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7.00
- 판매가
-
$9.35
(45%↓)
- 적립금
-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8953310687 / 215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에리히 프롬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칼 세이건
- 15,750
- 16,920
- 15,120
- 19,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서-토론-논술의 길 ‘메밀꽃 필 무렵’으로 통한다! 우리나라 문학사에서 언어를 순수한 감각적 이미지로 그려내는 대표적인 순수 작가인 가산 이효석은 1907년 2월 23일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스물두 살이 되던 해인 1928년 “조선지광”지에 단편소설 을 발표하면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1942년 결핵성 뇌막염으로 36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15년 동안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비록 15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이효석은 3편의 장편소설, 2편의 중편소설, 60여 편의 단편소설, 80... 독서-토론-논술의 길 ‘메밀꽃 필 무렵’으로 통한다! 우리나라 문학사에서 언어를 순수한 감각적 이미지로 그려내는 대표적인 순수 작가인 가산 이효석은 1907년 2월 23일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스물두 살이 되던 해인 1928년 “조선지광”지에 단편소설 을 발표하면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1942년 결핵성 뇌막염으로 36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15년 동안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비록 15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이효석은 3편의 장편소설, 2편의 중편소설, 60여 편의 단편소설, 80여 편의 수필, 10여 편의 시와 평론 등 약 200여 편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중에서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효석의 소설 7편을 이효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젊은 동화작가들이 엮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건강한 성, 따뜻한 인간애가 담긴 이효석의 작품 속에서 예술적 감동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작품의 특성을 드러내고 설명해 주는 에서는 인간 이효석과 그의 작품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대표 작품 속에 담긴 토론거리에 대한 토론문을 통해 비판적인 독서 능력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이효석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효석 작품의 바른 이해와 감동을 초등학생들에게 전달함. 2) ‘초록손가락’이라는 젊은 동화작가(등단 10년 이상된 3-40대 작가들) 7명이 한 작품씩을 뽑아 7작품으로 엮음. 3) 각 작품 뒤에 작품의 특성을 드러내고 설명해 주는 제시함. 4) 각 작품에서 토론거리를 꺼내어 토론하기(찬반 토론) -사회자, 찬성자, 반대자 등의 초등학교의 토론 형식을 지킨 토론문을 제시함. 메밀꽃 필 무렵-이혜영 동이는 허생원의 아들인가? 사냥-양재홍 학보는 노루를 ‘안 잡은’ 것인가, 아니면 ‘못 잡은’ 것인가? 가을과 산양-박신식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 어느 것이 더 행복한가? 석류-최윤정 ‘아버지의 뜻에 따른 결혼’ 어떻게 생각하는가? 산-민현숙 추천 노동의 대가는 반드시 받아야 하는가? 돈-박혜선 추천 ‘사랑하는 분이를 찾아 떠나야 한다’와 ‘분이의 마음도 확실히 모르면서 무작정 찾아 나선다는 것은 위험함으로 떠나서는 안 된다’ 어느 쪽이 더 옳은가? 수탉-이은재 추천 을손이의 불행은 자업자득인가, 아니면 학교나 어른들의 가혹한 처벌과 몰이해 때문인가?
목차
메밀꽃 필 무렵
추천의 까닭| 이혜영
토론해 봅시다
사냥
추천의 까닭| 양재홍
토론해 봅시다
가을과 산양
추천의 까닭| 박신식
토론해 봅시다
석류
추천의 까닭| 최윤정
토론해 봅시다
산
추천의? 까닭| 민현숙
토론해 봅시다
돈
추천의 까닭| 박혜선
토론해 봅시다
수탉
추천의 까닭| 이은재
토론해 봅시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