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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일화3

시리즈 : 천일일화 [3]

프랑수아P.드라크루아 저 | 강주헌외 역 | 서교출판사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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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027691 / 294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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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천일야화』와 함께 아라비아 문학의 쌍벽을 이루는 액자소설,『천일일화』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이 책은 남자를 혐오하는 카슈미르 공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유모의 이야기이다. 남자들을 불신하여 그 어떤 남자와의 결혼도 거부하는 공주, 고심 끝에 유모가 그녀의 마음을 돌이킬 목적으로 매일 아침 목욕하는 시간마다 이야기를 들려준다.『천일일화』를 관통하는 주제는 사랑이다. 섬세한 묘사와 시적 창조, 다양한 문화적 원천들로 가득한 이야기들이, 독자에게 공주에게와 같은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프랑수아P.드라크루아
프랑수아 페티 드 라 크루아(Francois P'etis de la Croix)
프랑스 동양학자. 프랑스 궁정의 아랍어 통역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으며 부친이 사망한 뒤 그 임무를 물려받았다. 루이 16세 때 17세의 나이로 동양으?로 가서 10년간 시리아, 페르시아, 터키에서 보냈다. 이때 완벽하게 습득한 아랍어, 페르시아어, 터키어는 나중에 그의 글쓰기 작업의 자산이 되었다. 풍부한 언어 지식과 성실한 연구 태도를 인정받아 1692년 프랑스 왕정 콜레쥬의 아랍어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모로코에서 프랑스 대사의 비서로, 알제리에서 통역사로 일하기도 했다.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불어 전공자로서 영어권학자인 촘스키를 연구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으며, 지적인 자유와 거침없는 삶을 추구하는 열린 정신의 소유자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펍헙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1, 2)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아프리카 방랑』 『20세기의 셔츠』 『책 읽는 사람들』 『밤의 도서관』 『지중해의 기억』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슬럼독 밀리어네어』 『키스 해링 저널』 『월든』 『각하, 문학을 읽으십시오』 등 백여 권이 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강주헌의 영어번역 테크닉』이 있다.





유정애
충남 천안 출생으로 덕성여대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파리 8대학 여성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전문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페르디낭 할아버지 너무한 거 아니에요』, 『사람들 앞에 서면 왜 나는 작아질까』, 『더 라이언』, 『헬』, 『제3의 여성』, 『보들레르, 여자 그리고 신』, 『나의 아버지의 총』, 『개미: 말의 가치를 일깨우는 철학 동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주헌외
강주헌
한국외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불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대와 건국대 등에서 20여년간 불어학을 강의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오스카 와일드 산문집』,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30분에 읽는 달라이 라마』 등이 있다.

유정애
덕성여대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파리 8대학 여성연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파리 3대학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 논문 준비 중이다. 역서로는 『보들레르와 여자, 그리고 신』, 『성의 정치』, 『개미들의 이상한 전쟁』등이 있다.

목차

1권

해설
<천일일화> 배경지도

<남자를 혐오하는 파루크나즈 공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시작되는 천일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너그러운 사람, 아불카셈 이야기>

1일째 낮_ 완벽한 왕, 하룬/ 2일째 낮?_ 하룬 왕이 아불카셈을 찾아 떠나다/ 3일째 낮_ 아불카셈이 하룬 왕에게 과분한 선물을 보내다/ 4일째 낮_ 아불카셈과 다르다네의 만남/ 5일째 낮_ 태양 같은 여인, 다르다네/ 6일째 낮_ 아불카셈이 누명을 쓰고 다르다네와 이별하다/ 7일째 낮_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아불카셈이 생매장된 여인을 구하다/ 8일째 낮_ 나마란에게 생매장된 공주/ 9일째 낮_ 아불카셈의 보물창고/ 10일째 낮_ 하룬 왕이 아불카셈의 창고를 가다/ 11일째 낮_ 아불파타가 딸 발키스를 시켜 아불카셈을 유혹/ 12일째 낮_ 발키스에게 보물창고를 구경시켜 주다/ 13일째 낮_ 아불카셈의 사망 소문이 돌다/ 14일째 낮_ 아불카셈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다/ 15일째 낮_ 하룬 왕을 다시 만난 아불카셈/ 16일째 낮_ 아불카셈과 다르다네의 상봉

<루즈반샤드 왕과 세리스타니 공주의 사랑 이야기>

17일째 낮_ 루즈반샤드가 사슴에게 정신을 빼앗기다/ 18일째 낮_ 사슴을 찾아 여행을 떠나다/ 19일째 낮_ 티베트의 청년 왕과 나이만 국 공주 이야기/ 20일째 낮_ 나이만 국 공주가 마녀의 계략으로 쫓겨나다/ 21일째 낮_ 왕비이면서 왕비가 아닌 공주/ 22일째 낮_ 카베르샤 대신 이야기/ 23일째 낮_ 옷감쟁이 아들 목벨/ 24일째 낮_ 마법사와 딜누아즈/ 25일째 낮_ 마법의 반지로 왕과 왕비로 변신하다/ 26일째 낮_ 밤 사이에 사라진 루즈반샤드 왕 / 27일째 낮_ 루즈반샤드와 정령 세리스타니의 결혼/ 28일째 낮_ 세리스타니 왕비가 두 아이를 버리다/ 29일째 낮_ 몽골족과의 전쟁에서 승리/ 30일째 낮_ 황제가족 다시 한자리에

<쿨루페와 미녀 딜라라 이야기>

31일째 낮_ 압달라의 아들 쿨루페/ 32일째 낮_ 노예를 사러 간 쿨루페/ 33일째 낮_ 딜라라에게 매료되다/ 34일째 낮_ 미르제한 왕이 하인으로 변장하고 딜라라를 보러가다/ 35일째 낮_ 미르제한 왕의 불신으로 카라코롬을 떠나다/ 36일째 낮_ 쿨루페와 딜라라의 기구한 만남/ 37일째 낮_ 훌라의 관습을 어긴 쿨루페/ 38일째 낮_ 곤장 맞고도 고집 안 꺾어/ 39일째 낮_ 곤경에서 벗어날 묘수를 짜내다/ 40일째 낮_ “나는 코젠데 거상 마사우드의 아들”/ 41일째 낮_ 딜라라가 재판관에게 쿨루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다/ 42일째 낮_ 왕의 조신을 식사에 초대/ 43일째 낮_ 거짓 묘수가 사실로 둔갑/ 44일째 낮_ 황제의 부름을 받다/ 45일째 낮_ 왕의 조신이 바로 우즈벡 칸

<중국 공주 투란도트 이야기 1>

46일째 낮_ 카리짐 국과 전쟁에서 패배/ 47일째 낮_ 칼라프 왕자가 도망 중에 한 노인을 만나다/ 48일째 낮_ 바그다드로 떠난 파들랄라 왕자/ 49일째 낮_ 베두인 족에 봉변 당해 / 50일째 낮_ 도둑의 무리와 함께 체포되다/ 51일째 낮_ 재판관의 음모로 무아팍의 딸과 결혼/ 52일째 낮_ 재판관을 골탕 먹일 궁리를 하다/ 53일째 낮_ 젬루데에게 속아 청혼한 재판관/ 54일째 낮_ 염색업자 오마르의 딸 카이파카타다리/ 55일째 낮_ ‘시대의 괴물’과 결혼한 재판관/ 56일째 낮_ 젬루데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오다/ 57일째 낮_ 수도승의 마법에 걸려 사슴이 된 파들랄라/ 58일째 낮_ 사슴에서 꾀꼬리로 변신/ 59일째 낮_ 파들랄라 왕으로 되돌아오다/ 60일째 낮_ 왕위 물려주고 길떠난 파들랄라/ 61일째 낮_ 특별하게 치장한 매 한 마리를 발견하다/ 62일째 낮_ 베를라 왕의 매를 찾아주고 중국으로 떠나/ 63일째 낮_ 중국의 공주 투란도트/ 64일째 낮_ 투란도트 공주가 청혼자들에게 문제내다/ 65일째 낮_ 투란도트에게 청혼한 사마르칸트 왕자/ 66일째 낮_ 투란도트 공주 초상화 보고 사랑에 빠진 칼라프 왕자/ 67일째 낮_ 칼라프가 투란도트 만나기 위해 궁으로 가다/ 68일째 낮_ 칼라프를 설득해 돌려보내려 하는 알툰 칸

2권

해설
『천일일화』배경지도

<중국 공주 투란도트 이야기 2>

69일째 낮_ 어떤 설득에도 칼라프의 결심 변하지 않아/ 70일째 낮_ 문제 풀기 위해 투란도트 앞에 선 칼라프/ 71일째 낮_ 칼라프가 투란도트의 문제에 정답 말하다/ 72일째 낮_ 투란도트에게 문제를 내는 칼라프/ 73일째 낮_ 투란도트가 속마음을 드러내다/ 74일째 낮_ 알툰 칸과 칼라프 왕자의 우정/ 75일째 낮_ 투란도트의 시녀가 칼라프에게 경고/ 76일째 낮_ 투란도트의 잔인한 성격을 알고도 칼라프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 77일째 낮_ 투란도트가 칼라프의 질문에 답을 하다/ 78일째 낮_ 칼라프의 청혼을 받아들이는 투란도트/ 79일째 낮_ 칼라프를 사랑한 시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다/ 80일째 낮_ 투란도트와 칼라프의 결혼/ 81일째 낮_ 투란도트의 아들을 중국 왕자로 임명/ 82일째 낮_ 둘째 아들이 칼라프의 뒤를 이어 카리짐의 왕이 되다

<베드르댕 왕과 아탈무크의 이야기>

83일째 낮_ 사치와 향락에 빠져 살던 아탈무크/ 84일째 낮_ 두 동업자에게 배신 당하다/ 85일째 낮_ 페르시아 장교에게 도움 받아 시종이 되다/ 86일째 낮_ 여인의 무리와 함께 보낸 하룻밤/ 87일째 낮_ 칼레 카이리에게 마음을 빼앗기다/ 88일째 낮_ 칼레 카이리의 고백을 듣다/ 89일째 낮_ 젤리카의 죽음 소식에 실신/ 90일째 낮_ 궁을 나온 아싼, 파키르를 만나다/ 91일째 낮_ 보스트를 떠나 칸다르로 간 아싼/ 92일째 낮_ 칼레 카이리를 다시 만나다/ 93일째 낮_ 젤리카 공주의 죽음에 관한 비밀/ 94일째 낮_ 아싼과 젤리카 공주의 재회/ 95일째 낮_ 술 취한 탁발승이 공주의 기분을 상하게 하다/ 96일째 낮_ 탁발승의 배신/ 97일째 낮_ 피루츠차 왕이 자유를 주다/ 98일째 낮_ 아탈무크, 바그다드로 돌아가 예전 동업자들을 심판하다/ 99일째 낮_ 아탈무크 총리가 이야기를 끝내다

<세이프 엘 물루크 왕자의 이야기>

100일째 낮_ 보물창고에서 초상화 발견/ 101일째 낮_ 공주를 찾아가다 위스나라의 포로가 되다/ 102일째 낮_ 위스나라의 관심을 받게 된 세이프 엘 물루크/ 103일째 낮_ 욕망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다/ 104일째 낮_ 낯선 섬에 오른 두 사람/ 105일째 낮_ 마법에 빠진 세렌디브 왕의 외동딸/ 106일째 낮_ 정령이 베디 알 제말 공주에 대해 말해주다/ 107일째 낮_ 말라카 공주와 함께 세렌디브 섬으로/ 108일째 낮_ 바스라로 돌아간 세이프 엘 물루크

<베드르댕 롤로왕과 그의 총리대신의 계속되는 이야기>

109일째 낮_ 세이프 엘 물루크 왕자 이야기의 결말/ 110일째 낮_ 말레크와 쉬린느 공주/ 111일째 낮_ 쉬린느 공주의 성에 잠입한 말레크/ 112일째 낮_ 바아만 왕이 ‘침입자’에 놀라다/ 113일째 낮_ 말레크의 거짓말이 진실이 되다/ 114일째 낮_ 마호메트 행세를 하며 까쌍 왕을 심판/ 115일째 낮_ 불에 타버린 ‘비행상자’/ 116일째 낮_ 행복한 사람을 찾아 베드르댕 왕이 여행을 떠나다/ 117일째 낮_ ‘슬픔 없는 왕’을 찾아 아스트라칸으로 향하다/ 118일째 낮_ 아스트라칸 궁으로 간 베드르댕과 그 일행 119일째 낮_ 아무도 알지 못하는 오르모즈 왕의 슬픔/ 120일째 낮_ 오르모즈 왕이 사부 위세엥과 함께 여행을 떠나다/ 121일째 낮_ 카리짐에 도착해 탑에 갇힌 미치광이들의 노래를 듣다/ 122일째 낮_ 레지아 공주를 보기 위해 펠멜 경기장으로 가다/ 123일째 낮_ 백성들 앞에서 레지아 공주의 얼굴 노출 금지/ 124일째 낮_ 정원사 노인에게 공주를 만나게 해달라고 애원/ 125일째 낮_ 정원사 조수로 위장하기 위해 동물의 방광막을 뒤집어쓰다/ 126일째 낮_ 정원사의 조수로 군주 앞에 서다/ 127일째 낮_ 군주와 대신들 앞에서 춤추고 연주/ 128일째 낮_ 마침내 레지아 공주의 얼굴을 보다/ 129일째 낮_ 레지아 공주 앞에서 연주하며 노래 부르다/ 130일째 낮_ 레지아의 유모가 다시 찾아오다/ 131일째 낮_ 레지아 앞에서 방광막이 벗겨지다/ 132일째 낮_ 위세엥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다/ 133일째 낮_ 시르카시 왕 이어받아/ 134일째 낮_ 목욕탕 주인 아비센느와 그의 일꾼들

<아비센느 이야기>

135일째 낮_ 사마르칸트로 가서 총리가 된 아비센느/ 136일째 낮_ 카쉬가르의 왕 쿠트베댕이 사신을 보내오다/ 137일째 낮_ 파젤과 함께 카쉬가르로/ 138일째 낮_ 파젤을 묻고 카리짐으로 향하다/ 139일째 낮_ 체이크 체아베댕의 동굴로 들어가/ 140일째 낮_ 마법사 무크로 오해 받다/ 141일째 낮_ 아비센느의 도움을 받아 레지아와 다시 만나다/ 142일째 낮_ 카리짐으로 간 위세엥이 위기에 처하다/ 143일째 낮_ 칸다르와 카리짐 연합군이 아스트라칸으로 쳐들어오다/ 144일째 낮_ 아비센느가 적들을 물리치다/ 145일째 낮_ 아비센느의 저주를 받는 레지아/ 146일째 낮_ 베드르댕과 총신들이 아스트라칸을 떠나다/ 147일째 낮_ 남편에게 충실한 아내의 표상 아루야 이야기/ 148일째 낮_ 아루야가 남편 바누 모르게 계책을 세우다 149일째 낮_ 세 사람을 모두 집으로 초대하다/ 150일째 낮_ 함정에 걸려든 다니쉬멘드/ 151일째 낮_ 아루야와 달라의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다/ 152일째 낮_ 아루야가 베드르댕을 찾아와 그간의 일을 고하다/ 153일째 낮_ 베드르댕이 바누에게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다

3권

해설
『천일일화』배경지도

<베드르댕 롤로 왕과 그의 총리대신의 계속되는 이야기>

154일째 낮_ 바누와 아루야가 카이로로 떠나다

<위대한 여행가 아불파우아리>

155일째 낮_ 초원에서의 만남/ 156일째 낮_ 바스라를 떠나다/ 157일째 낮_ 아불파우아리와 칸자드의 첫만남/ 158일째 낮_ 칸자드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다/ 159일째 낮_ 아불파우아리가 돌아가지 못하게 막다/ 160일째 낮_ 칸자드가 청혼하다/ 161일째 낮_ 종교적 신념을 버리지 못하는 아불파우아리/ 162일째 낮_ 칸자드가 마음 얻기를 포기하다 / 163일째 낮_ 노예로 팔린 아불파우아리/ 164일째 낮_ 야만인이 선상을 장악하다/ 165일째 낮_ 야만인과 로크의 대혈투/ 166일째 낮_ 선장 데아우츠와의 우정이 깊어지다/ 167일째 낮_ 데아우츠의 딸 파스니리자와 위장 결혼/ 168일째 낮_ 파스리니자의 행복을 빌다/ 169일째 낮_ 수라트에서 한 노인을 만나다/ 170일째 낮_ 이줌을 따라 진주가 많은 무인도로 가다/ 171일째 낮_ 바닷가로 떠밀려가 구출된 아불파우아리/ 172일째 낮_ 배와 선원들을 구하고 혼자 남은 아불파우아리/ 173일째 낮_ 아버지의 대리인 아빕을 다시 만나다/ 174일째 낮_ 길에서 듣게 된 칸자드의 소식/ 175일째 낮_ 칸자드의 죽음을 목격/ 176일째 낮_ 칸자드의 종이 내놓은 새로운 제안/ 177일째 낮_ 종의 제안을 거절하다/ 178일째 낮_ 칸자드가 유령처럼 나타나다/ 179일째 낮_ 회교로 개종한 칸자드

<아불파우아리의 두번째 신기한 모험>

180일째 낮_ 다시 출항, 무역길 나서/ 181일째 낮_ 항해 중 난파되어 어느 무인도에/ 182일째 낮_ 마호메트를 신봉하는 정령을 만나다/ 183일째 낮_ 아불파우아리가 사제로 임명되다/ 184일째 낮_ 예언자 이삭의 새/ 185일째 낮_ 정령이 시키는 대로 구슬을 던지다/ 186일째 낮_ 성벽은 금으로, 성문은 은으로/ 187일째 낮_ 천국의 정원을 구경하다/ 188일째 낮_ 예언자 케데와 헤어져 바스라로 귀향/ 189일째 낮_ 마호메트의 사위 알리가 사실 인정/ 190일째 낮_ 뒤늦게 칸자드와 기쁨의 재회를 하다

<정령 아디와 다이 형제가 늙은이가 된 이야기>

961일째 낮_ 아룬 아라치드 왕이 이야기를 청하다/ 962일째 낮_ 오두막집의 두 딸, 파티마와 카디주/ 963일째 낮_ 동생 카디주에게 반한 노인/ 964일째 낮_ 언니 파티마의 행방이 묘연해지다/ 965일째 낮_ 카디주가 이상한 꿈을 꾸다/ 966일째 낮_ 카디주와 정령 다이의 대화/ 967일째 낮_ 칸수 부인 파르자나/ 968일째 낮_ 두 정령이 파르자나의 말동무가 되다/ 969일째 낮_ 파르자나가 정령 형제를 사랑하다/ 970일째 낮_ 흑인 노예 토커가 파르자나를 유혹/ 971일째 낮_ 칸수의 저주를 받은 두 정령/ 972일째 낮_ 마법 풀기 위해 젊은 여자를 찾아 나서/ 973일째 낮_ 카디주와 다이가 이상한 섬에 도착하다/ 974일째 낮_ 카디주는 천대 받고 다이는 환대 받고/ 975일째 낮_ 늙은 다이가 여왕의 연인으로 간택되다/ 976일째 낮_ 아디와 다이 형제의 재회/ 977일째 낮_ 두 정령이 마법에서 풀려나고 파티마-카디주 자매도 재회

<무셀의 왕 나시라돌레와 바그다드의 상인 아브데라만느, 아름다운 제이네브 이야기>

978일째 낮_ 무셀의 왕과 바그다드의 상인/ 979일째 낮_ 무셀 왕에게 하녀를 소개하다/ 980일째 낮_ 제이네브에게 반한 무셀 국왕/ 981일째 낮_ 무셀 왕에게 제이네브를 바치다/ 982일째 낮_ 제이네브가 아브데라만느를 원망하다/ 983일째 낮_ 아브데라만느의 뒤늦은 후회/ 984일째 낮_ 간수의 도움으로 도망치다/ 985일째 낮_ 무셀 왕이 아브데라만느에게 장사 자금 보내/ 986일째 낮_ 무셀 왕이 아브데라만느를 맞이하다/ 987일째 낮_ 아브데라만느와 제이네브의 재회

<렙시마 이야기>

988일째 낮_ 젊은 상인 테밈과 결혼/ 989일째 낮_ 아내 렙시마를 동생에게 맡기고 여행 떠나/ 990일째 낮_ 동생 르벤데의 간교한 계략으로 렙시마가 생매장 당하다/ 991일째 낮_ 흑인 노예의 중상모략을 당하다/ 992일째 낮_ 아랍인의 아기를 죽인 누명을 쓴 채 떠나/ 993일째 낮_ 렙시마가 죄수의 빚을 대신 물어줘/ 994일째 낮_ 죄수가 은혜를 원수로 갚다/ 995일째 낮_ 섬나라의 여왕이 되다/ 996일째 낮_ 여섯 명의 외국인이 렙시마를 만나러 오다/ 997일째 낮_ 수종 환자가 된 선장과 간질병 환자가 된 죄수/ 998일째 낮_ 죄의 고백과 뉘우침을 요구하다/ 999일째 낮_ 르벤데와 흑인 노예가 과거의 잘못을 실토/ 1000일째 낮_ 렙시마의 자비심에 감동/ 1001일째 낮_ 테밈과 기쁨의 재회를 하다

<파루크나즈 공주 이야기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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