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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의미소1

시리즈 : 포르투나의미소 [4]

레베카가블레 저 | 박종대 역 | 이레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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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091029 / 462쪽 141 x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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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역사소설의 여왕 레베카 가블레의 대표작《포르투나의 미소》가 드디어 국내에 소개된다!! 독일에서 1997년 처음 출간된 뒤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이 작품은, 백년전쟁을 배경으로 영국 정치사의 극적인 장면들을 사실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재현해낸 수작이다. 이 소설은 1360년부터 1399년, 즉 흑태자와 리처드 왕의 몰락으로부터 헨리 4세 등극까지의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저자의 유연한 문체, 놀라운 상상력은 탁월한 고증을 거친 역사적 사건과 맞물려 백년전쟁의 웅장한 드라마와 중세 기사도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레베카가블레
지은이 : 레베카 가블레 (Rebecca Gable)
1964년 니더라인 근교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직업교육을 받고 4년 동안 영국 로열 에어포스 은행에서 일했다. 이 시기에 영어를 많이 배우고 영국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90년 첫 소설을 쓴 다음,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뒤셀도르프에서 문학과 신문방송학, 그리고 중세사를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1995년
<사냥열>
을 발표하면서 범죄.추리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첫 장편소설로 독일범죄추리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공부를 마친 1996년부터 문학 전문 번역가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인 역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옮긴이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지금껏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 <9990개의 치즈>, <군인>,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나폴레옹 놀이>, <유랑극단>, <목매달린 여우의 숲>, <늦여름>, <토마스 만 단편선>, <위대한 패배자>, <주말>, <귀향>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철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운명》 《아르네가 남긴 것》 《로마 문학 기행》 《바이마르 문학 기행》 《소비의 미래》 《제우스의 이름》 《생도 퇴를레스의 혼란》 《실크로드 견문록》 등이 있다.

목차

[ 1권 ]

제1부 1360~1361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2부 1366~1370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 2권 ]

제2부 1366~1370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3부 1376~1381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 3권 ]

제3부 1376~1381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 4권 ]

제3부 1376~1381
제20장

제4부 1385~1389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5부 1397~1399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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