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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서2

시리즈 : 운명의 서 [2]

브래드멜처 저 | 유소영 역 | 랜덤하우스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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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07613 / 32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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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타임스.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세계 최고의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과 미국 대통령 암살에 얽힌 미스터리를 엮어 낸 팩션 소설!! 작가 브래드 멜처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워싱턴 D.C. 거리에 숨겨져 있는 비밀결사체 프리메이슨의 상징, 대통령이 남긴 크로스워드 퍼즐, 그리고 200년 된 토머스 제퍼슨의 암호…. 이 책은 속도감 있는 구성과 생생한 묘사, 수수께끼 같은 단서, 진실을 따라 좇는 긴장감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 아마존닷컴 ?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대통령 암살과 프리메이슨 음모론을 결합한 지적 팩션!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 《운명?의 서》는 세계 최고의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과 미국 대통령 암살에 얽힌 미스터리를 엮어 낸 팩션 소설이다. 작가 브래드 멜처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로 출발한다. 나아가, 미국 건국 투사이자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 뉴욕타임스 ? 아마존닷컴 ?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대통령 암살과 프리메이슨 음모론을 결합한 지적 팩션!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 《운명의 서》는 세계 최고의 비밀결사체인 프리메이슨과 미국 대통령 암살에 얽힌 미스터리를 엮어 낸 팩션 소설이다. 작가 브래드 멜처는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나라이며, 특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프리메이슨의 의도대로 지어진 계획 도시’라는 충격적 가설로 출발한다. 나아가, 미국 건국 투사이자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고안한 200년 된 암호를 내세워 대통령 암살 뒤에 숨겨진 정치 게임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이 작품은 작년 9월에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로 올랐고 7주 동안 베스트셀러 순위에 머물렀다. 브래드 멜처는 이 작품의 집필 배경에 대해 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친구가 유명한 프리메이슨의 명단을 보내 왔다. 밥 돌부터 제시 잭슨 목사, 해리 후디니, 존 웨인, 미국 대통령 15인의 이름까지 들어 있었다. 자료를 찾기 시작했고, 조지 워싱턴이 워싱턴 D.C.의 도시계획을 짜면서 프리메이슨의 상징을 설계도에 넣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상공에서 봐야 눈에 띄는 상징을 넣어 놓았다는 것은, 워싱턴이 당시 벌써 비행기를 예측했거나 외계인이 지구에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다는 뜻이다. 어느 쪽이든 이건 멋진 스릴러가 될 만한 소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워싱턴의 항공사진은 그에게 더욱 확신을 심어 주었다.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네모반듯한 구획으로 되어 있지만, 대각선을 그어 보면 오각형 별모양(펜터그램)을 형성한다. 꼭짓점은 백악관이다. 여기서 동쪽으로 가면 메이슨의 가장 신성한 상징인 ‘컴퍼스와 사각자’가 나타난다. 컴퍼스 꼭짓점은 국회의사당이다. 이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독자들 역시 소설 속에 삽입된 지도를 통해 워싱턴 D.C. 거리 속에 숨겨 둔 프리메이슨의 상징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예로부터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가 프리메이슨에 의해 계획된 도시라는 음모론은 줄기차게 제기되어 왔다. 그 이유로는 미국 건국에 관여한 독립투사의 대부분이 프리메이슨이거나 \u000fW 프리메이슨이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운명의 서》에서는 적(\fn) 그리스도의 출현을 꾀하여 워싱턴 D.C.에 악마가 나올 문(백악관)을 열어둔 프리메이슨들을 척살하겠다는 신념에 불타는 암살범 니코가 이 문제를 거론한다. □전직 대통령 부시와 클린턴이 없었더라면 이 책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은 저자의 ‘헌사’에 거론된 부시와 클린턴, 두 전임 대통령의 이름일 것이다. 이 책을 쓰는 데 직접적인 기여를 한 사람은 부시라고 한다. 멜처의《The Millionaires》를 읽고 팬이 된 부시는 그에게 사인본을 받고 싶다는 연락을 했다. “당신의 책《The Millionaires》에 정말로 반했소. 바바라와 나는 사인본을 받게 된다면 영광으로 여길 거요, 조지 부시.”라고 씌여진 메모를 받은 멜처는 사인본을 보낸 후 다시 편지를 써서 전직 대통령의 생활이 어떤지 공개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평소 리서치가 부족해서 조금이라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독자의 시선을 돌리게 한다고 믿어온 멜처에겐 놓쳐버리기엔 너무나 근사한 기회였다. 부시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멜처는 휴스턴에서 부시와 1주일을 보내며 퇴임 대통령의 일상을 직접 곁에서 보고 듣고 취재했다. 게다가 멜처는 미스터리 소설광으로 알려진 클린턴과는 이미 친분이 있었다. 클린턴의 스태프였던 친구를 통해 첫 작품《The Tenth Justice》이 건네진 이래 멜처의 모든 책을 읽은 클린턴 역시 취재에 협조적이었다. 할렘에 사무실을 낸 클린턴을 만나 취재를 마무리한 멜처는 덕분에 영화처럼 빠르게 진행되는 스릴러의 외연에 미국이라는 세계 최강국을 호령하던 전임 대통령의 맥 빠진 일상과 심리를 리얼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과연 대통령은 권좌에서 물러나면 뭘 하고 지낼까? 전용 비행기에 보좌진과 기자를 태우고 구 름처럼 이끌고 세계를 누비다가 어느 날 ‘빨간불에 걸리면 멈춰 서야 하는’ 평범한 시민의 일상으로 돌아간 이들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 “활주로에 텔레비전 기자 하나가 덩그러니 서서 ‘집에 오신 기분이 어떠세요?’ 하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는 거야. ‘돌아오니 좋군요!’ 그런 다음 앞만 똑바로 보고 걷는 거야. 네댓 시간 전에는 어땠는지 생각하지 말게.” 전임 대통령의 인간미가 느껴지는 이 대사는 부시로부터 나왔다. 이런 철저한 리서치가 받쳐주고 있기에《운명의 서》는 음모론을 다룬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 ‘백악관 식구’들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반영하는 정치 소설로도 읽힐 수 있는 것이다. □ 대통령 암살에 얽힌 키워드, 토마스 제퍼슨의 암호를 풀어라! 소설은 재선을 앞둔 리 매닝 대통령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나스카 대회(개조 자동차 경기)가 열리는 자동차 경주장을 찾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대통령을 노린 미치광이 암살범의 총구는 재선은커녕 젊고 패기만만했던 스물세 살의 보좌관 웨스 할로웨이의 인생을 끝장냈다. 총알은 그의 얼굴 반쪽을 흉물스럽게 일그러뜨렸다. 그러나 그것도 대통령의 친구이자 비서실 차장인 론 보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보일은 총에 맞아 죽었다. 경주장 유세에 참석할 이유가 없던 보일을 대통령 리무진에 태운 것이 자신이기 때문에 웨스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그리고 8년 후 전임 대통령을 따라 출장 간 말레이시아에서, 웨스는 성형 수술로 얼굴을 바꾼 보일과 마주친다. 이제, 웨스는 자신이 몰랐던 그 날의 진실을 알기 위해 과거를 추적한다. 죽마고우이자 수다스런 민완 변호사 로고와 상원 의원 출마를 꿈꾸 는 야심찬 전임 보좌관 드레이들, 그리고 퓰리처 상을 노리는 가십 칼럼니스트 리스벳이 웨스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고, 그 뒤를 FBI와 감옥을 탈옥한 암살범 니코 해드리안이 쫓는다. 그리고 그들 앞에는 수수께끼 같은 단서가 놓인다. 워싱턴 D.C. 거리에 숨겨져 있는 비밀결사체 프리메이슨의 상징, 대통령이 남긴 크로스워드 퍼즐, 그리고 200년 된 토머스 제퍼슨의 암호…. 멜처는 미국 3대 대통령이자 독립 선언 초안서를 쓴 장본인인 토머스 제퍼슨의 암호를 끌어들여 소설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토머스 제퍼슨과 그의 보좌관이었던 메리웨더 루이스가 1801년 창조해 낸 이 암호가 어떻게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이어지는가 지켜보는 것은 지적인 쾌감 그 이상을 안겨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브래드멜처
지은이 | 브래드 멜처(Brad Meltzer)
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법률학도 출신으로 1997년 데뷔소설 《The Tenth Justice》로 일약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발표한《Dead Even》,《The First Counsel》,《The Millionaires》,《The Zero Game》 등 다섯 편 작품 모두 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두 편의 작품《The Tenth Justice》,《The Zero Game》는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그의 소설들은 텔레비전 시리즈〈웨스트윙〉처럼 주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치계의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브래드 멜처는 소설가인 동시엔 만화책 작가, TV 쇼 공동 크리에이터로도 활약 중이다. 수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우리에게 친숙한 수퍼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살인 미스터리를 다룬 코믹 북《Identity Crisis》와《Justice League》로 언론의 극찬을 받았던 멜처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소설)와 다이아먼드 코믹 북 베스트셀러 1위(만화)를 동시 석권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또한 미국 국가안보부 산하 민간인으로 구성된 대 테러 TFT팀인 ‘적혈구팀(Red Cell)’의 일원이기도 하다. ‘적혈구팀’은 알 카에다의 대미 테러에 맞서 다양한 방식의 대 테러 작전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한 일종의 민간인 TFT팀이다. 구성원은 미래학자, 철학자,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대중 음악가, 공포물 작가 등 다양하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세계 정상이 모이는 G7회담에 테러를 한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와 같은 주제에 대해 난상토론을 펼친다고 한다. 멜처는 “처음에 국가안보부의 전화를 받고 기절할 뻔 했다. 그러나 정부의 테러 방지 대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베스트셀러를 쓰는 것 만큼이나 좋은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우디 앨런의 영화 〈셀레브리티〉에 깜짝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했다.
옮긴이 | 유소영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제프리 디버의《본 컬렉터》,코핀 댄서》를 비롯한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 번역하며,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가 등장하는《법의관》, 《하트잭》,《시체농장》 등의 퍼트리샤 콘웰 작품과《CSI 과학수사대 : 냉동화상》,《이중인격》,《악마의 사전》 등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소영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제프리 디버의《본 컬렉터》,《코핀 댄서》를 비롯한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 번역하며,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가 등장하는《법의관》, 《하트잭》,《시체농장》 등의 퍼트리샤 콘웰 작품과《CSI 과학수사대 : 냉동화상》,《이중인격》,《악마의 사전》 등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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