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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6772480 / 236쪽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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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출발대탐험시리즈 [2]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리수리 수학점프! 수리력을 키워주는 마술놀이!! 우리나라의 경우 근래 들어 과정과 설명, 수리 논술을 중심으로 수학 수업을 해 나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주인공 철이의 모험담을 통해, 어린이들이 논리적 사고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생활 속에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생각거리들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이끈다.
"세상에 숫자 따위는 없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던 철이는 우연히 타임머신을 통해 숫자와 셈이 없는 원시시대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어디선가 나타난 정체불명의 도롱뇽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철이, 좌충우돌 펼쳐지는 탐험 속에서 수학의 비밀을 하나둘 풀어 가는데...
출판사 리뷰
“사람들이 셈을 할 줄 모르니까 간단한 것을 가지고도 싸움이 일어나는 구나. 10÷5=2라는 나눗셈을 사용하면 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는데 말야. 나눗셈을 사용하니까 이렇게 쉽구나.”
철이는 동굴 한구석에 누워서 생각했다.
“항상 식 같은 건 일을 더 복잡하고 어렵게 만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식이야말로 문제를 쉽고 편하게 해결해 주는 도구구나”
숫자는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기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야. 오히려 단순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어.
이 책을 읽는 방법
함께 모험을 떠날 친구들
1. 셈은 왜 필요할까?
원시시대로 가다
만약 숫자가 사라진다면
숫자가 없는 나라로
원시인들은 어떻게 셈을 했을까?
나눗셈 없이 공평하게 나누기
2. 체계적인 방법은 쓸모가 있을까?
가우스와 함께
수학의 왕 가우스를 만나다
1부터 100까지의 합을 구하라
창고 열쇠에서 찾은 순열의 법칙
여섯 개의 막대기로 정삼각형 네 개를 만들어라
시간의 틈에서
3. 길이의 단위를 내 마음대로 정할 순 없을까?
탈레스와 함께
미터(m)의 탄생을 엿보다
뒤죽박죽 단위 때문에 벌어진 싸움
탈레스는 하늘을 좋아해
거대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라
지팡이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구하다
거짓말 한 사람은 누구야?
4. 생활 속에서 대칭은 필요가 있을까?
파스칼과 함께
모든 건물은 대칭 구조다?
수도원의 미로에서 대칭으로 출구 찾기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5. 표나 그래프는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할까?
데카르트와 함께
산산조각난 시계
천장의 격자 무늬에서 발견한 좌표
집으로 돌아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