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3818853 / 279쪽 / 606g / 174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나태주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아시베 다쿠
- 16,650
- 80,100
- 17,820
- 15,120
- [시리즈] 전유성의구라삼국지 [10]
반디앤루니스 리뷰
개그맨 전유성이 장황한 삼국지 이야기를 특유의 걸쭉한 입담과 재치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또한 정통 삼국지 스토리에 현대의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대비해 그려내며, 풍자와 독설을 통해 폭소를 터뜨리게 하고, 웃음 속에서 처세와 삶의 지혜 등을 배우게 한다.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해석하는 기발함,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삽화, 작전도, 이력서, 영웅들의 명함 등 매 장마다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삼국지 패러디를 만나는 재미가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이다.
출판사 리뷰
기상천외한 발상과 촌철살인하는 구라의 재구성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삼국지』는 나관중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번역과 평역을 해왔다. 정통 줄거리를 따라간 정통 삼국지뿐 아니라, 각 작가의 관점에서 해석한 삼국지, 방대한 분량을 간략하게 읽도록 만들어진 다이제스트 삼국지, 고우영을 비롯한 만화가들이 그린 만화 삼국지 등, 그 종류가 셀 수 없을 정도다.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이야기 속에 감동과 고난을 헤쳐 나가는 지혜가 녹아 있어 현대에 이르러는 처세적인 면에서 재조명을 받으며 끊임없이 여러 종류의 ‘삼국지들’이 출간되고 있다.
이러한 고전에 『아이디어로 돈 벌 궁리 절대로 하지 마라』, 『남의 문화 유산 답사기』 등의 책을 출간한 바 있는 개그맨 전유성이 뛰어들었다. 엉뚱하면서도 기발하기로 소문난 전유성이 그린 삼국지는 어떤 모습일까? 소설가 이외수는 『구라 삼국지』를 한 마디로 현대인의 생존법을 염두에 두고 만든 일종의 지침서라고 했다. 거기에는 상투성과 관념성이 철저히 배제되었고, 기상천외한 발상과 촌철살인하는 구라의 재구성으로 우리를 각성시키고 있다.
구라 유발자 전유성, 삼국지를 웃기다!
최근 ‘웃찾사’, ‘개그 콘서트’ 등 개그가 온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문화 코드로 떠올랐다. 이제 개그는 단지 개그에 머물지 않고, 정치 사회 문화 등 다른 분야의 벽도 허물며,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개그를 찾고 있다.
이러한 개그 열풍과 더불어 개그맨 전유성이 삼국지를 썼다. 수많은 작가들이 삼국지를 썼고, 만화가들도 삼국지를 그렸지만, 개그맨이 삼국지를 쓰기는 처음이다. 화려한 말발과 재치를 갖춘 개그맨답게 제목도 ‘구라 삼국지’다. 전유성은 몇십 년 동안 개그계에 종사하며, 한국 코미디에 ‘개그’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게 만들고, 여러 책을 집필하는 등 ‘아이디어 뱅크’로 통한다. 매 순간, 매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그 속에서 웃음을 만드는 창조적인 그답게 대담한 수법으로 정통 삼국지의 스토리에 자신만의 독특한 구라를 섞어 심는가 하면 딱딱한 문체를 벗어 던져버리고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방대한 분량의 복잡한 삼국지 이야기가 한 편의 개그콘서트를 보듯 정감 있게 다가온다.
전유성뿐 아니라 르포작가 이남훈, 사진작가 김관형 등 많은 스태프들이 함께 4년여에 걸친 자료조사, 중국 현지답사 등으로 탄탄한 사전조사를 하고 집필에 참여하여, 단지 웃고 즐기는 가벼운 삼국지를 넘어 정확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풍자하고, 패러디한 작품이다.
엇박자가 선사하는 기묘한 웃음의 세계!
『구라 삼국지』는 고정관념과 굳어져 있는 일련의 이미지를 순식간에 날려버리고 삼국지의 독자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늘 화선지에 그려진 듯한 묵화가 장식하던 삼국지의 삽화들은 온데간데없고 오히려 컬러풀한 사진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반영된 삽화들이 삼국지의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게다가 끊임없이 등장하는 ‘추가 구라’이야기에서는 폭소를 멈출 수 없다. 전유성만의 파격의 신선함이다. 그 ‘기묘한 웃음의 세계’가 영웅들의 이야기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권위적이고 딱딱한 문체로 누군가를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그 미세하면서도 코믹한 엇박자를 보여줌으로써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호걸들의 심리를 김효창 심리학 박사가 전문적으로 분석해 소개하며 현대인의 심리를 삼국지의 인물들과 대비해 맛깔나게 해설해주고 있다.
세상을 바꿔 보는 구라의 지혜와 발상의 전환,
완전 새로운 이야기 삼국지
구라 삼국지는 정통 삼국지 스토리에 현대의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대비해 그려낸 완전 색다른 스타일의 삼국지다. 개그계의 아이디어로 불릴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개그계, 문화공연계에서 활동해 온 전유성은 그만의 특유의 풍자와 독설을 통해 폭소를 터뜨리게 하고, 웃음 속에서 처세와 삶의 지혜 등을 배우게 한다.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해석하는 기발함,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삽화, 전략전술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림으로 그려낸 작전도, 영웅들의 명함 등 매 장마다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삼국지 패러디를 만나는 재미가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이다.
(전10권)
1권 조심하라, 첫인상은 영원하다
2권 눈앞에서 진짜임을 증명하려는 건 가짜다
3권 자신의 단점을 아는 자가 정말 무서운 자다
4권 당신을 위해 울어주는 사람, 그 누구인가?
5권 설마 할 때 속이는 놈, 정말로 많다
6권 남을 깔보지 마라, 결국 깔보임당한다
7권 인생은 복병의 가시밭길이다
8권 위해주는 척도 때론 질투의 방식이다
9권 올챙이 때만 생각하면 개구리가 아니다
10권 교훈은 발견하는 자의 몫이다
구라 삼국지 10권!
구라 삼국지 독자들을 위한 기프트 같은 완결판!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가 자료조사 및 집필기간 4년, 제작기간 2년여 만에 마침내 10권 완간됐다. 2007년 4월 구라 삼국지 1, 2권을 출간해 신선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구라 삼국지는 그 뒤 몇 달 사이로 3~9권을 꾸준히 출간해왔으며, 출간한 지 1년 만인 2008년 4월에 10권 완결판을 펴냈다.
10권 완결판은 완간 기념 특별판으로, 책의 중간 즈음에서 촉과 오가 차례로 멸망하고 진나라에 의해 삼국이 통일되는 삼국지 이야기가 종결되고, 나머지 반 부분은 10권 완결 기념으로 제작 스토리와 중국 취재기를 담은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인 전유성과 구라 다림질을 한 이남훈, 일러스트를 맡았던 김관형이 삼국지의 스토리와 대비되는 생생한 현대의 중국 이야기를 담기 위해 중국 현지를 여행하고 취재하여 담은 이야기들-‘중국인들이 말하는’ 내가 보는 삼국지’, ‘중국의 한국인 사업가들이 보는 중국’-과 4년여에 걸친 대장정 삼국지를 만드는 제작과정과 그 에피소드 등 구라 삼국지보다 더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담았다.
또 9권부터 책 속에 상황에 맞게 들어 있던 중국어를 편집해 부록으로 간단한 중국어 여행회화 ‘전유성과 함께 배워보는 중국어 한마디1’를 cd와 함께 실었다.
10권이나 되는 구라 삼국지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를 위해 구라 삼국지보다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삼국지의 무대가 되는 중국 취재기를 싣고 재미있는 중국어 시디까지 선물로 주고 있어, 독자들에게는 기프트 같은 완결판이다.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1 - 조심하라, 첫인상은 영원하다
들어가는 말 : 혀를 자를 것인가? 삼국지를 쓸 것인가?
1. '선수'끼리는 '탁!'하고 알아본다 - 유비, 관우, 장비의 첫 미팅
2. 한번 첫인상은 영원한 첫인상 - 조조의 등장과 유비의 성공적 데뷔
3. 간접화법을 많이 쓰는 자들의 특징 - 하진이 주도한 황궁의 피바람
4. '인지일관성'이 파놓은 함정 - 동탁과 여포의 불온한 만남
5. 자녀들아, 아버지의 고단함을 아는가? - 동탁을 죽이려는 조조의 잔머리
6. 타인의 배신을 예방하는 법 - 여백사의 타살과 진궁의 고민
7. 우리가 빠지기 쉬운 '도박사의 오류' - 손견을 구한 조무의 지혜
8. 안기부와 니미뽕 - 다시 일어서는 유비, 관우와 장비가 함께 한다
9. '자신의 떡'에 대한 새로운 가치 평가 - 옥새를 손에 놓은 손견의 착각
10. 출세의 키워드, 리더를 파악하라 - 초선, 연환지계의 미션을 맡다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2 - 눈 앞에서 진짜임을 증명하려는 건 가짜다
1. 아첨꾼은 칭찬으로 우둔한자를 사냥한다 - 동탁과 여포를 오가는 초선의 활약
2. 누가 내 인생의 119 인가? - 여포가 무친 '배신의 비빔밥'
3. '-카더라'가 '-이다'로 바뀌는 과정의 진실 - 이각과 곽사의 위기탈출 전략
4. 좋은 의도로 한 일이 화를 부르는 경우 - 도겸의 호의와 조조의 오해
5. 도겸 장관 구하기 대작전 - 미축의 매너, 유비의 신의, 태사자의 선행
6. 강한 자가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 조조와 여포의 잔머리 싸움
7. 밀어줄 땐 확실하게 밀어주자 - 유비의 지혜
8. 양아치들에게 이합집산이 많은 이유 - 황제의 눈물 나는 낙양 입성기
9. '안면이 많은 데요!'라는 말의 유용성 - 장비 때문에 곤경에 빠지는 유비
10. '뽐뿌질'의 세 가지 비밀 - 승승장구 손책, 위기일발 조조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3 - 자신의 단점을 아는 자가 정말 무서운 자다
추천사 : 엇박자가 선사하는 기묘한 웃음의 세계 / 이준익(영화감독)
1. 군사들의 사기를 올리는 심리 전술 - '짝퉁 황제' 원술의 대권 실패기
2. 싸움을 힘으로만 한다더냐 - 진등의 탁월한 이간질 수법
3. 어리버리 술 먹다 최후를 맞은 여포 - 술을 먹는 여러 가지 이유들
4. 가족관의 차이, 자살의 유형 - '횟집의 광어' 신세를 면한 유비
5. 나는 이런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 - 예형의 두려움 없는 말과 행동들
6. 욕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 동승의 죽음과 관운장? ㅜ항
7. 덫에 걸린 생쥐가 출구를 찾는 법 - 관운장의 쇼생크 탈출
8. 우리에게 환각은 어떻게 생기는가 - 손책과 우길의 관계 속에서
9. 리더여, 60%를 잊지 마라 - 직관을 믿은 조조의 승리와 원소의 대패
10. 허장성세를 떠는 것보다 나은 처세술 - 유비, 목숨이 위태롭다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4 - 당신을 위해 울어주는 사람, 그 누구인가?
추천사 : 구라의 타짜, 전유성이 쓴 창의력 삼국지 / 허영만(만화가)
1. 당신에게도 '라스트 찬스'가 있습니까? - 나라까지 말아먹은 원씨 형제의 싸움
2. '1억 김밥할머니'에 대한 슬픔 - 블루오션의 원조, 괴월의 '적로마' 평가
3. 알아두자, 전문가를 다루는 방볍 - 죽을 고비를 넘긴 유비와 단복의 만남
4. 비즈니스 할 때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 가을, 겨울, 봄 그리고 제갈공명
5. '부탁과 도움'에 대한 과학적 스킬 - 공명의 데뷔전, 박망파 전투
6. 백성들 알기를 사진 배경으로 아는 xx들 - 채씨 일가의 어처구니없는 처신
7. 백발은 나이의 표시지 지혜의 vyh시가 아니다 - 제갈공명이 보여준 구라의 진수
8. 속는 즐거움, 속이는 짜릿함 - 채중, 채화의 거짓 항복과 황개의 역거짓 항복
9. 높은 사람과의 술자리, 봉변이 두려운가? - 방통의 절묘한 연환계
10. 타이밍에 관한 제갈공명과 캐비닛 수리공의 공통점 - 적벽이 불탄다, 멋찌다! 제갈공명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5 - 설마 할 때 속이는 놈, 정말로 많다
추천사 : 구라를 위한, 구라에 의한, 완전 구라의
<구라 삼국지>
1. 우리는 왜 남의 이름을 파는가? - 남군을 둘러싼 잔머리들의 대결
2. 삼류는 삼류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 4전 4승, 빛나는 현덕의 전투력
3. 남 도와준 건 잊어야 한다 - 세 개의 비밀 주머니, 현덕을 살리다
4. 인재를 얻는 법? 방통을 직시하라 - 주유, 끝끝내 공명을 못 당하다
5. ‘헬렐레 물개’를 확인하자 - 단 하루를 못 참아 강남 정벌 실패한 조조
6. 침묵, 상대의 자발성을 이끌어낸다 - 가후의 기막힌 '글씨 뭉개기' 이간질 수법
7. 신으로부터 보답을 받는 법 -천하의 방통, 낙봉파에서 스러지다
8. 장비를 흥분시킨 공명의 전략 - 파죽지세 유현덕, 마초마저 넘어서다
9. 명랑만화 조연 같은 놈들, 정말 많다 - 손권, 형주 때문에 애가 탄다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6 - 남을 깔보지 마라, 결국 깔보임당한다
추천사 : 이 책은 종이 수면제가 아닙니다
1. 살면서 믿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상투어 - 난투극 끝에 조조에게 항복한 손권
2. 신문으로 돈 버는 꽃집 주인의 기찬 노하우 - 일장춘몽, 한실 부흥의 꿈
3. 거지에게도 배울 게 있다 - 녹슬지 않았네, 황충의 노익장
4. 때론 '의심'도 전투의 콘셉트가 된다 - 간 크게 놀던 양수, '계륵'에서 고꾸라지다
5. 알 카포네가 조직을 지키는 법 - 한중왕이 된 유비, 조조와 한판 승부
6. 두려움과 미친 척의 유용성 - 영웅 관운장, 죽어서 신이 되다
7. '꼬붕'이 적성에 맞는 녀석 - 조조의 시대가 가고 조비의 시대가 열렸네
8. '위'와 '아래'의 묘한 함수 관계 - 킹메이커 공명의 전략과 장비의 죽음
9. 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더 잘 삐칠까 - 환상의 2인조 관흥과 장포의 대활약
10. 장악하고, 인내하고, 시험하라 - 일개 서생 육손의 유비 압박 작전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7 - 인생은 복병의 가시밭길이다
추천사\"- 엇박자가 선사하는 기묘한 웃음의 세계
1. 인재를 발굴하는 사람들의 특성 - 유비의 죽음과 5로 특급공격 비법
2. 표절이여, 오리지널을 뛰어넘어라 - 끝내 꺾여버린 손소의 뿔피리 소리
3. 사람을 다룰 때 하수들이 쓰는 방법 - 공명은 원했다, 콩팥 밑바닥에서부터의 복종을
4. 부모님 앞에선 우리 모두 맹획이다 - 칠종칠금 스토리, 드디어 막을 내리다
5. 유언비어, 천하의 사마의도 당하더라 - 출사표가 휘날리니 조자룡이 용을 쓰네
6. 음모를 꾸미는 者에겐, 들어주는 척 역이용 - 공명의 계략이 강유에게 막히다
7. 칼릴 지브란이 권하는 '화살교육론' - 역시 그 스승에 그 제자! 공명과 강유
8. 핑계를 그럴듯하게 만드는 진실성과 적합성 - 복권된 사마의와 맹달의 죽음
9. '읍참마속'으로 조직에 활력과 단결을! - 거문고 하나로 15만 군사를 물리치다
10. 우스운 인간이 안 되려면 탐색전을 가져라 - 후출사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8 - 위해주는 척도 때론 질투의 방식이다
추천사 : 구라의 타짜, 전유성이 쓴 창의력 삼국지
1. 비밀, 정보가 유통되는 또 하나의 경로 - 공명 VS 사마의 ①신출귀몰 대격전
2. 기발한 발상이 고난을 뚫어낸다 - 공명 VS 사마의 ②기막힌 후퇴전
3. 사기냐? 지혜냐? 상상력이 문제로다 - 장수 정문을 둘러싼 꼼수의 버라이어티
4. 역할도식 안 지키면 아랫것들 피곤하다 - 부들, 부들, 부들들. 공명이 살아났다
5. 미안함을 상쇄하는 법, 위에서 시킹께! - 불만을 평정한 사마의의 심리전
6. 화해를 둘러싼 서로 다른 입장들 - 절묘한 시나리오, 위연의 반란과 마대의 역할
7. 진지하게 반성하자. 우리의 질문들 - 방탕은 이어진다. 조예와 조상
8. 좌천을 당했을 땐 사마의를 기억하라 -권토중래, 사마의의 쇼, 쇼, 쇼
9. 소가 소로 보이지 않는 학문의 자세 - 종회와 등애? 재주
10. 시작과 끝은 동시에 시작된다 - 영웅들의 죽음과 악성 바이러스의 등장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9 - 올챙이 때만 생각하면 개구리가 아니다
추천사 - 구라를 위한, 구라에 의한, 완전 구라의 『구라 삼국지』
1. 자진해서 했던 일이 오장육부를 뒤흔들 때 _ 피로 물든 용봉한삼과 사마씨 형제의 야욕
2. 시간으로 죄를 지어서는 안된다 _ 강유의 100만 대군, 북벌의 기치를 높이 들다
3. 보이지 않았던 행복의 다른 문 _ 충성스런 신하 제갈탄의 우울과 자랑스런 죽음
4. 아는 사람을 소개하는 과정과 심보의 문제 _ 손침의 패망과 강유의 재출격
5. 가짜 의리가 판치는 세상의 모범답안 _ 끊어진 성제의 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6. 고수가 상대의 정체를 드러내는 법 _ 왕관의 거짓과 강유의 ‘속아주는’ 역공격
7. 당신의 아이디어가 먹히지 않는 이유 _ 안타깝다, 강유의 성공이 눈앞에 있는데
8. 항복하는 놈의 입장, 현명함에 대한 새로운 접근 _ 주색 퐁당, 후주 유선
9. 비잉~빙 돌아가는 본심(本心)의 언어들 _ 등애와 종회의 진달래 피는 이야기
10. 부탁을 포기하는 결정적인 시기 _ 후주가 우니, 제갈첨도 우네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10- 교훈은 발견하는 자의 몫이다
추천사
1. 하늘이 무너지면 솟아날 돈도 없어야 한다 - 후주의 처신에 강유는 말문이 막히고
2. 특권의식을 가진 자들이 운운하는 것들 - 드디어 시작됐다, 서로를 망하게 하는 내부의 질투
3. 당신은 무엇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가 - 모두들 이렇게 가는구나. 등애, 종회, 강유
4. 뭉치는 건 어려워도 갈라지는 건 한순간이다 - 후주 유선의 물골과 사마염의 등극
5. 우리 시대는 지금 어디쯤인가 - 이름 없는 단역들이여, 이제는 그대들이 주인공이다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
중국 취재기1 중국인들이 말하는 ‘내가 보는 삼국지’
중국 취재기2 중국의 한국인 사업가들이 보는 중국
구라 삼국지보다 더 재미있는 구라 삼국지 제작 스토리
구라 삼국지 부록 전유성과 함께 배워보는 중국어 한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