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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매력학

청스창 저 | 이예원 역 | 태웅출판사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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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1899 / 452쪽 177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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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1세기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발전한다. CEO에게도 개척 정신이 필요하지만, 이미 이룩한 일들을 잘 보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개척을 하든지 유지를 하든지 결국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CEO는 '실패하더라도 성공으로 만든다'를 생각하지만 이는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CEO는 '유리한 고지를 점해야 한다'를 추구해야 하며, 이것이야말로 정도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의 마음을 얻은 CEO에게 사람들은 기쁜 마음으로 충성한다. ―CEO는 의 천지인(天地人) 삼재지도(三才之道)에 따라 체천행도(替天行道)하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리더는 무위이무불위(無爲?而無不爲)해야만 진정한 유위(有爲)를 발휘할 수 있다― 예로부터, 리더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자기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고, 많은 시련과 고통을 감내한 후에야 비로소 리더가 될 수 있는 자격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리더가 된 후의 결과는 보통 두 가지이다. 바로 성공이냐 실패냐이다. 성공한 리더는 사... 사람의 마음을 얻은 CEO에게 사람들은 기쁜 마음으로 충성한다. ―CEO는 의 천지인(天地人) 삼재지도(三才之道)에 따라 체천행도(替天行道)하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리더는 무위이무불위(無爲而無不爲)해야만 진정한 유위(有爲)를 발휘할 수 있다― 예로부터, 리더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자기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고, 많은 시련과 고통을 감내한 후에야 비로소 리더가 될 수 있는 자격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리더가 된 후의 결과는 보통 두 가지이다. 바로 성공이냐 실패냐이다. 성공한 리더는 사업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승승장구한다. 반대로 실패한 리더는 직원에게 고통을 안겨 주고, 많은 사람의 인생을 허비하며, 사회에 해악을 미치고, 질서를 해치며, 후대에까지 그 악행이 전해진다. 특히나 큰 조직의 리더라는 자리는 결코 만만하지 않다. 조직의 규모도 크고, 구성원도 많고, 하는 일도 복잡하다. 만일 ‘돈을 벌고, 건강을 지키고, 명예를 남긴다’는 목적을 다 달성하려 한다면, CEO는 정말 고달픈 자리이다. 자수성가했다며 스스로 자부심에 넘치는 CEO들은 이미 도사들이다. 스스로 도사라고 생각하면서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독서도, 자기 계발도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다. 만일 그렇다면, 한 번쯤 이 책을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많은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의 근거는 중화민족의 고전인 이다. 은 ‘변화’에 관한 책으로, 우리에게 복잡하고 끝없이 변하는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알려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의 도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21세기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발전한다. CEO는 ‘천지인(天地人)이라는 삼재지도(三才之道)’에 따라 ‘체천행도(替天行道)’해야 하고, ‘하늘의 도(天道)’에 따라 사람과 사물을 알아야 하며 하늘을 따르고, 사람에 순응하며, 시기를 살피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CEO에게 개척 정신도 필요하지만, 이미 이룩한 일들을 잘 보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개척을 하든, 유지를 하든 실패하지 말아야 한다. 리더는 무위이무불위(無爲而無不爲)해야만, 진정한 유위(有爲)를 발휘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얻은 CEO에게, 사람들은 기쁘게 그에게 충성한다. CEO는 ‘실패를 성공으로 만든다’를 늘 생각하지만 이는 스스로를 못살게 구는 것과 같다. 중국인은 ‘유리한 고지를 차지해야 한다’를 추구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정도(正道)이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다. 21세기는 동양의 관리 철학과 서양의 관리 과학이 결합하여야 한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해서도 안 된다. 관리 과학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중국식 관리는 물론이고, 미국식이나 일본식의 구분도 없다. 모두 다 같은 것으로 지역에 따라 특정에 맞는 관리 과학을 응용하는 것일 뿐이다. 동양의 관리 철학으로 현대 관리 과학을 적절하게 운용하는 것은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관리이다. 목적은 단 하나 바로 좋은 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올바른 철학과 행동으로 사회에 책임을 다 할 수 있고, 늘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는 CEO는 우리 사회의 복이다. 우리 사회에 훌륭한 CEO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 끝으로 CEO가 되길 희망하거나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들, 혹은 CEO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 CEO를 친구로 둔 많은 분들이 이 책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져 주시고, 좋은 의견을 들려주길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청스창
지은이 청스창(曾仕强)
현재 대만 교통대학 교수, 대만 인력 자원 발전학회 상무이사, 국제관리기초회 이사, 미국 인터내셔널 이스트 웨스트 대학(International East-West University) 관리학 교수. 전 대만교대 총?무장, 대만 공대 교무장, 미국 트루먼 대학 행정 관리 석사, 대만 사범대학교 교육학 학사. 중·미·일 관리 비교, 역경 관리, 중서방 관리 사상 비교, 대인관계와 커뮤니케이션, 중국인의 민족성과 관리에 관한 연구.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홍콩·중국 등지에서 중국식 관리에 관한 특강을 하고 있으며, 대만에서만 특강 횟수가 1,000회를 돌파했다. 저서 : (VCD 포함), (VCD 포함), , (VCD 포함)
옮긴이 이예원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으며, 베이징 외국어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과 가톨릭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 , , ,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예원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으며, 베이징 외국어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과 가톨릭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장쯔이 성공 STORY」,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가족 이야기」,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단숨에 읽는 손자병법」, 󰡔칭기즈칸」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권리는 남이 부여한 것이다
CEO가 해야 할 일은 직원을 보살피고, 관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것이며, 이렇게 할 때 상응하는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은 이 ‘이익’을 단순히 금적적인 ‘이윤’으로만 생각하는데, 물론 금전적인 이윤 이외에도 약간의 권리를 누린다. 그 권리는 자신의 경영 철학에 따라 회사를 경영하고 자신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며, 자신의 처세술을 전수하는 것 등이다. 그 중에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권리는 바로 ‘적게 말할 권리’이다.
앞에서 사장의 반 이라는 글자는 ‘조직은 세 가지 입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일종의 적색 신호로 볼 수도 있다. 말을 많이 하면 실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는 뜻이다. 즉, 말을 하게 되면 실언을 할 기회가 많아진다. 말 한 마디로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화는 입에서 나온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를 막으려면 바로 적게 말해야 한다. 직원들에게 이런 권리는 없지만, CEO는 가지고 있다.
적게 말하는 것은 아무 말 하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긴장할 필요가 없다. 적게 말하는 것은 단지 ‘침묵을 지켜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며, “한 마디를 해도 언중유골이어야 한다”를 강조한 것으로 CEO의 능력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권리는 남이 부여한 것이다. 만일 CEO가 말수를 줄이면 직원들도 침묵을 할 수 있다. 이는 직원들이 CEO가 많은 말을 하길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CEO가 별로 말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가 CEO가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빼먹지 않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CEO가 적게 말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말하지 않아도 직원들이 알아서 척척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적게 말하는 것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되는 권리가 아니다. 이는 일일이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권리를 말한다. 이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서 그만큼 안전하다. 말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모두 일장일단이 있다. CEO의 권리는 단순히 말 한 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단 처음에 조용히 직원들이 먼저 입을 열도록 양보하는 것이다. 그리고 핵심을 이야기할 때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하고, 마지막에 CEO가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것이다. 먼저 잘 생각해 보고, 충분히 이해한 후에 최후의 결정을 내리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
CEO는 ‘다른 사람이 먼저 말하게 하고 자신은 맨 마지막에 말해야 한다’라는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먼저 직원들이 자신의 의견에 찬성하고 있는지 아니면 먼저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어하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CEO가 만일 적게 말할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침묵을 지켜서는 안 된다. 입을 함부로 사용하면 아무도 그 말을 듣지 않고, 명령을 수행하지 않는 결과를 낳는다. 질책하는 말조차 한 쪽 귀로 듣고 한 쪽 귀로 흘려버려 ‘아무런 효과’가 없어지고, 이는 그저 한낱 지나가는 소리가 될 뿐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Section 01 CEO의 기본 철학
Section 02 CEO의 6가지 과제
Section 03 CEO는 하늘을 대신한다
Section 04 CEO는 전체를 장악해야 한다
Section 05 CEO는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Section 06 세 부류의 직원
Section 07 CEO가 해야 할 일
Section 08 CEO가 해서는 안 되는 일
Section 09 CEO는 확고한 입지를 굳혀라
Section 10 CEO의 6가지 임무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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