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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뜨려비우고다시세워채우는

최건 저 | 푸른사상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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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05704 / 119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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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건

목차

목차
시인의 말
Ⅰ. 찬란한 비명을
메마른 관능의 빈 껍질로
존재
부재
찬란한 비명을
나비 되어
가장 먼 데까지 한눈에 보는
어떤 확인
고여 있는 눈물
착각
타인
밀려나가고 있는 거야
시소 타기, 착?각과 자각
산이 보이지 않는 날의 아침
갇히기와 풀려나기
미지의 여인이 느닷없이 불쑥 내게
해거름 녘 스케치 여행길의
‘희망’이라는 것은
Ⅱ. 허물어뜨려 비우고, 다시 세워 채우는
빈 꽃병을 위한 탄주
죽음에 대한 평균율 ·Ⅰ
죽음에 대한 평균율 ·Ⅱ
죽음에 대한 평균율 ·Ⅲ
죽음에 대한 평균율 ·Ⅳ
이제서야 베토벤의 소리가
허물어뜨려 비우고, 다시 세워 채우는
봄, 그 속도와 발상부호
여름, 그 속도와 발상부호
가을, 그 속도와 발상부호
겨울, 그 속도와 발상부호
장영주와 장한나
천국과 지옥의 아리아
Ⅲ. 나무와 생선과 꽃과
설거지를 하면서
오징어의 부활을
무창포에서
이런 사람 이런 경우
하찮은 소망에 대한 작은 스케치
왜 시인이 되어
불후의 고전
나무와 생선과 꽃과
우리들의 눈물도 함께 뜨거웁다네
풍경
천재지변 ·Ⅰ
천재지변 ·Ⅲ
천재지변 ·Ⅴ
천재지변 ·Ⅵ
달빛, 그 고마운 도둑과
Ⅳ. 하나가 열이고 백이더라
줄곧 이렇게
역마살
반성의 반성
미리 쓰는 참회록
세 개의 손을 향한 욕망
혼자 아닌 둘 셋이서
로맨티스트와 리얼리스트
쓰레기와 그리고
레드와인 마주 놓고
20년 후
아버지가 아들에게
일당백에 대하여
어떤 빌미
기도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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