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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규오버그라운드여행기

박훈규 저 | 한길아트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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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36330 / 512쪽 138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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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명 가수와 밴드들의 콘서트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그래픽 디자이너 박훈규의 두 번째 책. 박훈규가 여행지에서 받은 인상을 사진과 드로잉 그리고 동영상으로 담았다. 책으로는 이미지를 보고 글을 읽으며,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여행의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동영상을 보여준다. 저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진행한 도시 영국을 비롯하여 특색 있는 도시 풍경을 자랑하는 15개의 도시를 돌아본다. 그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제각각의 색깔을 자랑하는 도시들의 개성 넘치는 풍경을 잘 포착하고 있으며, 여행지에서 그린 드로잉들은 글보다 더 생생하게 표정 있는 영국을 보여준다.

박물관과 미술관의 집합소로 다시 탄생한 리버풀 항의 앨버트 독, 박지성이 뛰고 있는 ‘스포츠 시티’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 뉴캐슬의 거대한 랜드 마크 <북쪽의 천사>와 뉴캐슬 밀레니엄 브리지, 축제의 도시 에든버러의 프린지 페스티벌, 연금생활자들의 고즈넉한 도시를 전 세계인이 몰려드는 관광 명소로 바꾼 세인트 오스텔의 거대한 식물원 ‘에덴 프로젝트’. 그리고 더블린의 애환이 서린 제임스 라킨의 동상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얼굴을 새롭게 한 중요한 아이콘들을 하나하나 만나가며 교육과 예술, 미래 환경까지 염두에 둔 영국 문화의 힘을 확인한다.

여기에 스텐실 그라피티로 유명한 뱅크시와 오베이 자이언트의 익살 가득한 거리예술, 과학과 예술의 결정체인 앤터니 곰리와 토머스 헤더윅의 조형물, 영국 현대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노먼 포스터경과 리처드 로저스의 독특한 건물들, 그리고 공공미술의 대명사인 파올로치의 작품들이 흥미롭게 다뤄진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훈규
지은이 : 박훈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지만, 콘서트장에서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디자이너다. 그는 여러 뮤지션들과 현장에서 직접 호흡하며, 음악을 이미지로 구현하는 VJ로 대중들을 만난다. 그는 음악과 디자인을 매개로 여러 방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새로운 디자인문화를 추구한다.  

목차

LONDON
새미와 유진/다시 그림/뱅크시/지하터널의 원숭이/카페몬머스/톰톰겔러리/섹스피스톨스와 홍대의 펑크문화/제이미 레이드와 비비안 웨스트우드/밀레니엄 프로젝트/모어 런던 프로젝트/모어 런던 시청/줄리언 오피/블러(Blur), 세 장의 엘범/베컴 축구교실과 엔터니곰리/양자 구름/레드하우스1/레드하우스2/레드하우스3/튜브아트/금요일 밤의 야구시합/앨리슨 래퍼/데미언 허스트/대영박물관의 그레이트 코트/아비그도르 아리카/세인트폴 성당과 테이트 모던으로 가는 길/밀레니엄 브리지/테이트 모던/브로클리/브릭레인 방글라데시타운/사상 초유의 베이글(브릭레인 베이커리)/뱅크시, 사우스뱅크/베스파 카페/캠든 타운/오베이 자이언트/레인보우/런던 아이/AA스쿨/팽귄 출판사의 광고/파올로치와 윌리엄 블레이크/피프틴/오이를 닮은 건물,30세인트 메리 액스/로이드 빌딩

LIVERPOOL
크로스비 비치/또 다른 곳/엘버트 독/테이트 리버풀/리버풀의 거리예술

MENCHESTER
캘빈/올드 트래포드 경기장1/올드 트래포드 경기장2/올드 트래포드 경기장3/올드 트래포드 박물관/승리의 역사/리베스킨드의 전쟁박물관/B OF THE BANG/맨체스터 사운드/어비스 센터/로열 익스체인지 극장

NEWCASTLE UPON TYNE
회색 천사/뉴캐슬 키드/북쪽의 천사1/아루프/북쪽의 천사2/뉴캐슬 밀레니엄 브리지/세이지 게이츠헤드/발틱 현대미술센터와 스페이스 인베이더스/친구, 피에르

EDINBURGH
프린지 페스티벌/갤러리 관광/칼튼 힐/클램셀

GLASGOW
글래스고에서/CCA 갤러리/열세 번째 노트/찰스 레니 매킨토시 페스티벌/매킨토시와 글래스고 예술학교/마르셀 드자마의 오픈 파티/글래스고의 조각들/SECC와 프란츠 퍼디난드/글래스고 현대미술관/교통박물관/글래스고 언더그라운드

BIRMINGHAM
황소의 도시/불링의 황소상/셀프리지 백화점/철인/버밍엄 운하

ST. AUSTELL
에덴 프로젝트1/에덴 프로젝트2/더 코어/가짜 해바라기/에덴동산의 휴지통과 공연장

BATH
모퉁이의 카페/로만 바스/크리스와의 재회

BRISTOL
브리스틀의 돛을 올려라/매시브 어택과 투구벌래/뱅크시, 브리스틀/앳브리스틀/2000 AD

OXFORD
캠스콧 매너1/패링던/캠스콧 매너2

CARDIFF
웨일스의 버스,카디프 밀레니엄 경기장/카디프 성/카디프 만/웨일스 밀레니엄 센터/카디프 만의 눈물1/카디프 만의 눈물2/카디프 만의 눈물3/카디프의 조각들

BLACKPOOL
예정에 없던 여행/블랙풀타워/블랙풀 북쪽 선착장

MORECAMBE
글자들의 거리/제비갈매기의 고향/에릭 모어캠

DUBLIN
더블린 항구/명예의 벽/제임스 라킨/일요일, 피의 일요일/더블린 첨탑/기네스 맥주와 하프/베리 플래너건/더블린의 거리조각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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