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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나무야 뭐하니

김지나 저 | 연인M&B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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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154822 / 20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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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리지만 당찬 문학도에게 미리 섣부른 주문의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는 아동문학의 틀을 파악하고 있고, 글의 주제와 소재가 나이와 비례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으로도 충분히 아동문학가적인 소양은 갖춰 있다고 본다. 동화는 무엇보다 재미있어야 하고, 그 재미가 읽는 어린이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면 김지나의 동화야말로 어린이와 제일 가까운 눈높이를 지닌 좋은 조건에 있다고 보겠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아이들 가슴에 ‘글’이 아니라 ‘꿈이 있는 이야기’를 챙겨주어야 한다”는 그의 야무진 포부가 그래서 더 실감나... 어리지만 당찬 문학도에게 미리 섣부른 주문의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는 아동문학의 틀을 파악하고 있고, 글의 주제와 소재가 나이와 비례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으로도 충분히 아동문학가적인 소양은 갖춰 있다고 본다. 동화는 무엇보다 재미있어야 하고, 그 재미가 읽는 어린이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면 김지나의 동화야말로 어린이와 제일 가까운 눈높이를 지닌 좋은 조건에 있다고 보겠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아이들 가슴에 ‘글’이 아니라 ‘꿈이 있는 이야기’를 챙겨주어야 한다”는 그의 야무진 포부가 그래서 더 실감나게 다가온다.어른 작가가(?) 미처 알아내지 못한 것을 김지나의 맑은 눈이 찾아내 펼쳐준다면, 그런 발견이 우리의 놀라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_정두리(시인, 아동문학가)

저자 소개

  • 저자 : 김지나
김지나
1989년 5월 27일 출생
2006년 [문학시대]에 동화 외 4편 당선으로 문단 등단
제20회 새얼 전국 학생백일장 장려상
제21회 새얼 전국 학생, 어머니 백일장 차상
559돌 한글날 기념 제 7회 학생백일장 입선
제4회 인천 사랑 향토교양 경진대회 최우수상
제3회 경로효친 앙양 청소년 글짓기 대회 동상
동시집 [유리창 스케치북]
동화집 [나무야, 나무야 뭐하니]

목차

목차
책 머리에
동심의 텃밭에 뿌린 씨앗 - 정두리
복이
엄지 이야기
우산이 되고 싶어요
내 꿈은 축구 선수
하늘 아저씨께
숨길 수 없어요
나도 최고, 너도 최고
풍선껌 하나, 영양갱 하나
안 돼요, 안 돼
모두 안녕
나는 내가 좋아요
노란 별에서 온 제프
뭐가 좋을까
별 이야기
내 꼬리 어디 있니
파랑새 동산의 무지개꽃
하얀 이야기
별이 쏟아질 때
나무야, 나무야 뭐하니
잘 보여 나라와 깔끄미 나라가 만나면
대문 앞에 쌓여가는 우유와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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