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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65908 / 205쪽 / 306g /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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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언제나 우리를 도발하고 고양시키는 위험한 천재, HOW TO READ 니체! 저명한 국제 니체 학회지의 편집자이자 하이데거, 들뢰즈, 푸코, 하버마스 등의 20세기 철학자들에게 니체가 미친 영향에 대해 특히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 키스 안셀 피어슨은 독자에 대한 친절함과 학문적 깊이 양자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유지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니체가 자신의 동시대인들을 스스로에 대한 앎으로 불러온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니체의 사유를 통해 우리를 우리 자신에 대한 앎으로 인도해간다. 이 책은 그의 지적 발전을 보여주는 세 주요 시기의 각 특징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우선 1872년에서 1876년까지의 초기, 1878년에서 1882년까지와 1883년에서 1885년까지의 중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1885년에서 1888년까지의 후기가 그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우리시대 교양인을 위한 고품격 마스터클래스 - 세계적 석학, 최고의 번역자의 안내를 받으며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을 원전으로 직접 읽는다! 1.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피터 오스본, 마크? 리들리… 세계적 석학들이 직접 저술한 책!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등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저자로 참여한 영국 그란타 북스(Granta Books)의 야심찬 기획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시대) 대가의 눈으로 (사상의 원류인) 대가를 읽는다’는 획기적인 컨셉으로 서구 지성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책... ■ 우리시대 교양인을 위한 고품격 마스터클래스 - 세계적 석학, 최고의 번역자의 안내를 받으며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을 원전으로 직접 읽는다! 1.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피터 오스본, 마크 리들리… 세계적 석학들이 직접 저술한 책!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등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저자로 참여한 영국 그란타 북스(Granta Books)의 야심찬 기획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시대) 대가의 눈으로 (사상의 원류인) 대가를 읽는다’는 획기적인 컨셉으로 서구 지성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책이다. 세계적 석학의 마스터클래스와 같은 책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데에는 총 편집자 사이먼 크리칠리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다. 영국의 에식스대학교, 데리다가 창설하고 초대 총장으로 있었던 프랑스의 국제철학학교, 현대 사상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뉴스쿨(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 철학과 교수, 그리고 세계 주요 대학의 방문교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철학자인 크리칠리는 세계적 석학들을 각 책의 저자로 끌어들였다. 2.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도발적인 작가와 사상, 그들의 글을 원전으로 직접 만난다! ‘HOW TO READ’ 시리즈의 또 다른 매력은 뛰어난 안내자의 도움을 받아 사상가가 직접 한 말, 최초의 생각이 담긴 원전 텍스트와 맞대면한다는 데 있다. 사상가들의 연대기와 이론을 요약해서 설명하는 기존 입문서들은 위대한 지성들의 사상적 진수를 제대로 체험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HOW TO READ’ 시리즈는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에 대한 입장?쟁점?견해를 원전 텍스트를 통해 짚어주는 책이기에 이들 사상을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소화해 다시 우리의 입으로 나오게 한다. 그간 누구나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감히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한 고전에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는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 시대 교양인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고전 읽기의 고전’이라 불릴 만한 책이다. 3. 국내 최고 번역자들이 참여한 수준 있는 명강의! 세계적 석학들의 마스터클래스를 국내 독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OW TO READ’ 시리즈에는 안인희, 김병화, 고병권 등 국내 최고의 번역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고병권을 비롯한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들이 대거 참여했는데, 어려운 철학을 일반 독자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는 이들의 노력 덕택에 ‘HOW TO READ’ 시리즈는 인문 입문자들에게 수준 있는 명강의를 들려주려는 기획 의도를 실현할 수 있었다. 4. 분야별 참고 목록(1?2차 자료, 전기, 인터넷 사이트 등)부터 사상가의 생애까지 총망라한 완벽 가이드북! ‘HOW TO READ’ 시리즈 각각의 책 말미에는 관심사별로 해당 저작, 인터넷 사이트 등을 찾아볼 수 있게 한 ‘함께 보면 좋은 자료’와 사상가의 삶의 여정을 담은 ‘사상가의 생애’를 밝히고 있어 완벽한 가이드북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저자 서문에서는 사상가의 삶과 철학의 핵심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역자 후기에는 ‘HOW TO READ’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이 앞으로 이 책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역자들의 진심 어린 조언이 곁들여져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언론의 찬사 매머드와 같은 세기의 저작을 넘어서고자 할 때, 이 책은 가장 탁월하고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 Contemporary Review 다윈에 대해 말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HOW TO READ’ 시리즈만큼, 다윈의 생각을 일반인들에게 이토록 간결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책은 없었다. - Times Literary Supplement 레이 몽크가 쓴 《HOW TO READ 비트겐슈타인》은 비트겐슈타인의 원전과 함께 그의 독특한 생애까지도 탁월하게 그려내고 있다. 가치를 넘어서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물하는 책이다. - The Herald(Glasgow) 위대한 사상가를 이해하고자 할 때, 이 작은 책은 그 어떤 두꺼운 책들보다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Irish Times ■ 언제나 우리를 도발하고 고양시키는 위험한 천재 HOW TO READ 니체 키스 안셀 피어슨 지음?서정은 옮김 독자에 대한 친절함과 학문적 깊이 양자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저자는 이 책에서 니체가 자신의 동시대인들을 스스로에 대한 앎으로 불러온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니체의 사유를 통해 우리를 우리 자신에 대한 앎으로 인도해간다. 니체가 철학을 삶을 개선하기 위한 망치로 사용한 것처럼 저자는 니체를 현대인의 자기 망각을 일깨우는 망치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 중에서 저명한 국제 니체 학회지의 편집자이자 하이데거, 들뢰즈, 푸코, 하버마스 등의 20세기 철학자들에게 니체가 미친 영향에 대해 특히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 키스 안셀 피어슨은 독자에 대한 친절함과 학문적 깊이 양자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유지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니체가 자신의 동시대인들을 스스로에 대한 앎으로 불러온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니체의 사유를 통해 우리를 우리 자신에 대한 앎으로 인도해간다. 이 책은 그의 지적 발전을 보여주는 세 주요 시기의 각 특징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우선 1872년에서 1876년까지의 초기, 1878년에서 1882년까지와 1883년에서 1885년까지의 중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1885년에서 1888년까지의 후기가 그것이다.
목차
HOW TO READ 시리즈를 열며
저자 서문: 느리게 읽기를 가르치는 자, 니체
1. 디오니소스, 예수를 만나다 :《비극의 탄생》17
2. 절대적 진리도 영원한 사실도 없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 2
3. 늙은 신은 죽었다 :《즐거운 학문》 343
4. 니체, 진리를 의심하다 :《즐거운 학문》 110
5. 기억과 망각의 연금술 :《도덕의 계보학》 제2논문, 1
6. 삶은 여성이다 :《즐거운 학문》 339
7. 그 어떤 인간들보다 높이 :《즐거운 학문》 341
8.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3
9. 니힐리즘의 끝, 영원회귀 :《도덕의 계보학》 제3논문, 28
10. 나의 말을 이해했는가 :《이 사람을 보라》서문 1, 2
주
추신
니체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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