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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대화법

원제 : THE MAGIC OF DIALOGUE

대니얼얀켈로비치 저 | 이시현 역 | 21세기북스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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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11812 / 257쪽 / 490g / 153 x 22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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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성공하는 CEO의 15가지 대화전략! “이 책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어떤 미팅에도 참석하지 말라!”는 놀라운 평을 얻는 ‘CEO의 대화법’은 직원들이 기술을 혁신하고 진취적으로 사고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그리고 조직의 구성원들과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CEO의 대화’를 실질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성공한 CEO는 대화법이 다르다! 성공하는 CEO의 15가지 대화전략! \"이 책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어떤 미팅에도 참석하지 말라!\" 취업 포털 잡링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에 대?한 애정도는 10점 만점 기준으로 평균 4.3에 그쳤으며, 직장 상사와의 갈등빈도가 높다고 응답한 사람이 59.9%로, 갈등빈도가 낮다고 대답한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이 세분화되고 소수정예화 되는 오늘날 기업 상황에서는 특히 CEO와 구성원 간의 대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데이비드 브론잭... 성공한 CEO는 대화법이 다르다! 성공하는 CEO의 15가지 대화전략! \"이 책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어떤 미팅에도 참석하지 말라!\" 취업 포털 잡링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에 대한 애정도는 10점 만점 기준으로 평균 4.3에 그쳤으며, 직장 상사와의 갈등빈도가 높다고 응답한 사람이 59.9%로, 갈등빈도가 낮다고 대답한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이 세분화되고 소수정예화 되는 오늘날 기업 상황에서는 특히 CEO와 구성원 간의 대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데이비드 브론잭 전 페덱스 익스프레스 사장, 리더십 교육 회사인 다이얼로고스의 윌리엄 아이삭스 사장, 국내의 신세계 I&C의 이상현 사장, SK커뮤니케이션즈 유현오 사장 등은 이미 사원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대화하는 능력이 경영 능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포춘 100대 기업 선정자 로버트 레버링 박사는 '미국의 일하기 좋은 100개 기업'을 선정하면서 '최고경영층'과 직원 간에 원활한 대화 통로를 가지고 있으며 근로자의 건의, 비판, 불만을 기꺼이 수용하는 기업문화를 선정기준의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기술이 발달하고 지식 노동자가 증가하며, 각 영역의 경계선이 모호해짐에 따라 기업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이에 맞춰 전통적인 상명하달 방식의 리더십은 점점 퇴색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합리적인 리더십이란, 리더가 최상부에서 명령을 내리듯이 비전과 전략, 계획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과의 관계를 거미줄처럼 엮어나가는 것이다. \"이 책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어떤 미팅에도 참석하지 말라!\"는 놀라운 평을 얻는 'CEO의 대화법(대니얼 얀켈로비치 지음, 이시현 옮김, 21세기북스)'은 직원들이 기술을 혁신하고 진취적으로 사고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그리고 조직의 구성원들과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CEO의 대화'를 실질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ETS와 브라운대학의 이사이자 수많은 기업체에서 대화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저자는 핵무기 경쟁과 냉전 종식을 이끌었던 대통령의 대화부터 대기업 CEO, 실리콘벨리의 첨단 기업들의 CEO에 이르기까지 등 다양하고 생생한 대화 사례들을 들어 현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성공한 리더들의 대화법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15가지 공식을 도출해내고 있다. 명령은 필요 없다, 스스로 움직이게 하라! 대중의 지혜를 끌어내는 대화법까지, 리더를 위한 대화법 정리 현재 CEO이거나, 혹은 CEO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된 'CEO의 대화법'은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CEO에게 대화가 필요한 이유부터, 일상적인 이야기와 대화를 구분하는 법, 대화와 의사결정을 구분하는 법, 상대방에게 공감을 표현하는 법, 목적에 맞게 대화 시간을 조절하는 법, 대화를 가로막는 10가지 함정을 빠져나가는 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와 그것'을 넘어 '나와 너'의 관계로 발전시키는 대화법과 대중의 지혜를 끌어내는 대화법까지 CEO라면 갖추어야 할 대화의 모든 공식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특히, 평등한 마음과 공감을 가지고 가정을 편견 없이 드러내라, 불화보다는 공통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춰라, 대화와 결정을 내리는 일을 구분해서 생각하라, 오해를 부를 수 있는 문화적 특성이나 가정을 밝혀내라, 상대방의 가정을 추측하기 전에 자신의 가정을 먼저 제시하라, 구체적인 사례를 이용하여 일반적인 문제를 제기하라, 가치체계의 모순에 초점을 맞춰라, 적절한 시기에 감정을 표출하라, 공감을 표현하는 행동을 통해 대화를 시작하라,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라, 인간적인 관계를 조성하라, 실질적인 목적을 추구하기 전에 불신의 정도를 최소화하라 등 성공하는 CEO의 15가지 대화전략은 대화의 기본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다. * 이 책은 의견이 대립했을 때 건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만드는 유용한 지침서이다. - 대니얼 골먼('감성지능' 'SQ사회지능' 저자) * 때로는 감동과 웃음을, 때로는 현실적인 충고를 해주는 이 책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어떤 미팅에도 참석하지 말라. - 마이클 셔드슨(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대니얼얀켈로비치
지은이 대니얼 얀켈로비치
CBS, 퀘스트 커뮤니케이션즈, 케터링 재단, 뉴욕 시 모금 위원회의 이사이자 ETS와 브라운 대학의 사외 이사인 대니얼 얀켈로비치는 수많은 기업체와 대학에서 대화법에 관해 강연을 했다. '얀켈로비치, 스켈리, 화이트 리서치 회사'를 설립한 후, 의 '얀켈로비치 투표'라는 코너를 통해 화술 전문가로 명성을 높였다. 주요 저서로는『대중의 판단에 이르다』『새로운 법칙들』『자아와 본성』등이 있다.
옮긴이 이시현
단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번역자 전문 양성기관 트랜스쿨을 이수하였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영어번역가로 활동하며, 이엔케이 교육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시현
단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번역자 전문 양성기관 트랜스쿨을 이수하였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영어번역가로 활동하며, 이앤케이 교육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다.

책 속에서

최근에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한 한 첨단기술 회사의 CEO는 모든 직원이 참가하는 주말 캠프를 열어 왜 직원들이 자사보다 스톡옵션 정책이 약한 경쟁사로 떠나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처음에는 경직된 분위기였지만 이내 직원들은 차례로 의견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주식 보너스를 후하게 주는 일은 고맙지만 자신들의 의견은 무시된 채 모든 결정이 상사의 생각으로만 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스톡옵션을 받으면 제가 회사의 주인이 된 것처럼 느껴질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일하다 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여전히 노동자일 뿐이죠.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려는 겁니다.”
처음에 CEO는 리더로서 지휘를 담당해야 한다는 신념을 쉽게 바꾸지 않았다. 그러나 대화가
오고감에 따라 그는 서서히 자세를 바꾸기 시작했다. 대화의 장에 점점 활기가 더해지자 많은 젊은 기술자들이 자사 제품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산원가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14쪽)

몇 년 전, 나는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한 곳에서 그 대학의 미래 계획과 전략에 관한 연구를 한적이 있다. 교수진과 졸업생, 대학 경영자들 대부분은 모두 그 대학을 미국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이 총장에게 한없는 경탄을 표했다. 그러나 그 대학의 학장들을 인터뷰하자 한 가지 불만스러운 의견이 나왔다. 그들은 그 대학이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없다는 점을 비판했고 안타까워했다. 나는 총장에게 정말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는지 물었다. 그러자 그는 이상하다는 듯이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아무 말 없이 책상 앞으로 가서 종이 한 묶음을 꺼내어 나에게 보여주었다. 그것은 총장에 관한 신문기사와 연설문이었다. 거기에서 그는 감동적이고도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해놓고 있었다. 나는 그 글들을 읽고 감탄을 금치 못 했다. 그래서 나는 대학에 비전이 없다고 걱정을 늘어놓던 학장들에게 가서 그들이 총장이 내놓은 비전에 동의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원하는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그들은 한결같이 어리둥절해했다. 그러다가 한 명이 손뼉을 치며 말했다. “맞아요! 이제 기억이 나는군요. 그 동안 왜 그 기사들을 기억하지 못했을까요?” 학장들은 총장의 가까운 동료로서 대학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총장과 함께 대학의 비전에 관해 대화하지 못했고, 그저 총장이 쓴 기사들을 통해 미래의 비전을 접해야 했던 것이다. (24~25쪽)

사실 모든 형태의 이야기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작된다. 그리고 각각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능력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다양하게 조직된 후 그 형식을 갖추어왔다. 그러나 대화는 아직 이런 과정을 겪지 않았다. 여전히 사람들은 대부분 네 개의 D, 즉 대화(Dialogue), 논쟁(Debate), 토론(Discussion), 토의(Deliberation)를 구분하지 않고 사용한다. 이런 습관 때문에 대화를 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쓸데없이 복잡하게 느낀다. 사실 대화는 하는데 필요한 기술은 어렵지 않다. 그런데도 대화의 기술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머릿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혼동 때문이다. 대화의 기술을 터득하기 전에 이런 것들을 말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41쪽)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CEO가 될 당신을 위하여
1장 CEO에게 대화가 필요한 이유
2장 대화와 일상적인 이야기는 다르다
3장 대화와 의사결정을 구분하라
4장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주라
5장 상대방에게 공감을 표현?하라
6장 상대방을 인정하라
7장 목절에 맞게 대화 시간을 조절하라
8장 대화를 가로막는 10가지 함정
9장 '나와 그것'을 넘어 '나와 너'의 관계로
10장 대중의 지혜를 끌어내는 CEO의 대화법
부록 1 -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제안
부록 2 - 성공하는 CEO의 대화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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