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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45074 / 33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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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명상에 가장 핵심이 되는 관찰자의 관점을 다루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끊임없이 거론한다. 그것은 저자가 지금까지 굳게 잠겨 있던 경계선을 파괴함으로써 새로운 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각자 종사하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시각을 열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음의 휴식을 전하고 갇혀 있는 마음을 여는 영혼의 메시지! 차 한 잔을 마신다. 촛불을 밝힌다. 편히 앉아 눈을 감는다. 경계선이 눈을 뜨고 호흡을 시작할 때 그것은 길이 된다. 경계선에?서 미혹해지면 그것은 그대로 벽이며 감옥이다. 삶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물러서게 하는 환경이다. 자신이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으로 한 걸음 물러나야 한다. 마음에 한 점을 찍지 마라. 마음의 꽃을 따다. 자신이 지금 어디에 서서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안다는 것은 당면한 문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 마음의 휴식을 전하고 갇혀 있는 마음을 여는 영혼의 메시지! 차 한 잔을 마신다. 촛불을 밝힌다. 편히 앉아 눈을 감는다. 경계선이 눈을 뜨고 호흡을 시작할 때 그것은 길이 된다. 경계선에서 미혹해지면 그것은 그대로 벽이며 감옥이다. 삶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물러서게 하는 환경이다. 자신이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으로 한 걸음 물러나야 한다. 마음에 한 점을 찍지 마라. 마음의 꽃을 따다. 자신이 지금 어디에 서서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안다는 것은 당면한 문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빠른 지름길일 수 있다. 그 관찰자 시점이 통찰될 때 거기에서 벽 없는 수많은 발상과 영감이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우리의 생각과 사고가 벽에 부딪히는 것은 문을 찾지 못해서가 아니라 문 없는 방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 데서부터 시작된다. 내가 나 자신을 묶어 두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 메시지는 갇혀 있는 나를 열고 마음으로 세상과 자신을 보게 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삶을 수용하고 이해하게 한다. 마음은 만 가지 경계를 따라 구르는데 그 곳에 그윽함이 있어라. 그 흐름을 따라서 성품을 깨달으면 기쁨도 없고 근심도 없어라. 모든 명상은 관(觀)의 원리를 토대로 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호흡법과 요가, 기공수련 그리고 명상, 선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이 하나의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 관(觀)에서 선(禪)까지를 단계적으로 다루면서 어떤 이해에 도달하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을 유도한다. 그리하여 삶 자체가 바로 명상이며 선이라는 이해에 도달하도록 도울 것이다. 살아 숨 쉬는 모두들 각자가 저도 모르게 얼마나 절박하게 이것과 만나고 있는지 절감하게 될 것이다. 그 생생함을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그래픽적인 방식으로 서술하여 글자를 읽어 나갈 때마다 머릿속에서 하나의 세계가 생겨나고 허물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현재의 우리는 컴퓨터로 말미암아 새로운 인식에 대한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 그것은 아주 범세계적인 흐름이다.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는 바로 그 새로운 인식의 관점으로 더욱더 수월하게 삶의 흐름이 수용되고 이해될 것이다. 컴퓨터 자체만으로도 이미 우리는 과거에 맛보지 못한 어떤 이해를 획득한 셈이다. 그것 또한 관점의 전환이다. 그것은 선의 세계에서는 이미 천 년 전부터 이해되고 있었다. 이 시대가 도덕적 혼돈과 무질서한 논리, 경계선의 모호함이 더욱더 두드려지면 두드러질수록 그것은 곧 역설적으로 관점의 전환과 결단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반영한다. 새로운 흐름을 새로운 흐름으로 맞이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허공으로 허공에 합하는 이치이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삶
하트의 꽃잎들이 열리다
나는 나
운명적인 자신
삶이 곧 눈이고 귀이다
여자가 없다면 남자도 없다
남녀 사이에 밝혀진 촛불
나는 관찰한다
관, 관조, 주시, 깨어 있음
허공은 향?기를 머금고
|제2부|
중심에 세워진 늠름한 깃발
다양한 구름의 층
블랙홀과 자의식
삼계와 차크라의 일곱 단계
호흡의 신비
하나, 둘, 셋, 넷, 다섯
무엇 때문에 마음이 드러나는가?
관조의 귀결처
|제3부|
삶의 신비
빗방울 소리
마음은 경계 따라 구르는데
방 안에 여섯 신하가 있다
산하대지는 어디서 생겼는가?
천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경계선의 해체
모른다는 것이 힘이며 지혜이다
끝까지 몰라야 한다
무심이기에
온 세상의 눈을 빼앗다
온 우주를 가두다
틀렸다!
도가도비상도
부처의 향상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