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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완역판

원제 : E´MILE

장자크루소. 저 | 민희식 역 | 육문사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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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에밀 - 완역판 장 자크 루소 저 | 육문사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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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031014 1,264g / 166 x 23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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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의 미래, 교육의 미래를 위한 영감으로 가득찬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사상서이다. 장고의 시간을 거친 후 루소가 50세 되던 해인 1762년에 출판된 “에밀”은 제1부 첫 구절을 ‘신이 만물을 창조할 때에는 모든 것이 선하지만 인간의 손에 건네지면 모두가 타락한다.’로 시작한다. 교육의 근원은 자연과 인간과 사물이라고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장자크루소.
지은이 : 장 자크 루소 (Jean Jacques Rousseau)
18세기 프랑스의 정치사상가이자 철학자, 소설가, 교육이론가, 음악가, 극작가이다. 태어난 지 9일 만에 어머니를 잃고 열 살에 아버지와 헤어진 그는 열여섯 살 때부터 고향인 제네바를 떠나 유럽을 떠도는 생활을 했다. 그 방랑의 길에서 만난 바랑 부인은 연인이자 후원자로서 루소의 지적 성장을 도왔고, 이후 그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정식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루소는 파리에 정착해 《백과전서》 집필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저술 활동을 시작한다. 1750년 계몽주의의 한계를 넘어서는 《학문예술론》으로 명성을 얻은 후 문명과 사회 및 사유재산 제도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담은 《인간 불평등 기원론》, 근대 교육론의 기원으로 평가받는 《에밀》, ‘인민 주권’을 창안해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지주가 되는 《사회계약론》 등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인간과 세계의 모형을 제시한다. 1761년에는 낭만적인 연애소설 《신엘로이즈》를 출간해 큰 성공을 거두며 독자들과 교감한다.
인간 존재의 근원적 선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자연으로의 회귀를 설파한 루소는 이성과 지성을 중시한 계몽 철학자들과 대립하게 됨으로써 혹독한 비난과 핍박을 받는다. 또 절대왕정과 기독교를 위협하는 급진적 사상으로 인해 저작들이 판매 금지되고 프랑스에서 추방당했으며, 사생활과 관련해서는 자식들을 고아원에 맡긴 것에 대한 비난이 그를 따라다녔다. 망명 생활이 이어지며 불안과 박해 망상에 시달리던 루소는 말년에 식물의 세계에서 안식을 찾고 《고백》, 《루소, 장 자크를 심판하다?대화》,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등 자신을 성찰하는 집필 활동을 계속하다 1778년 생을 마감했다.
  

옮긴이 : 민희식
서울대를 졸업하였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교수, 이화여대 교수, 계명대, 한국외대 프랑스어과 교수, 한양대 불문과 교수, 한양대도서관장으로 역임하였고, 프랑스문화공로훈장을 받았고, 국제펜번역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는 『프랑스문학사』, 『불교와 서구사상』, 『토마스복음서와 불교』, 『어린왕자의 심층분석』 등이 있고, 옮긴책으로는 『현대불문학사』, 귀스타브 플로베르『보바리 부인』, 시므농『사나이 목』, 지드『좁은 문』, 뒤마피스『춘희』, 『한국시집(불역)』, 박경리『토지(불역)』, 『김...
서울대를 졸업하였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교수, 이화여대 교수, 계명대, 한국외대 프랑스어과 교수, 한양대 불문과 교수, 한양대도서관장으로 역임하였고, 프랑스문화공로훈장을 받았고, 국제펜번역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부 유아기의 교육
제2부 아동기의 교육
제3부 소년기의 교육
제4부 청년기의 교육
제5부 결혼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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