일이 ‘후부의 날(FUBU Day)’이다.
옮긴이 배영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패션인스티튜트 오브 디자인 & 머천다이징'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미국 'L. 로렌스 컴퍼니' 디자인실에서 근무했으며 유명 패션 잡지 에서 에디터를, 여자와닷컴에서 패션 담당 PD로 일했다. 현재는 동생과 함께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 한편 등의 패션 라이선스 잡지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책 속에서

내 인생을 비롯하여 후부의 모든 성공은 ‘힘’에서 비롯되었다. 그 힘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내 어머니의 힘으로부터 나왔다. 비뚤어질 수도 있는 환경에서 옳은 길을 택한 내 친구들로부터 나온 힘이기도 하다. 나에게선 어떤 힘이 나왔을까? 우리 모두가 똑같은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감옥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남이 꿈을 이루는 동안 옆에서 뒤치다꺼리나 하며 희망 없는 일로 돈을 벌고 싶지는 않았던 마음, 거기서 창출된 의지가 바로 나의 힘이었을 것이다. - 본문 305쪽, 진정한 힘이란 무엇인가

사업 자금 마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조치는 파머스 거리에 있는 집을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는 것이었다. 누가 봐도 위험한 행동이었지만 이미 화살은 활시위를 떠나 있는 상황이었다. 추가 대출로 10만 달러를 빌려 공업용 재봉틀 10대와, 1차 주문량에 맞출 정도의 원단을 넉넉하게 구입했다. 그 다음에는 우리 집을 반으로 나눠 공장을 꾸몄다. ... 집 크기가 대략 100평 정도였는데 다락방, 침실 하나, 주방, 지하실 한구석을 빼고는 모든 공간을 발 디딜 틈 하나 주지 않고 후부의 사업장으로 활용했다. 거실에 놓은 커다란 테이블이 재단용으로 이용되었다. - 본문 146쪽, 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집’이 있었다

대부분의 간부 사원들이나 사장은 말단직 사원들이 맡은 기본적인 실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들로부터 약점을 잡히곤 한다. 직접 해보지도 않고 뭘 아느냐는 식이 되는 거다. 하지만 후부에서 이런 태도는 통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직접 나서서 모든 일을 해봤기 때문에 업무의 밑바닥부터 훤히 꿰고 있었다.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제품 샘플을 만들고, 박람회에 가져가서 직접 판매까지 하고, 주문을 받아 포장하고 발송하고 장부 정리도 다 우리가 함께 했다(심지어 처음 두 차례 제품 생산 때는 내가 직접 거의 모든 바느질을 맡아 했다). - 본문 214쪽, 밑바닥에서 발을 떼지 마라

목차

목차
들어가며|\"지금 몇 시요?\"
01 내 인생에서 사기꾼이 되지 않는 방법
― 어떤 시절에는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내 인생 최고의 멘토|어머니와 콘돔|부자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무면허 택시 영업|사업가 기질 혹은 사기꾼 기질?|내 치즈는 내가 챙긴다|후부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힙합 보이|팝 가수 프린스의 마케팅 전략|하류 인생을 살지 않으려면|트럼프 타워에서의 굴욕(?)
02 나는 내가 미쳐 있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다
― '우리를 위한, 우리에 의한' 힙합 브랜드 후부를 만들다
나는 미치도록 성공하고 싶었다|감옥에 가거나 거지 소굴에 머물거나?|힙합 보이, 보따리 장사를 시작하다|트렌드를 알면 비즈니스가 즐겁다|하찮은 새우 한 마리의 힘|나의 첫 번째 비즈니스 수업|미국에서 운동화를 많이 파는 방법|내가 나를 디자이너로 만들다|팀버랜드의 잘못된 마케팅|크리스털, 깨지다|우리를 위해, 우리에 의해!|까짓, 아마추어 밴드처럼 보이면 어때?
03 검은 비틀즈, 비즈니스 쇼를 펼치다
― 열혈남아들의 후부 브랜드 히트 프로젝트
우리가 만든 옷은 유명해지기에 마땅하다|피부색이 뭐길래?|왜 다들 이 놀라운 마케팅 수법을 모르는 거지?|힙합과 후부의 흥행사들|노랫말 안에 브랜드 있다|게릴라식 뮤직비디오 PPL 마케팅의 힘|아무튼 후부의 돌풍은 시작되었다|성공을 위한 통과의례|브랜드를 알려라|매직쇼|40만 달러어치 주문서|힘을 표현한다는 것!
04 내 멋대로 CEO의 탄생
― 나는 내 식대로 나의 길을 간다
드디어 도전할 때가 온 거잖아!|소비 심리 파악하기|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집'이 있었다|작은 부분도 지나치지 말라|괴상한 노동자들|게임의 규칙은 바뀐다|누구, 우리한테 투자할 분 안 계신가요?|'막무가내' 협상 전략의 힘|CEO로 거듭나다
05 이렇게 해서 나는 부자가 되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48층에서 바라본 돈과 비즈니스의 세계
후부 스타일 만들기|돈방석에 앉다|길거리 광고의 힘|그 많은 '5,000달러'들은 다 어디로 갔나?|그러나 사실은 돈 쓸 시간도 없이 바빴다|과소비 청년(?)의 부동산 투자|융합의 힘|왜 양키스는 항상 이길까?|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모노폴리 게임의 또 다른 활용법|CEO는 괴루워|나는 오프라(?)를 해고했다|나는 정말 악덕 고용주인가?|후부는 비빔밥이다|밑바닥에서 발을 떼지 마라|브랜드의 히트 주기|아, 우리가 결국 해낸겁니까?|나의 패션 비즈니스 학습기|예습해라|시간을 뛰어넘어라!|사람들은 당신의 돈을 노린다
06 당신에게만 전수해주고 싶은 히트 마케팅 기술
― CEO들이여, 회전의자에서 내려오라
광고비, 어떻게 쓸 것인가?|타깃 시장의 힘|우리를 짜릿하게 하는 소비자들의 시대|유행 바이러스 찾기|나와 후부가 주목받은 이유|나이키와 리복의 차이점|경쟁자들이 성공하는 걸 막지 마!|내 꿈에 동참해줘서 고맙다|대박을 예감하는 방법|너무나 간단한 성공 비결|큰 회사가 작은 회사에 덜미를 잡히는 이유|윈도쇼퍼를 잡아라|스도쿠 효과|회사를 계속 성장시키는 힘|절반의 실패는 절반의 성공|브랜드 네이밍 법칙|새로운 강자의 출현|지금 당신 곁에는 누가 있는가?|불가항력의 사나이가 되는 법
나오며|진정한 힘이란 무엇인가
옮긴이의 글|너무 일찍 성공해버린 이 남자의 벼락출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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