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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거울

김재일 저 | 종이거울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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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562258 / 183쪽 153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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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살다보면, 때로는 길을 잘못 들기도 하고 때로는 길을 아예 잃어버리고 방황하기도 한다. 인생의 길 한가운데 서 있는 당신, 여기 우리의 마음을 비춰주는 종이거울이 있다. 책이라는... 비록 길을 잘못들었더라도 괜찮다. 혹시 지금 갈팡질팡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저자가 들려주는 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스스로를 비추어 보라. 아마, 당신의 마음이 환히 비추어 보일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재일

목차

목차
방이 어두우니 불을 켜게나
도산 안창호와 소년
50전짜리 화분
잠깐, 불을 켜지 마라
그 뱀을 어떻게 했느냐
니그로다 사슴의 사랑
음식을 품에 감춘 아이
작은 조약돌 하나
뱃사공과 풍금
복주머니
톨스토이와 거지
삼천 원으로 벗어난 무거운 짐
어느 늙은 환자의 사랑
어리석은 부자 이야기
새끼 꼬기
천국과 지옥
프란츠 요셉 황제 이야기
할배 선생 파이팅!
독일 카메라 가게 주인
정수동은 좋은 친구
은혜의 페니실린
세상은 생각하기 나름
독화살 이야기
홍서봉의 어머니
행복한 사람의 속옷
보람 없는 일
불신의 기도
너도 가서 그와 같이 하라
한 노부부의 사랑
역겨운 고기는 토해 낼 것이니라
하나호의 선장
장군이 된 운전병
범여울 전설
양철 지붕 위의 작은 못 하나
한 스님이 있었다
솔잎을 길에 뿌린 까닭
나무꾼의 탄식
거짓말쟁이와 금덩이
청송의 잣과 꿀
사장과 늙은 열쇠 장수
어느 때나 바른 마음으로 산다
함경도 관찰사 정갑손
소 한 마리 끌고 가게
어미 곰의 사랑
볶은 깨를 심다
조기 한 두름
늙은 인디언 추장의 지혜
두 도반
종손의 새 부르기
비로는 묘의 눈을 쓸지 않는다
부처님에게 모래 밥을 공양한 아이들
김정국의 다섯 가지 반찬
괴애의 책 읽기
영의정의 노루 뛰기
개구리가 더 좋아
경허 스님과 뱀
황희 정승과 파랑새
사리도 없는데 부처는 무슨 부처
내가 밥 먹으면 네 백 부르겠느냐
증산 선생과 종
장자와 어린아이
황희와 김종서
황희와 두 마리 소
황희와 막내
3등표로 일등칸을 탄 어느 주교 이야기
간디와 고무신
신발을 세 번 터는 까닭
그만큼 아픕니다
노인의 미소
미운 사람을 많이 둔 친구
알프스 방갈로의 땔나무
이항복의 스승
뒤바뀐 스승과 제자
다산 정약용과 소라 껍데기
산불을 끈 앵무새
사또와 학동
너는 사형감이야
거짓말은 안 합니다
영의정을 가르친 매
세조 임금과 행자
스님과 이
독서광 유형원
맹사성과 무명 선사
메이저의 낡은 외투
서경덕의 유언
아이의 풍선
집배원이 된 숯장수 이야기
교장 선생님의 서류 봉투
늙은 선비의 슬픔
우유 한 병
말 많은 왕의 버릇을 고쳐 준 이야기
백범 김구의 어머니
어리석은 부자의 아들
뱀의 머리와 꼬리
늑대를 잠재운 이야기
어머니의 사진
장관님의 부인이십니다
장관을 이긴 경찰관
시방 넉 점 반
두레박 쓰기를 거절한 노인
당신이 잡아 드시우
제석천의 반격
연못에 빠진 동전 한 닢
사이왕의 판결
고려 문호 이규보가 들려준 이야기
개구리 목소리
사라진 갈매기
티끌 모아 태산
송광사의 엽전 석 냥
파브르의 나비
벼락부자와 디오게네스
대장장이 제자
퇴계의 손자
퇴계와 노새
까마귀와 밥과 개미의 밥
영의정 홍서봉의 어머니
현명한 왕과 세 아들
어린 시절의 퇴계
노스님과 상좌
열한 번째 손가락
살아서 돌아온 제자
한 폭의 그림
귤화위지(橘化爲枳)
차가 너무 뜨거우니…
유비의 도량
명궁 이광
루쉰의 어린 시절
김만중의 효성과 구운몽
백유읍장
스님의 지팡이
소동파와 노스님
황금 열일곱 덩이와 삼형제
슬리퍼 두 켤레
무 하나와 맞바꾼 황소 한 마리
억새와 노스님
귀먹은 어머니와 아들
형제 사랑
강감찬 장군의 빈 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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