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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07613 / 32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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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운명의 서 [2]
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타임스.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세계 최고의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과 미국 대통령 암살에 얽힌 미스터리를 엮어 낸 팩션 소설!! 작가 브래드 멜처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워싱턴 D.C. 거리에 숨겨져 있는 비밀결사체 프리메이슨의 상징, 대통령이 남긴 크로스워드 퍼즐, 그리고 200년 된 토머스 제퍼슨의 암호…. 이 책은 속도감 있는 구성과 생생한 묘사, 수수께끼 같은 단서, 진실을 따라 좇는 긴장감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 아마존닷컴 ?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대통령 암살과 프리메이슨 음모론을 결합한 지적 팩션!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 《운명?의 서》는 세계 최고의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과 미국 대통령 암살에 얽힌 미스터리를 엮어 낸 팩션 소설이다. 작가 브래드 멜처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로 출발한다. 나아가, 미국 건국 투사이자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 뉴욕타임스 ? 아마존닷컴 ?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대통령 암살과 프리메이슨 음모론을 결합한 지적 팩션!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 《운명의 서》는 세계 최고의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과 미국 대통령 암살에 얽힌 미스터리를 엮어 낸 팩션 소설이다. 작가 브래드 멜처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로 출발한다. 나아가, 미국 건국 투사이자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고안한 200년 된 암호를 내세워 대통령 암살 뒤에 숨겨진 정치 게임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이 작품은 작년 9월에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로 올랐고 7주 동안 베스트셀러 순위에 머물렀다. 브래드 멜처는 이 작품의 집필 배경에 대해 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친구가 유명한 프리메이슨의 명단을 보내 왔다. 밥 돌부터 제시 잭슨 목사, 해리 후디니, 존 웨인, 미국 대통령 15인의 이름까지 들어 있었다. 자료를 찾기 시작했고, 조지 워싱턴이 워싱턴 D.C.의 도시계획을 짜면서 프리메이슨의 상징을 설계도에 넣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상공에서 봐야 눈에 띄는 상징을 넣어 놓았다는 것은, 워싱턴이 당시 벌써 비행기를 예측했거나 외계인이 지구에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다는 뜻이다. 어느 쪽이든 이건 멋진 스릴러가 될 만한 소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워싱턴의 항공사진은 그에게 더욱 확신을 심어 주었다.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네모반듯한 구획으로 되어 있지만, 대각선을 그어 보면 오각형 별모양(펜터그램)을 형성한다. 꼭짓점은 백악관이다. 여기서 동쪽으로 가면 메이슨의 가장 신성한 상징인 ‘컴퍼스와 사각자’가 나타난다. 컴퍼스 꼭짓점은 국회의사당이다. 이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독자들 역시 소설 속에 삽입된 지도를 통해 워싱턴 D.C. 거리 속에 숨겨 둔 프리메이슨의 상징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예로부터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가 프리메이슨에 의해 계획된 도시라는 음모론은 줄기차게 제기되어 왔다. 그 이유로는 미국 건국에 관여한 독립투사의 대부분이 프리메이슨이거나 \u000fW 프리메이슨이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운명의 서》에서는 적(\fn) 그리스도의 출현을 꾀하여 워싱턴 D.C.에 악마가 나올 문(백악관)을 열어둔 프리메이슨들을 척살하겠다는 신념에 불타는 암살범 니코가 이 문제를 거론한다. □전직 대통령 부시와 클린턴이 없었더라면 이 책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은 저자의 ‘헌사’에 거론된 부시와 클린턴, 두 전임 대통령의 이름일 것이다. 이 책을 쓰는 데 직접적인 기여를 한 사람은 부시라고 한다. 멜처의《The Millionaires》를 읽고 팬이 된 부시는 그에게 사인본을 받고 싶다는 연락을 했다. “당신의 책《The Millionaires》에 정말로 반했소. 바바라와 나는 사인본을 받게 된다면 영광으로 여길 거요, 조지 부시.”라고 씌여진 메모를 받은 멜처는 사인본을 보낸 후 다시 편지를 써서 전직 대통령의 생활이 어떤지 공개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평소 리서치가 부족해서 조금이라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독자의 시선을 돌리게 한다고 믿어온 멜처에겐 놓쳐버리기엔 너무나 근사한 기회였다. 부시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멜처는 휴스턴에서 부시와 1주일을 보내며 퇴임 대통령의 일상을 직접 곁에서 보고 듣고 취재했다. 게다가 멜처는 미스터리 소설광으로 알려진 클린턴과는 이미 친분이 있었다. 클린턴의 스태프였던 친구를 통해 첫 작품《The Tenth Justice》이 건네진 이래 멜처의 모든 책을 읽은 클린턴 역시 취재에 협조적이었다. 할렘에 사무실을 낸 클린턴을 만나 취재를 마무리한 멜처는 덕분에 영화처럼 빠르게 진행되는 스릴러의 외연에 미국이라는 세계 최강국을 호령하던 전임 대통령의 맥 빠진 일상과 심리를 리얼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과연 대통령은 권좌에서 물러나면 뭘 하고 지낼까? 전용 비행기에 보좌진과 기자를 태우고 구 름처럼 이끌고 세계를 누비다가 어느 날 ‘빨간불에 걸리면 멈춰 서야 하는’ 평범한 시민의 일상으로 돌아간 이들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 “활주로에 텔레비전 기자 하나가 덩그러니 서서 ‘집에 오신 기분이 어떠세요?’ 하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는 거야. ‘돌아오니 좋군요!’ 그런 다음 앞만 똑바로 보고 걷는 거야. 네댓 시간 전에는 어땠는지 생각하지 말게.” 전임 대통령의 인간미가 느껴지는 이 대사는 부시로부터 나왔다. 이런 철저한 리서치가 받쳐주고 있기에《운명의 서》는 음모론을 다룬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 ‘백악관 식구’들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반영하는 정치 소설로도 읽힐 수 있는 것이다. □ 대통령 암살에 얽힌 키워드, 토마스 제퍼슨의 암호를 풀어라! 소설은 재선을 앞둔 리 매닝 대통령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나스카 대회(개조 자동차 경기)가 열리는 자동차 경주장을 찾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대통령을 노린 미치광이 암살범의 총구는 재선은커녕 젊고 패기만만했던 스물세 살의 보좌관 웨스 할로웨이의 인생을 끝장냈다. 총알은 그의 얼굴 반쪽을 흉물스럽게 일그러뜨렸다. 그러나 그것도 대통령의 친구이자 비서실 차장인 론 보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보일은 총에 맞아 죽었다. 경주장 유세에 참석할 이유가 없던 보일을 대통령 리무진에 태운 것이 자신이기 때문에 웨스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그리고 8년 후 전임 대통령을 따라 출장 간 말레이시아에서, 웨스는 성형 수술로 얼굴을 바꾼 보일과 마주친다. 이제, 웨스는 자신이 몰랐던 그 날의 진실을 알기 위해 과거를 추적한다. 죽마고우이자 수다스런 민완 변호사 로고와 상원 의원 출마를 꿈꾸 는 야심찬 전임 보좌관 드레이들, 그리고 퓰리처 상을 노리는 가십 칼럼니스트 리스벳이 웨스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고, 그 뒤를 FBI와 감옥을 탈옥한 암살범 니코 해드리안이 쫓는다. 그리고 그들 앞에는 수수께끼 같은 단서가 놓인다. 워싱턴 D.C. 거리에 숨겨져 있는 비밀결사체 프리메이슨의 상징, 대통령이 남긴 크로스워드 퍼즐, 그리고 200년 된 토머스 제퍼슨의 암호…. 멜처는 미국 3대 대통령이자 독립 선언 초안서를 쓴 장본인인 토머스 제퍼슨의 암호를 끌어들여 소설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토머스 제퍼슨과 그의 보좌관이었던 메리웨더 루이스가 1801년 창조해 낸 이 암호가 어떻게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이어지는가 지켜보는 것은 지적인 쾌감 그 이상을 안겨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