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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396167 / 20쪽 20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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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심 좋은 주인공 라키 맥클라클란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자기 집 앞을 지나가는 지친 나그네들을 불러들인다. ‘분홍빛 히스 핀 들녘의 작은 오두막집’, 열두 명이나 되는 식구들이 사는 작은 집. 나그네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흥겨움과 웃음소리는 더욱더 커지고, 라키의 오두막집은 옆구리가 터질 듯이 아슬아슬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라키는 문 앞에 서서 “여기 방 넓다오. 아, 어서들 와요! 한 사람 더 와도 돼요. 한 사람 더 들어올 자리는 얼마든지 있다오!” 그의 넉넉한 인심에 감동한 손님들은 결국 어떤 식으로 은혜를 갚았을까요? 펜화로 그린 노니 호그로기안의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이 흥겹고 익살스런 분위기를 한껏 살려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눔과 배려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인정 넘치는 흥겹고 명랑한 스코틀랜드 민요, 펜화로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그려 낸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 이 매혹적인 이야기의 인심 좋은 주인공 라키 맥클라클란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자기 집 앞을 지나가는 지친 나그네들을 불러들입니다. ‘분홍빛 히스 핀 들녘의 작은 오두막집’, 열두 명이나 되는 식구들이 사는 작은 집이지만 따뜻한 난로가 있고 언제나 한 사람 더 들어올 방이 있는 집으로 말이지요. 나그네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흥겨움과 웃음소리는 더욱더 커지... 나눔과 배려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인정 넘치는 흥겹고 명랑한 스코틀랜드 민요, 펜화로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그려 낸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 이 매혹적인 이야기의 인심 좋은 주인공 라키 맥클라클란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자기 집 앞을 지나가는 지친 나그네들을 불러들입니다. ‘분홍빛 히스 핀 들녘의 작은 오두막집’, 열두 명이나 되는 식구들이 사는 작은 집이지만 따뜻한 난로가 있고 언제나 한 사람 더 들어올 방이 있는 집으로 말이지요. 나그네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흥겨움과 웃음소리는 더욱더 커지고, 라키의 오두막집은 옆구리가 터질 듯이 아슬아슬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라키는 문 앞에 서서 나그네들에게 외칩니다. “여기 방 넓다오. 아, 어서들 와요! 한 사람 더 와도 돼요. 한 사람 더 들어올 자리는 얼마든지 있다오!” 그의 넉넉한 인심에 감동한 손님들은 결국 어떤 식으로 은혜를 갚았을까요? 이 흥겹고 인정스런 이야기의 결말은 흐뭇하고 정겹기 그지없습니다. 펜화로 그린 노니 호그로기안의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이 흥겹고 익살스런 분위기를 한껏 살려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