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성자와학자

테리이글턴 저 | 차미례 역 | 한울 | 2007년 05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037434 / 22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고 급진적인 문학평론가 테리 이글턴의 최초 소설인 이 작품은 성 페테르부르크, 비엔나, 더블린 등 문화적 역사적 격동기의 유럽 도시들의 이면을 생생하게 해부하는 동시에 정치, 철학, 언어학, 종교학적 측면에서 우리가 알아왔던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1916년 아일랜드 서해안의 한 오두막에서 기묘한 도망자들의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지고, 이들은 역사와 철학, 민중봉기와 지도자의 역할 등 모든 방면에 걸쳐 열렬한 논쟁을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테리이글턴
지은이 : 테리 이글턴 (Terry Eagleton)
1943년 영국 샐포드에서 태어났다. 영국 신좌파의 대부 가운데 하나이자 문화연구의 창시자인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제자로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그 뒤 옥스퍼드 대학 영문학 연구교수와 맨체스터 대학 영문학 교수를 거쳐 현재 랭카스터 대학 영문학 교수로 있다. 영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문학, 문화 비평가로 ‘정치적 행위’로서의 비평(이론)과 ‘제도’로서의 영문학을 분석해 명성을 얻었고, 이후 마르크스주의의 시각에서 신학, 미학, 이데올로기론, 페미니즘, 문화 연구 등과의 생산적 대화를 시도했다. 최근에는 마음의 고향인 아일랜드의 문화와 가톨릭 급진주의의 유산을 재평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국내에 번역, 소개된 『비평과 이데올로기』(열린책들, 1987), 『문학이론 입문』(창작과비평사, 1989 / 인간사랑, 2001), 『문학비평: 반영이론과 생산이론』(까치, 1991), 『이데올로기 개론』(한신문화사, 1994), 『미학사상』(한신문화사, 1995), 『셰익스피어 다시 읽기』(민음사, 1996), 『포스트모더니즘의 환상』(실천문학사, 2000), 『우리 시대의 비극론』(경성대학교출판부, 2006), 『성자와 학자』(한울, 2007), 『성스러운 테러』(생각의나무, 2007), 『예수: 가스펠』(프레시안북, 2009), 『시를 어떻게 읽을까』(경성대학교출판부, 2010), 『반대자의 초상』(이매진, 2010), 『신을 옹호하다: 마르크스의 무신론 비판』(모멘토, 2010), 『이론 이후』(도서출판 길, 2010), 『민족주의, 식민주의, 문학』(공저, 인간사랑, 2011), 『발터 벤야민 또는 혁명적 비평을 향하여』(이앤비플러스, 2012), 『왜 마르크스가 옳았는가』(도서출판 길, 2012), 『악: 우리 시대의 악과 악한 존재들』(이매진, 2015), 『비평가의 임무: 테리 이글턴과의 대화』(공저, 민음사, 2015),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테리 이글턴의 아주 특별한 문학 강의』(책읽는수요일, 2016), 『낙관하지 않는 희망』(우물이있는집, 2016), 『인생의 의미: 허무와 교만과 거짓과 죽음을 넘어서기 위하여』(책읽는수요일, 2016), 『신의 죽음 그리고 문화』(알마, 2017), 『문학 이벤트: 문학 개념의 불확정성과 허구의 본성』(우물이있는집, 2017) 등이 있다.
  

옮긴이 : 차미례
번역가, 컬럼니스트. 서울대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와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출판저널』 편집주간, 『문화일보』 문화부장, 『북리뷰』 편집장으로 일했다. TV 외화번역자로 <가시나무새> <야망의 계절> <홀로코스트> <전쟁과 추억> 등 많은 영화를 번역했다. 『미술에세이』를 썼고, 『예술과 환영』『돈 까밀로와 빼뽀네』『강철군화』『제7의 인간』『성자와 학자』『빅토르 하라』『권력과 싸우는 기자들』 등 여러권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차미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출판저널 주간, 문화일보.세계일보 문화부장과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미술에세이>, 번역서로 <예술과 환영><끝나지 않은 노래><강철군화>외 다수가 있다.

목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