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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과사귀다

시리즈 : 랜덤 시선 [30]

이영광 저 | 램덤하우스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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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08870 / 149쪽 124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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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영광
지은이 : 이영광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예중앙』에 「빙폭」 등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직선 위에서 떨다』 『그늘과 사귀다』 『아픈 천국』 『나무는 간다』가 있다. 2008년 노작문학상, 2011년 지훈상과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 현재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영광 leeglor@hanmail.net)  

목차

오래된 그늘
휴식
경계
호두나무 아래의 관찰
4월
음복
숲
나의 살던 고향
성묘
떵떵거리는 것
나무 金剛 로켓
쉼
수양버드나무 채찍
황금벌레
소리 지옥
슬프고 어지러운 그림자
문병
청명
길
생각하지 않는 사람
신비의 도로1
신비의 도로2
눈꽃열차
길의 장례
빨랫줄
우도
빗길
망우리 醉中
뼈*1
뼈*2
굴
時는
동해
라일락 라일락
물 위를 걷다
저수지
현대문학
백운동
절*1
절*2
沒骨
일찍 죽은 사람
한순간도
세월
그 집
그러니까
사라진다
정상 부근
천국行
몸
미동도 않는 돌기둥
흉터
내소사
거울 얼굴
얼음산
광활한 감옥
동쪽 바다
일 포스티노
눈
식은 풍경
탁본

작품해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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