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부의 리모델링

전인석외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7년 05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424541 / 324쪽 / 579g / 152 x 22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21,600
  • 21,600
  • 17,1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금리, 노령화, 세계화… 따라잡기 벅찰 정도로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사회 변화의 흐름 속에서 여전히 눈앞의 재물만 바라보고 있진 않은가? 그러나 단기적인 시각으로 손에 쥔 물건을 사고팔아 이윤을 남기던 시대는 갔다. 보다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자산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당장의 이익에 흔들리지 않고 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추게 된다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기회가 주변 곳곳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자산시장이 어떤 식으로 변화할지에 대해 전망함과 동시에 부동산, 금융, 세무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자산관리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자산관리 실무에 종사한 저자들의 노하우는 독자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현장감을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전인석외
저자 : 원종희
국세청 출신의 조세전문가로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한 후 국세청, KTF, 스카이라이프를 거쳤으며, 삼성생명에서는 FP센터의 VIP 세무상담 Specialist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기업은행 컨설팅센터에서 세무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전인석
CFA이자 CFP로서 동부증권,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 메트라이프 생명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경험을 쌓은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현재는 HR 투자자문의 상무이사로 재직하며 거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독립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100대 웰스 매니저(한국금융신문, 2005년)’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부의 리모델링>
이 있다.  


저자 : 김대웅
감정평가사이자 공인중개사로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감정원과 미래감정평가법인을 거쳤으며, ㈜랜드솔루션에서는 부동산 개발사업을 총괄하였다. 현재 MetLife FP센터 부동산 Specialist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곽홍석
국립세무대학과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무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세청에서 17년간 근무하였으며, 경원전문대학에서 6년간 겸임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2000년 세무법인 신원을 설립, 현재 대표세무사 겸 보험 및 은행 등 금융회사의 세무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주식시장의 봄날은 시작되었다
주가지수 3,000포인트가 이제 남의 말이 아닌 시대가 곧 올 것이다. 지금까지 자산관리에 있어 주식이 일부 자투리 여유자금을 운용하는 틈새 자산이었다면, 향후에는 자산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주력 투자대상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앞으로 국내 주가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 주식시장에는 끊임없이 대형 자금이 흘러 들어오기 때문이다. 모든 재화의 가격이 그러하듯 주식도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주식시장에서 공급이 ‘상장된 주식’이라면 수요는 곧 ‘돈’이다. 시장에 돈이 들어오면 주가도 계속 오른다.
- Part 1. 부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中

부동산은 주식처럼, 주식은 부동산처럼
유망한 자산은 그것이 부동산이든 금융자산이든 오래 가지고 있을수록 큰 수익을 내게 되고, 세금측면에서도 유리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거꾸로 투자를 한다. 유망한 주식을 금방 팔아버리고 비유망지역 내 부동산은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이미 부자의 반열에서 멀어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손절매는 주식 투자에만 있는 원칙이 아니다. 부동산에 오히려 이런 원칙을 지켜야 되는 투자대상이 더 많다.
- Part 2. 부동산 투자, 컨셉을 바꾸자 中

세금, 자산관리의 시작이자 끝
세금을 고려하지 않고 투자의사를 결정하는 것은 하늘만 바라보고 농사를 짓는 것처럼 계획 없이 일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당초 원하던 성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경우에도 명목상의 금리(세전수익률)보다는 실질적인 금리(세후수익률)를 따져 보아야 한다. 또한 사업용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법인명의와 개인명의 중 선택해야 하는 경우, 보유 부동산 중 일부를 양도해야 하는 경우 등 폭넓은 분야에서 세금을 고려해야 한다.
- Part 4. 전환기의 절세전략 中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