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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863839 / 111쪽 18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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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햇살이 되고 별빛이 되고 바람이 된 민족 시인 윤동주. 도레미파솔 곡조는 없지만 시를 읽으면 한편의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아름답고, 슬프고, 행복하다.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던 윤동주는 마음 속에 슬픔과 아픔을 담고 혼자서 괴로워하고 아파하고 슬퍼했었다. 일제 치하에 태어나 일본의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한 민족 시인 윤동주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 시인이란, 그 마음속에는 남이 알지 못하는 깊은 고뇌를 감추고 있으면서, 그 탄식과 비명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면서 흘러나오게 되어 있는 입술을 가지고 있는 불행한 사람이다"
_ 덴마크 철학자 키르케고르
목차
글쓴이의 말
원고지에 써 내려간 시인의 꿈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난 길
- 명동촌의 유래
시인을 키워 낸 아름다운 고향
- 기독교 마을, 명동촌
시인의 꿈이 모락모락
- 명동학교
멋쟁이 문학 소년
- 은?진중학교와 영국덕
눈을 뜨는 민족의식
처음맞는 시련
굽힐 수 없는 시인의 꿈
- 신사 참배
풍요로운 문학의 바다
- 연희전문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표현한 시,
고통에 빠진 젊은 영혼
- 조선문인협회와 조선어 학회
나라 잃은 설움을 참으며 일본으로
독립을 꿈꾸다
감옥에서 별이 지다
민족 시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열린 주제
인물 돋보기
연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