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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비-은행나무 [2]

차오원쉬엔 저 | 김지연 역 | 은행나무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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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01519 / 310쪽 152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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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빨간 기와>, <꿈의 무늬>, <상상의 초가교실> 등 소년기를 보내는 주인공들을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중국 작가, 차오원시엔이 들려주는 러브스토리.

비와 함께 하루가 시작되고 한 달을 꾸려가며 일 년이 저무는 유마지 읍. 그곳에 큰 물난리로 집도, 가족도 잃은 두소암, 두원조 부자가 떠내려 온다. 그들은 유마지의 지주인 정요전의 집에 머물게 되고, 다섯 살이던 두원조는 이곳에서 일생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하게 될 정요전의 딸, 채근을 만나는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차오원쉬엔
지은이 : 차오원쉬엔 (曺文軒)
1954년 중국 강소염성(江蘇鹽城)에서 출생했다. 현재 베이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국작가협회 전국위원회 위원, 베이징작가협회 부주석을 맡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국화꽃 인형》, 《건냐오의 백합계곡》, 《바다 소》, 《란란의 아름다운 날》, 《빨간 기와》, 《안녕, 싱싱》, 《청동 해바라기》 등이 있으며, 2016년에는 아동문학가로서의 명성을 인정받아 중국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옮긴이 : 김지연
극작가이자 번역가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동대학원 연극학과 석사를 거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국희곡학원(中國戱曲學院)에서 수학한 바 있으며 현재 중국 연극과 중국 문학을 번역?소개하고 있다. 국립극장 창작극 공모 장막극 부문(1996년),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1999년)을 수상했으며 《김지연 희곡집》을 출간하였다.

번역서로는 《세 연인》 《뱀이 어떻게 날 수 있지》 《그림그리기가 정말 좋아》 《물고기라고 상상해봐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지연
1973년 전남 광주에서 출생하여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국 북경 소재 중앙희극학원에서 어학을 연수하고 연출과단기과정을 마쳤다.

수상 경력으로 국림중앙극장 창작극 공모 장막극 부문(1996년),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1999년) 등이 있다. 2000년에는 『김지연 희곡집』(이진출판사)을 발간했다. 현재 중앙대 연극학과 박사 과정 중이며 학부 가의도 맡고 있다.

희곡창작 및 연극비평 활동을 겸하고 있고 공연예술 전문 비평지 「공연과 리뷰」고정 필진으로도 활약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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