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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여인

홍순미 저 | 한국문연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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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40051 / 11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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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홍순미
지은이 : 홍순미
시인. 소설가. 여행작가. 바리스타.

한국문인협회.국제PEN 한국본부회원, 한국소설가협회.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저서에 시집
<바코드 여인>
,
<밤에만 내리는 비가>
,
<나는 뱀이다>
,
<난 좀, 싸가지없게 살아야겠다>
, 누드시집
<마스카라 번진 여자>
, 자전적 소설
<바람난 부처>
, 단편소설
<무인도>
등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스필버그 인공심장은 뜨거울까? / 산사춘의 사촌 /
밤 한 톨의 춤 / 노가리 / 독재자 금개구리의 울음소리 /
마우이족 허리에서 달라가 쏟아지고 / 며칠간의 종이달 /
바코드 여인 / 비 오는 날은 성인용품을 씻어라 /
숲속 좁은 오솔길 / 아라비안나이트 / 눈물 혹은 개구리밥 /
굴속에 불을 지폈다 / 나는 한 그루 야자나무이었을지도 모른다

제2부
연미복 입은 팔분음표 / 시인은 영화관에 있고 /
이혼남의 생리대 / 낙지 같은 여자 / 낭만 달팽이 /
휴식의 청구서 / 행복 비린내 / 컵에 기대선 나 /
호박잎 뒤의 얼룩 / 피아니스트 / 46번 경춘가도 /
처녀의 샘 / 겨울 거지 / 이사 2

제3부
그림자 저편의 엄마 / 3불 99센트의 해체 / 시애틀의 흐린 날 /
여름 오는 풍경 / 시간 속 경계 / 춘천 가는 길 / 빈 의자 /
한밤의 꽁초들 / 자금성, 그 춘곤증 / 정적 / 대청호의 녹조 /
미군부대 앞 과수원 / 장화 한 켤레 / 개미핥기

제4부
만리포 해수욕장 가는 길 / 빈곤 그 이후 / 12월 32일이 있고 /
128분 그리고 한 편의 영화 / 항구는 닫혀 있었다 /
달팽이의 꿈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구치소 안의 텃새 /
100일 휴가 / 참깨 무늬 모자 뒤집어 쓴 햄버거의 유혹 /
그리움이 뼈를 앓는다 / 기다림 / 해바라기 /
꼬냑/위스키/시바스리갈 / 내 안에 이슬로 남으신 어머니

혼순미의 시세계 / 정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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