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6700605 / 189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김소영
-
주지현
-
민음사 편집부
- 10,800
- 15,120
- 18,90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7년 2월까지, 30여 년간 유치원 선생님으로 살아온 저자가 유치원이라는 풍경 속에서 맑은 눈으로 건져 올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른들이 잃어버린 순수한 웃음이 넘쳐나는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저자가 블로그에 연재해온 글을 모은 것으로, 유치원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진리와 희망을 발견해내고 있다. 그리고 타인의 것을 뺏지 않으면 자신의 것이 뺏기는 삭막한 일상 속에서 감정 없이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유치원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소중한 가르침을 제공해주는지 모르고 오랜 시간을 보내왔음을 고백하면서, 그들이 세상의 악함으로부터 어른들을 지켜주는 보호자라는 깨달음을 동심을 담아 전하고 있다. 또한 20여 년간 소중하게 모아둔 유치원 아이들의 그림을 담아 어른들의 감성을 적셔준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 마음을 밑바닥까지 따뜻하게 해 주는 아이들 이야기
에필로그 - 귀한 것을 선물해 준 아이들에게 보답하는 답례품
1. 동행
나쁜 마음이 점점 커지면? 배 터져요!
음악 감상은 왜 하지? ‘간식이 안 되었으니까’
터터비, 허터비, 토토비
와! 선생님 눈에서 불 나온다
구름 위에 있는 아빠
비누 많이 쓰면? 부자 되요!
얘들아, 선생님도 그런 적 있대
수박을 파는 가게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하나님 보러
자동차는 무엇으로 가지?
선생님 발 있다
해님이 자꾸 따라와요
진정이 뭐예요?
의자야, 미안해
생일 아닌 아이는 기분 나쁘다
선생님은 ‘으자’를 보고 ‘의자’라고 한다
아퍼차
울타리 김치 먹는 소리
보이는 대로 말하는 아이들
어느 비 오는 날
산타 할아버지는 백화점에서 사신다
곰탱이
알았쪄여
귀신 소리
예쁜 위로
기분 없어
핸드폰 안 가지고 가신 할머니
너희들이 더 사람이야
2. 선물
이 자, 틀 자
키스와 뽀뽀의 차이
와! 저 물 짱이다
선생님 집은 깨끗해요?
우문현답
셋이 결혼하면 큰일 나
나, 이빨 탔어요
이건 뭐지? 앗 뜨거
옆집 토끼
우산이 어지러워요
애들아, 거기는 말이 장난감이 아니야
아빠에게 중요한 것은?
나, 얼굴에서 물 나와요
참을성과 붙임성
솜이요, 통이요
아주 난리를 치네요
3. 성찰
의사들은 아침마다 돌아다니는데요
생각하는 의자
치워라와 치울래
닮아도 되는 사람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
사고뭉치와 귀염둥이
김동성 형님
밤에도 서 있는 허수아비
우리 아이, 유치원 보내지 말아야겠다
꽃마음, 구름마음, 천사마음
나 같으면 두들겨 팼을 텐데
가기 싫어도 가야 하는 곳
감자탕 끓이시느라고 힘드시죠?
다음엔 장미꽃을 사다 줄게
우리 엄마는 선생님을 보고 선생이라고 한다
아빠, 보고 싶어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선생님 못 생겼다
지하철 안 풍경
인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