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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방송보도에관한비교연구

김상준 저 | 한국학술정보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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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69174 / 30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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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필자의 오랜 관심이었던 남북한 언론, 특히 방송보도에 나타난 언어적 차이에 주목하고, 이에 따른 남북한 이질성의 확대와 이의 극복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 것이다. 분단국가에서 언론은 다른 사회의 언론이 수행하는 사회적 역할 외에 분단의 극복과 통일을 매개하는 역할을 역사적으로 부여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남북한 정상회담의 성과를 사장시키지 않고, 한반도의 평화와 분단 극복에 필요한 언론의 보도윤리와 방향을 합의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남북한 언론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이 책이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상준
지은이 : 김상준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보도제작과 초빙교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설 방송언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어교사 재직 중 1975년 KBS 공채에 도전,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해 아나운서실장, 한국어연구회장, KBS전주방송총국장을 역임했다. 아나운서실 재직 시기인 1983년에는 KBS한국어연구회를 발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KBS와 YTN 시청자위원, 국립국어연구소 표준어심의위원, 정부언론 외래어심의 공동위원, 한국음성학회 회장, 한국화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KBS의 아나운서와 기자, PD, 리포터 등에 대한 교육을 주로 맡으면서 1989년부터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등지의 한국어 방송요원의 현지 방문 교육과 국내 초청 교육으로 표준한국어 보급에 기여했다.
방송 분야에서는 뉴스를 비롯해서 <바른말 고운말>, <KBS 문화 강좌> 등 보도와 교양 프로그램, 민속씨름 중계방송 등을 맡았다.
세종문화상 문화부문 대통령상, 국민생활개혁운동 유공 대통령상, 한글발전유공 국무총리상, 한국 방송 70주년 공보처장관상, 군심리전 방송요원교육 유공 국방부장관상, 재단법인 외솔회 제정 외솔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는 <방송언어>(2013), <아나운서>(2013), <한국어 발음과 낭독> (2013),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2008),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2007), <남북한 보도방송 언어연구>(2002), <방송과 우리말>(1986), <표준 한국어 발음사전>(2008, 공저), <화법과 방송언어>(2005, 공저), <아나운싱>(2004, 공역)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Ⅰ. 서론
Ⅱ. 기존연구 및 문헌고찰
Ⅲ. 연구문제
Ⅳ. 연구방법
Ⅴ. 연구결과
Ⅵ.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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