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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09266 / 19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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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간절히 기대하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고대 키프러스의 조각가 피그말리온은 간절한 기대와 소망으로 자신의 조각상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긍정적 기대는 조직구성원 전체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공동의 목표에 대해 놀라운 성과를 가져온다. 이 책은 동네치과를 아시아 최고의 병원 네트워크로 성장시킨 창조박사 박인출과 변혁을 같이 이루어낸 파트너들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예치과의 초창기 설립 스토리와 메디컬 네트워크로 성공하게 된 여러 요인들을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다.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한 피그말리온 리더십 지침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창조경영 시대에는 ‘피그말리온 리더십’을 가져야 조직을 살릴 수 있다! 제조업이 중심 기업인 시대에는 카리스마 리더십이 힘을 발휘했고, 정보사회에 가장 맞는 리더십은 참여형 리더십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혁신과 변화의 프로세스를 거친 뒤, 창조경영의 시대에는 어떤 리더십이 가장 요구되는가? 창조경영은 개인의 창의력과 창조적인 발상이 가장 근본이 된다. 따라서 개인의 성취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리더십이야말로 조직과 개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혁신 스트레스에 치여 의욕이 떨어지고 자신감을 상실한 조직과 개인에게 용... 창조경영 시대에는 ‘피그말리온 리더십’을 가져야 조직을 살릴 수 있다! 제조업이 중심 기업인 시대에는 카리스마 리더십이 힘을 발휘했고, 정보사회에 가장 맞는 리더십은 참여형 리더십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혁신과 변화의 프로세스를 거친 뒤, 창조경영의 시대에는 어떤 리더십이 가장 요구되는가? 창조경영은 개인의 창의력과 창조적인 발상이 가장 근본이 된다. 따라서 개인의 성취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리더십이야말로 조직과 개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혁신 스트레스에 치여 의욕이 떨어지고 자신감을 상실한 조직과 개인에게 용기를 일으키고 자신감을 다시 북돋워주는 리더십, 그것이 바로 ‘피그말리온 리더십’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를 조직에서도 얻을 수 있는 ‘피그말리온 리더십’ ‘피그말리온 효과’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의 이름에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이다. 고대 키프러스 조각가였던 피그말리온은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하고, 그 여인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그의 사랑에 감동한 아프로디테가 그 조각상에게 생명을 주었다. 이처럼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능률이 오르거나 성과(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1968년 하버드대 사회심리학과 교수인 로버트 로젠탈(Robert Rosenthal)과 초등학교 교장을 20년 이상 지낸 레노어 제이콥슨(Lenore Jacobson)이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험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교사가 특정학생들에 대해 ‘지적 능력이나 학업성취가 향상될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이라고 믿고 하고 학교생활하자, 그 믿음을 받은 학생들의 실제 학업 성과가 좋아졌다고 한다. 이처럼 타인이 나를 존중하고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사람은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고 노력하여 그렇게 된다는 것이 ‘피그말리온 효과’이고, 이것을 조직과 조직 구성원에게 적용한 것이 바로 ‘피그말리온 리더십’이다. 간절히 기대하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즐겁지 않다면 창조적이지 않다”는 구글 코리아 사장의 말처럼 창조경영 시대에는 지식 근로자에게 꿈과 즐거움을 주고 창조력을 이끌어 내어 그것을 실현시키는 기대와 성취의 ‘피그말리온 리더십’이야말로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이 책 ??피그말리온 리더십??은 대표 원장 박인출과 그 파트너들이 ‘피그말리온 리더십’에 따라 한 동네 치과를 아시아 최고의 병원 네트워크로 성장시킬 수 있었던 요인들이 과연 무엇이었는지, 또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에 대해 상황사례와 레슨을 통해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다. 박인출 원장의 긍정적 기대 리더십이 어떻게 조직 구성원 전체를 동기부여하고 각자의 창조력을 살아꿈틀대게 했는지의 성공 스토리는 창조경영의 성공 사례에 목말라하는 모든 기업인들에게 시의적절한도움을 줄 것이다. 예치과 CEO, 박인출은 누구인가? 1992년, 그는 모두가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던 공동개원 형식의 병원을 국내 최초로 이 땅에 도입한다. 당시 의료계에서는 파격적인 ‘고객만족’, ‘서비스’, ‘마케팅’ 등의 도입을 주장하며 치과업계에 일대 돌풍을 일으킨다. 현재 예치과는 국내 43개, 중국 8개의 예치과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서비스 아카데미를 담당했던 ‘예 아카데미’는 네트워크 병원 컨설팅과 직원 교육을 담당하는 ‘메디파트너’로 성장했다. 또 예치과는 예 한의원, 예 성형외과로 그 브랜드 파워를 강화시켜 나갔다. 현재 예치과는 국내와 중국뿐만 아니라 베트남에까지 예 메디컬센터를 개원해서 혁신적 의료 서비스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다. 박인출 원장은 지금도 “변화하지 않는 안정은 퇴보이고 진정한 안정은 변화에서 온다.”고 말하며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예치과 탄생 스토리 미국 유학 시절 예약 환자와 의사가 정겹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경영철학을 공유하며 공동개원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서울에서 반지하 15평으로 치열교정 전문치과를 운영하던 박인출은 주변 치과의사들을 자신의 1차 고객으로 설정하고 다른 치과에서 교정 환자를 소개받았다. 의사들의 입소문을 타고 박인출 치과는 국내 최고의 교정 전문 치과라는 명성을 얻었다. 10개월 만에 70평 규모로 같은 건물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의료도 서비스를 선진국 수준으로 바꾸면 경쟁력이 있고 나아가 해외로 수출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선진국형 ‘환자 중심 병원’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잘나가던 개인병원을 접고 그의 대학 동료들에게 동업을 제의했다. 동업을 반대하던 각자의 가족들을 끈질기게 설득해 동의를 얻어내 1991년 마침내 공동개원 준비에 착수할 수 있었다. 창립멤버들은 공동개원을 결정한 이후 6개월 정도 철학을 공유할 때까지 대화했다. 미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지에서 선진화된 병원 경영을 같이 보고 공부했다. 결국 2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함께 진료하는 동양의 인간미와 서구의 합리적인 시스템이 훌륭하게 결합된 싱가포르의 ‘테이&파트너스’를 벤치마킹했다. 마침내 1992년 8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문을 열게 되었다. ‘예’는 고객서비스를 가장 중시하는 병원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단어로 “예, 그렇습니다”라는 말에서 비롯되었다. 예치과는 철학을 담은 오랜 고민 끝에 만들어진 이름이다. 예치과의 성공 요인 ‘피그말리온 리더십’의 핵심은 무엇인가? 세계 일류의 메디컬 네트워크, ‘예(Ye) 메디컬 네트워크’를 만든 박인출 원장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피그말리온 리더십’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피그말리온 효과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이 여인상을 사랑하여 그 여인상이 생명을 얻게 된 얘기에서 유래된 심리학 용어로 타인의 기대나 관심이 일의 능률을 높아지게 하는 것을 말한다. 박인출 원장은 예치과 경영에 바로 이 ‘기대 성취 리더십’, 즉 ‘피그말리온 리더십’을 이용한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한 사람 한 사람 뛰어난 인재인 의사들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어 조직의 구성원으로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현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서열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옳은 결정만을 하기도 불가능하다. 이때 박인출 원장은 자신이 뛰어난 리더로서 예치과를 위해 해야 할 일은 구성원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고 변화를 유도하는 ‘피그말리온 리더십’을 실천하는 리더라고 생각했다. ‘피그말리온 리더십’은 철학(Philosophy), 비전(Your vision), 자신감(Grow pride), 멘토링(Mentoring), 존중(Appreciate), 학습(Learning)의 여섯 가지를 그 핵심 요소로 한다. 박인출 원장은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예치과 경영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였고, 능력만큼 개성도 강한 예치과 네트워크의 구성원들을 분열이 아닌 화합을 위해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도록 만들어 주었다. 급변하는 창조경영 시대에 예치과가 놀라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따로 또 같이’의 존중하는 리더십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예치과 성공 스토리 1.1%라도 바꾸자 고객 중심적인 병원을 만들기 위해 예치과는 의사 한 명이 환자를 최소한 한 시간 정도 진료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고, 독립적인 공간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작은 방을 만들어 의사가 직접 환자를 찾아갔다. 일반 치과의 의사 한 명당 환자수가 30~40명이지만, 예치과는 많아야 10명 내외다. 또 예진실에서 스몰토크로 환자의 니즈에 다가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항상 신경 쓰고 있다. 환자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사소한 1%부터 바꿔나가는 것, 그것이 고객 중심 병원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잘될
목차
1장 1.1%도 바꾸자
첫 번째 만남 의사가 경영을 공부하다니 / 변화는 빠를수록 좋다 / 해외에서 벤치마킹하다 / 고객 중심적인 병원을 만들자
레슨 - 관료 바이러스부터 치료하자 : 공동개원의 법칙
2장 잘될 때 변화하라
두 번째 만남? 저를 도와주세요 / 철학으로 함께 하자 / 제대로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 병원 CEO로 변신
레슨 - 철학이 같아야 한다
3장 열 사람이 모이면 10% 바꿀 수 있다
세 번째 만남 같이 하면 어때요 / 명마들의 마음을 잡아라 / 잘될 때 변화를 시도하라 / 상호존중과 신뢰 / 창조적인 발상을 하라
레슨 - 지식 근로자의 네트워크
4장 백 사람이 모이면 100% 바꿀 수 있다
네 번째 만남 우리 많이 변했어요 / 환자에게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라 / 사원들을 키워라 / 정보를 공유하라 / 학습하라 또 변화하라 / 노력하는 만큼 결과는 좋다
레슨 - 피그말리온 리더십
5장 이제 글로벌 경영이다
다섯 번째 만남 상하이에서 만나요 / 메디컬센터로 성장 / 병원도 수출한다 / 중국에 진출한 예 메디컬센터 / 일본에서도 배우러 온다
레슨 - 피그말리온 리더십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