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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위상

장베시에르 저 | 주현진 역 | 동문선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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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385973 / 31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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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학 작품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 무엇이 문학 작품의 본질인가? 우리는 문학을 독자적인 것으로 단정 할 수 있는가? 만약 그러하다면, 이 독자성 자체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우리는 문학의 종말을 말해선 안되지 않는가? 장 베시에르의 저서는구조주의 이래로 더 이상 생각지 않았던 이 질문들을 명백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문학 이론가들이 특별한 작품들과 작가들에게만 집중하길 선호하는 시대에,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주는 이 저서는 이러한 편향된 성향을 가장 성공적으로 극복한 것들 중 하나이다. 이 저서가 보여주는 대담성은... 문학 작품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 무엇이 문학 작품의 본질인가? 우리는 문학을 독자적인 것으로 단정 할 수 있는가? 만약 그러하다면, 이 독자성 자체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우리는 문학의 종말을 말해선 안되지 않는가? 장 베시에르의 저서는구조주의 이래로 더 이상 생각지 않았던 이 질문들을 명백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문학 이론가들이 특별한 작품들과 작가들에게만 집중하길 선호하는 시대에,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주는 이 저서는 이러한 편향된 성향을 가장 성공적으로 극복한 것들 중 하나이다. 이 저서가 보여주는 대담성은 독창성이기도 하다: 즉 새로운 이론을 만드는 것. 장 베시에르는 문학이 생동감 없는 스타일과 형식에만 얽매이는 까닭에 그 본연의 메시지와 권위가 축소된 상황에 처해 있다는 문학의 딜레마를 얘기한다. 철학과 수사학을 조화시키고, 작품들이 갖는 역사와 문학적 이론을 조화시키는 이 저서는 비교문학의 문제점들을 재검토하는 차원에서 총론적 경향을 제시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베시에르
저자 장 베시에르는 소르본대학의 비교문학과 교수이다. 이 저서에서 저자는 본인의 이전 저서들인 (PUF, 1993)과 (PUF, 1999)에서 시작한 문학의 위상에 관한 사유를 계속해 나간다.

목차

목차
서론
제1장 문학, 수사학적 기법, 문학의 힘
제2장 문학의 예외적 상황
제3장 두 방식의 문학 : 언어와 문학의 권리에 따른,
  언어와 문학의 권리를 벗어나서
제4장 문학, 효율성의 형상들, 위력과 행?위의 형상들
제5장 문학의 또 다른 무대
역자 후기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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