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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람들은어떻게살았을까-호기심도서관4

오딜봉바르드 저 | 장석훈 역 | 비룡소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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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91546 / 33쪽 152 x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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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콜로세움과 검투사들의 나라 로마에 관한 이야기. 콜로세움은 가장 큰 원형 경기장이다. 옛날에는 이곳에서 검투사들이 서로 결투를 하기도 하고 검투사와 야생 동물들이 맞서 싸우기도 했다. 로마 사람들은 계속해서 군대를 이끌고 세계 여러 곳으로 나아가 거대한 로마 제국을 세웠는데 고대 로마는 과연 어떤 나라였을까?

출판사 리뷰

●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 출간! 비룡소에서 개정판으로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역사/지리/사회/문화/동물/식물/과학 교양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눈높이 맞춤 교육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은 이전에 지적되었던 내용상 오류 및 그림의 오류를 수정하였고, 각계각층 국내 최고의 전문가, 학자들의 감수를 거쳤다. 또한 겉표지를 새롭게 단장해 각권의 주제가 더욱 잘 드러나게 했다. ●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특징 특징1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한데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인도 몰랐던 자질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징2 40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40가지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분야별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쳤다.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부터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한 학자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외교관, 소방관, 석유탐사 연구원, 건축사 등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까지 감수단으로 구성하였다. 특징3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보기 알맞은 적정량의 정보와 쉬운 설명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쉽게 풀어 썼다. 초등학생이 교과 공부를 할 때 좋은 참고서가 될 뿐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한 권 한 권씩 읽기에도 좋다. 40쪽의 짧은 분량 속에 세계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과학 교양을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로 담아 글밥이 많은 읽기책을 읽어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읽기 교재가 될 것이다. 특징4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연령대별 다양한 선행학습 가능 현재 나와 있는 기존의 백과사전은 너무 두꺼운 데다 설명도 어려워서 정작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호기심 도서관」은 한 가지 주제 당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찾아 읽기 좋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징5 역사, 문화, 과학 상식 등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담은 부록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따라서 각 권마다 원서에는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 및 여러 주제와 관련된 기타 상식들을 추가하여 풍부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1권 『서양 중세의 성과 기사들』은 본문에서 서양의 중세에 대해 집중 설명한 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중세인 고려 시대를 비교?설명하고 그 당시 만들어진 문화재의 사진을 수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4권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그림 연보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6권 『사라진 공룡들』에는 이 책을 읽고 논술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권 『화산은 왜 폭발할까?』에서는 우리나라 화산과 화산지대에 대해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9권『신나는 음악의 세계로!』에서는 본문에서 음악의 역사 및 악기의 종류에 대해 공부하고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악기에 대해 컬러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딜봉바르드
지은이 : 오딜 봉바르드
<신화의 나라 그리스>
  


그림 : 프랑수아 플라스 (Francois Place)
1957년 프랑스 에장빌에서 태어난 프랑수아 플라스는 파리 에티엔 그래픽 미술학교에서 시각 및 시청각 삽화 디자인을 공부하고, 훗날 삽화가이자 작가가 되었다. 1988~1990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항해사들의 책』 『탐험가들의 책』 『장사꾼들의 책』 등을 펴냈고, 1992년 『마지막 거인』을 펴내 프랑스문인협회가 선정하는 어린이도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명예도서로 선정되는 등 크게 호응을 받았다.

1996, 1998, 2000년에는 알파벳 순서로 된 26개 나라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3부작)을 펴내 프랑스 독서 주간지 『리브르 엡도』가 뽑은 최고의 청소년도서상(1996), 리모주 도서축제 10~14세 부문 아동도서상(1997), 프랑스 국영 방송국 선정 아동픽션상(1997),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도서전 대상 라가치상(1998), 프랑스도서관협회와 어린이도서전문서점협회가 수여하는 소시에르상(2001)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설과 신화, 역사와 현실을 넘나드는 플라스 특유의 인문학적 판타지 소설의 걸작 『오르배 섬의 비밀』(전2권)을 출간하였고, 이 소설로 어린이·청소년 도서상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라가치상’을 1998년에 이어 다시 수상하여(2012) 한 작가가 처음으로 2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의 작품으로 『큰 곰』(2005), 『전쟁터의 딸』(2007) 등을 펴냈다.

프랑수아 플라스는 어린 시절 허먼 멜빌의 『모비 딕(백경)』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아 여행과 모험을 동경했고 그림책과 지리학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었다. 그는 지금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숨겨진 동서양 문화와 자연을 탐구하여, 현대인이 잃어버린 가치와 되찾아야 할 세계를 아름답고 몽환적인 그림과 글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다.  

옮긴이 : 장석훈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불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리옹 2대학에서 임상심리학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으며, 예술철학, 중세 불문학, 문체 번역학 등에 관심을 두고 공부했다. 그간 영어와 불어 책을 100여 권 옮겼고, 두세 권의 책을 썼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제주에서 책을 기획하고 쓰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상식 밖의 경제학》, 《내 방 여행하는 법》, 《부자들의 선택》, 《러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석훈
제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용 2대학에서 철학, 불문학,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얘들아, 안녕><열대 우림의 세계><세계 어린이와 함께 배우는 시민 학교>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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