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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넓은집

시리즈 : 열린어린이 그림책 [31]

소르카닉리오하스 저 | 최순희 역 | 열린어린이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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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396167 / 20쪽 20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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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심 좋은 주인공 라키 맥클라클란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자기 집 앞을 지나가는 지친 나그네들을 불러들인다. ‘분홍빛 히스 핀 들녘의 작은 오두막집’, 열두 명이나 되는 식구들이 사는 작은 집. 나그네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흥겨움과 웃음소리는 더욱더 커지고, 라키의 오두막집은 옆구리가 터질 듯이 아슬아슬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라키는 문 앞에 서서 “여기 방 넓다오. 아, 어서들 와요! 한 사람 더 와도 돼요. 한 사람 더 들어올 자리는 얼마든지 있다오!” 그의 넉넉한 인심에 감동한 손님들은 결국 어떤 식으로 은혜를 갚았을까요? 펜화로 그린 노니 호그로기안의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이 흥겹고 익살스런 분위기를 한껏 살려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눔과 배려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인정 넘치는 흥겹고 명랑한 스코틀랜드 민요, 펜화로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그려 낸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 이 매혹적인 이야기의 인심 좋은 주인공 라키 맥클라클란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자기 집 앞을 지나가는 지친 나그네들을 불러들입니다. ‘분홍빛 히스 핀 들녘의 작은 오두막집’, 열두 명이나 되는 식구들이 사는 작은 집이지만 따뜻한 난로가 있고 언제나 한 사람 더 들어올 방이 있는 집으로 말이지요. 나그네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흥겨움과 웃음소리는 더욱더 커지... 나눔과 배려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인정 넘치는 흥겹고 명랑한 스코틀랜드 민요, 펜화로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그려 낸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 이 매혹적인 이야기의 인심 좋은 주인공 라키 맥클라클란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 자기 집 앞을 지나가는 지친 나그네들을 불러들입니다. ‘분홍빛 히스 핀 들녘의 작은 오두막집’, 열두 명이나 되는 식구들이 사는 작은 집이지만 따뜻한 난로가 있고 언제나 한 사람 더 들어올 방이 있는 집으로 말이지요. 나그네의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흥겨움과 웃음소리는 더욱더 커지고, 라키의 오두막집은 옆구리가 터질 듯이 아슬아슬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라키는 문 앞에 서서 나그네들에게 외칩니다. “여기 방 넓다오. 아, 어서들 와요! 한 사람 더 와도 돼요. 한 사람 더 들어올 자리는 얼마든지 있다오!” 그의 넉넉한 인심에 감동한 손님들은 결국 어떤 식으로 은혜를 갚았을까요? 이 흥겹고 인정스런 이야기의 결말은 흐뭇하고 정겹기 그지없습니다. 펜화로 그린 노니 호그로기안의 눈부시도록 매력적인 그림이 흥겹고 익살스런 분위기를 한껏 살려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소르카닉리오하스
소르카 닉 리오하스 Sorche Nic Leodhas
1898~1969. 본명이 LeClaire Gowans Alger로, 스코틀랜드 전래동화 모음집인 『엉겅퀴와 타임(thyme)』으로 1963년에 뉴베리 영예상을 받은 저명한 미국 작가입니다. 피츠버그 카네기 도서관과 뉴욕 공공 도서관에서 사서로 오십 년 가까이 일하면서 구연동화가로도 이름을 떨쳤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에서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 배운 스코틀랜드 민요를 재미있게 풀어 들려줍니다. 그녀가 쓴 다른 어린이 책으로 『아침 일찍』, 『유령들 사냥 나가신다』, 『스코틀랜드 고지대 유령 이야기』 등을 비롯한 여러 스코틀랜드 전래 동화집이 있습니다.
노니 호그로기안 Nonny Hogrogian
1932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예술적인 분위기의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으로 1966년에 칼데콧 상을 받은 데 이어, 1972년에는 『꼬리를 돌려주세요』로 두 차례나 이 상을 받았습니다. 민담, 옛이야기, 시, 판타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아르메니아계 부모에게서 민족적 색채가 강한 옛이야기와 시를 듣고 자란 것이 작품들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펜과 잉크, 물감, 색연필, 목판화 등 다양한 방법과 재료로 글과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림을 만들어 내기로 유명합니다.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으며, 시인인 남편과 함께 오레곤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십 년 넘게 시립도서관에서 근무하였고 지금은 작가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어린이책으로는 『트리갭의 샘물』, 『시간의 주름』, 『프레드릭』, 『엄마의 의자』 등 여러 좋은 책들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십 년 넘게 시립도서관에서 근무하였고 지금은 작가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어린이책으로는 『트리갭의 샘물』, 『시간의 주름』, 『프레드릭』, 『엄마의 의자』 등 여러 좋은 책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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