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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의첫나들이

이시이모모코 저 | 김숙 역 | 북뱅크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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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863045 / 27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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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 아이들은 바깥나들이를 매우 좋아한다, 엄마가 잠시만 고개를 돌려도 아이는 알지 못하는 신기한 세계를 향해 금세 달려 나간다. 이 작은 아기 고양이처럼! 고양이와 함께 하는 하루 동안의 모험 여행!!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누구나 아슬아슬한 아기 고양이의 모험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며 긴장했다가 가슴 쓸어내기를 반복할 것이다. 긴장감 있는 표정과 동작을 생생하게 잡아낸 그림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기 고양이]는 표지에 있는 고양이 그림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을 확 빨아들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새 그림책을 발견하면 손에 쥐고 놓지 않습니다. 표지의 그림만 보고도 '이건 내거야'라며 꼭 끌어안습니다. 아이는 먼저 책의 표지를 보고 나서 혼자서 대충 그림을 훑어본 후 엄마에게 다가와 읽어달라고 조를 것입니다. 이 책을 몇 번이고 본 아이들을 공원에서 작은 고양이라도 발견하기라도 하면, '작은 고양이, 커다란 방에 작은 고양이' 하며, 마치 익숙한 노래를 따라부르듯 이 그림책의 첫 문자을 옹알거리기 시작할... [아기 고양이]는 표지에 있는 고양이 그림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을 확 빨아들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새 그림책을 발견하면 손에 쥐고 놓지 않습니다. 표지의 그림만 보고도 '이건 내거야'라며 꼭 끌어안습니다. 아이는 먼저 책의 표지를 보고 나서 혼자서 대충 그림을 훑어본 후 엄마에게 다가와 읽어달라고 조를 것입니다. 이 책을 몇 번이고 본 아이들을 공원에서 작은 고양이라도 발견하기라도 하면, '작은 고양이, 커다란 방에 작은 고양이' 하며, 마치 익숙한 노래를 따라부르듯 이 그림책의 첫 문자을 옹알거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호기심 많은 2, 3, 4세 아이들에게는 아무리 읽어주어도 싫증내지 않고 또 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1세 아기에게도 엄마가 무릎에 앉혀 놓고 책장을 넘기며 읽어주면 아이는 아기 고양이의 움직임을 눈으로 따라가며 호기심을 나타내겠지요. 군더더기가 없는 이야기에 간결한 어휘 그리고 실물에 가까운 크기의 생생하고 박력 있는 동물 그림은 그림책을 막 접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소중한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는 사이에 수학에 필요한 기초적인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읽힐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주는 동안 어린아이는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의 기초는 먼저 언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아직 말을 모르는 아이이게 수를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선 숫자에 관계되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면 나중에 수를 익히는 일이 보다 수월해집니다. 숫자에 관련된 낱말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많다/적다, 크다/작다, 길다/짧다, 높다/낮다, 위/아래, 안/밖, 오른쪽/왼쪽, 늘어났다/줄었다, 많이/조금, 가득/반, 같다/다르다, 하나 더/훨씬 더 등등. 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여러 번 읽어주는 사이에 알게 된 이러한 수학적 개념들을 아이 주면에 있는 구슬이나 색종이, 색연필, 인형, 장난감, 재활용 우유팩 등의 다양한 놀잇감을 활용해 그리거나 찢고 만들며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해보면 지능 계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시이모모코

역자 소개

  • 역자 : 김숙
동국대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공부했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고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으며, SBS에서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였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엮은 책으로 『그대로 계세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공저 『평생 힘이 되는 말』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아들, 제대로 알고 잘 키우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떻게 하면 좋지?』, 『헝겊 토끼의 눈물』, 『펭귄표 냉장고』, 『엄마, 누가 난지 알 수 있어요?』, 『마지막 마술』, 『생리야 놀자』,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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