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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403202 / 19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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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원주민 보호 구역에 부임한 젊은 백인 신부 마크의 눈을 통해서, 백인들의 물질주의적인 기술 문명이 인디언의 삶과 문화를 어떻게 망쳤는지 보여준다. 나아가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친화적이며 진실한 인디언들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우쳐주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 울창한 원시림에 둘러싸여 있는 킹컴 마을. 이곳에서 콰키우틀 족은 비록 갇혀 있는 신세이기는 하지만, 고기잡이와 벌목으로 생계를 꾸려가면서 자연과 더불어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이곳에 시한부 인생인 백인 신부 마크 브라이언이 주임 신부로 부임하는데….
출판사 리뷰
목차
예, 주교님. 아니요, 주교님
깊은 슬픔
체콸라
늑대여 오라, 연어여 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