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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비즈니스7가지발상전환

무라타히로유키 저 | 신수철 역 | 필맥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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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071360 / 194쪽 125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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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래형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니어 비즈니스의 현장 실무자들과 사업가들을 위해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흔히 빠질 수 있는 7가지 함정을 지적하고 이러한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 저자의 20년에 걸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온 핵심을 찌르는 진단과 처방이 시니어 비즈니스만이 아니라 다른 어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도 무릎을 치게 만든다.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되었던 각종 시니어 관련 사업이 성공하고 실패한 사례들이 풍부히 제시되어 그의 처방에 대한 신뢰를 더욱 굳혀준다. 이제 시니어 비즈니스의 발아기를 맞는 우리나라에서 현장실무자들이 새로 사업을 벌이면서 부딪칠 수 있는 각종 일반적인 애로사항들과 시니어 비즈니스 특유의 문제점들을 미리 진단하고 해결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래형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니어 비즈니스의 현장 실무자들과 사업가들을 위해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흔히 빠질 수 있는 7가지 함정을 지적하고 이러한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 저자의 20년에 걸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온 핵심을 찌르는 진단과 처방이 시니어 비즈니스만이 아니라 다른 어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도 무릎을 치게 만든다.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되었던 각종 시니어 관련 사업이 성공하고 실패한 사례들이 풍부히 제시되어 그의 처방에 대한 신뢰를 더욱 굳혀준다. 이제 시니어 비즈니스의 발아기를 맞는 우리나라에서 ... 미래형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니어 비즈니스의 현장 실무자들과 사업가들을 위해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흔히 빠질 수 있는 7가지 함정을 지적하고 이러한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 저자의 20년에 걸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온 핵심을 찌르는 진단과 처방이 시니어 비즈니스만이 아니라 다른 어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도 무릎을 치게 만든다.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되었던 각종 시니어 관련 사업이 성공하고 실패한 사례들이 풍부히 제시되어 그의 처방에 대한 신뢰를 더욱 굳혀준다. 이제 시니어 비즈니스의 발아기를 맞는 우리나라에서 현장실무자들이 새로 사업을 벌이면서 부딪칠 수 있는 각종 일반적인 애로사항들과 시니어 비즈니스 특유의 문제점들을 미리 진단하고 해결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도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퍼센트를 넘어서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2018년에는 14퍼센트를 넘어서 고령 사회로, 2026년에는 20퍼센트를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2006년도에 인구 다섯 명 중 한 명은 65세 이상, 열 명 중 한 명은 7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고, 미국은 2019년도에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도 2005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60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이미 10퍼센트인 1억 3000만 명이라고 하며, 2025년에는 2억 8000만 명으로 18.4퍼센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듯 고령화 현상은 우리나라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기도 하다.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여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은 2000년 4월부터 개호보험(우리나라에서 추진 중인 노인수발보험과 같은 것)이 실시되면서 시니어 비즈니스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우리 정부에서도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여러 가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많은 논란 속에 노인수발보험이 2008년도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 비즈니스를 고령친화산업으로 정하고 요양산업, 기기산업, 정보산업, 여가산업, 금융산업, 주택산업, 한방산업, 농업 등 8개 부문을 중점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았다. 일본보다 조금 늦기는 했으나 우리나라도 노인수발보험이 실시되는 2008년부터 시니어 비즈니스는 개화기를 맞이하여 2010년부터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규모도 2002년 6.4조 원에서 2010년에는 30.5조 원, 2020년에는 무려 115.7조 원으로 성장하여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3퍼센트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시니어 비즈니스는 미래형 성장산업으로서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분야이다. 시니어 비즈니스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발전시켜야만 하는 핵심 산업이 될 것이다. 그러나 시니어 비즈니스를 단순히 55세 이상의 시니어 세대를 타깃 소비자로 하는 산업이라고만 여기는 사람들은 시니어 비즈니스가 단순히 고령자에게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본다. 단지 돈과 시간이 많은 고령자들의 호주머니를 열게 하는 것이 시니어 비즈니스라면 시니어 비즈니스는 소비자의 고령화에 따른 소비주체의 교체에 불과한 의미밖에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형 산업으로서 의미를 갖는 이유는 고령 소비자의 요구에 따르는 상품과 서비스의 제공이라는 차원을 넘어서는 데 있다고 본다. 시니어 세대는 퇴직 후에도 여전히 자아실현에 대한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의미 있는 사회활동을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시니어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어 시니어 세대에는 새로운 삶의 활력을 주고 비즈니스에는 시니어 세대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시니어 비즈니스를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이 부딪치게 될 7가지의 벽, 즉 시장 조사, 고객 개척, 상품 영업, 상품 개발, 고객 유지, 수익 향상, 신규 사업에서 부딪치는 문제점들의 많은 부분이 이러한 노력에 의해 해소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도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약 800만 명 정도)가 은퇴기에 접어드는 2010년부터 시니어 비즈니스가 새로운 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세대는 한국 경제의 발전과 민주화에 큰 역할을 했고, 자기주장도 그 전 세대에 비하여 분명한 세대이다. 따라서 이들 세대가 은퇴하고 시니어 세대에 편입하게 되면 시니어 세대의 자기주장도 강화될 것이고, 구매력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필요사항들을 지금부터 면밀히 조사하여 준비하는 기업이 시니어 비즈니스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기업들이 시니어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시니어 비즈니스는 매스 마켓이 아니라 다양하고 세분화된 시장이고, 시니어 세대의 마음을 움직여야 성공할 수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아직 불모지인 시니어 비즈니스에 뛰어들어 숱한 난관들에 부딪치며 새 영역을 개척해나갈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빠질 수 있는 함정에 미리 대처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비즈니스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무라타히로유키
지은이 무라타 히로유키(村田裕之)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의 제일인자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 컨설턴트. 중고령층 시장 전문 컨설팅 회사인 무라타 어소시에이츠 대표이다. 2002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85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또한 일본의 경제무역산업자원에너지부(METI)의 싱크탱크인 사회발전연구센터 대표이며 도후쿠(東北) 대학의 국제전략 부문 교수이다. 기업가로서, 신규사업 개발자로서,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쌓아온 2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일본 내 5개의 주요 언론에 중고령층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과 마케팅에 관한 글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고 그 외에 수많은 주요 일간지와 잡지, 방송들을 통해 시니어 시장 관련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이 신수철
시니어 비즈니스 컨설턴트. 10년간 의류업체 한주통산에서 머천다이저로 일했고 1997년 의류회사를 설립해 7년간 의류 브랜드 사업을 했다. 2005년 이후 시니어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을 준비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신수철
시니어 비즈니스 컨설턴트. 10년간 의류업체 한주통산에서 머천다이저로 일했고 1997년 의류회사를 설립해 7년간 의류 브랜드 사업을 했다. 2005년 이후 시니어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을 준비 중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머리말 :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부딪치는 7가지 벽
1. 베이비붐 세대의 정년퇴직
2.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오해
3.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부딪치는 7가지 벽
1장 시장 조사의 벽 : 시장 조사에 의존하지 마라
- '디지털 분석'에서 '아날로그 직감'으로
면밀희 시장 조사를 해도 고객의 요구가 파악되지 않는다
설문조사의 한계
인터넷 조사의 한계
고객의 잠재 요구는 고객 자신도 깨닫지 못한다
미덥지 못한 시장조사를 구태여 진행하는 진짜 이유
고객의 잠재요구를 파악하는 실마리는 아날로그 정보에 있다
필요한 것은 고객에 관한 전체 정보를 아는 것
아날로그 정보에서 고객의 기분을 읽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
2장 고객 개척의 벽 : 상품을 팔려고 하지 마라
- '상품'에서 '상품체험'으로
애써 확보한 예상 고객이 실구매 고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체험 경제의 시대
체험 비즈니스의 실제
베이비붐 세대를 겨냥한 체험 비즈니스
고객이 사는 것은 '상품'이 아니라 '상품체험'
상품체험을 판 다음에는 구매체험을 판다
인기의 비밀은 개방 공간의 효과적인 활용
체험 비즈니스의 과제
상품체험으로 상품가치를 알게 된 소비자는 틀림없이 고객이 된다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경영자의 마음 자세
3장 상품 영업의 벽 : 상품에 반한 소비자가 입소문을 내준다
- 소비자에서 전달자로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생각만큼 팔리지 않는다
고객이 이용하지 않는 매체에 상품정보를 홍보한다
고객이 접근하기 어려운 유통망에 상품을 유통시킨다
고객의 마음에 닿지 않는 상품 이미지를 홍보한다
상품명에 '건강이 들어갔다고 꼭 팔리는 것은 아니다
제공자와 이용자 사이의 각종 미스매치를 줄여라
입주자가 안내자인 은퇴자 커뮤니티
직원 자신이 직접 인재를 채용하는 직장
가발 어드바이저의 70퍼센트는 가발을 사용하는 고객
가맹점 운영자의 90퍼센트가 자사 고객
상품에 반한 고객이 상품의 전파자로 되면 팔린다
금전적 보수보다 심리적 보수가 중요
4장 상품 개발의 벽 : 팔리는 상품은 고객이 만들어준다
- 사용자에서 담당자로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상품이 팔리지 않는다
상품의 품질이 타깃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다른 제품과 차별성이 없다
중고령층은 이렇다고 규정지은 상품
베이비붐 세대엔 비틀스 세대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중장년층에게 인기 있는 소형 슈퍼마켓의 비결
고객 자신이 상품 구색을 결정하는 구조를 가질 것
참가자에서 운영주체로 변화하는 고객의 역할
NPO의 운영주체가 입주자 자신인 커뮤니티
사업 주체와 고객이 일체가 되어 상품개발을 하는 조합
참가한 동료와 이해가 깊어지는 것이 장점
고객이 상품 개발 담당자로 되면
5장 고객 유지의 벽 : '붙잡아둔다'는 발상을 버려라
- '불잡아두기'에서 '안전망 만들기'로
회원제 서비스의 함정
중고령층 전용 서비스는 컨버전스 형
컨버전스형 상품의 공통된 특징
컨버전스의 반대 디버전스
컨버전스형 산업
회원제 서비스에서 차별화
고객을 붙잡아준다는 발상을 버려라
'붙잡아두기'가 아니라, '안전망'이 되라
시니어세대 전용 회원제 서비스는 고객의 안전망이 되라
6장 수익 향상의 벽 : 비즈니스 모델의 시야를 확대하라
- '단독고립형'에서 '연결연쇄형'으로
많은 예산을 투자해도 수익이 오르지 않는다
퇴직자를 위한 제3의 장소의 맹점
NPO는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는 오해
수익 향상의 벽에 부딪치는 사례의 공통점
많은 내점객이 수익 향상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의 예
중고령층이 많은 점포의 '연결연쇄형' 비즈니스 모델의 예
연쇄 모델에서는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
서로 매출을 연쇄적으로 증가시키는 상승효과형 모델
다른 업종과 연합하여 단독고립형을 연결연쇄형으로
연결연쇄형 모델을 만드는 것이 시스템보다 중요
7장 신규 사업의 벽 : 신규 사업의 목적을 바꿔라
- 매출 확대에서 적응력 확대로
중소기업에 유용한 다른 업종 기업과의 제휴 전략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다른 업종 기업과 제휴하는 목적
자사가 강한 분야의 사업을 조직하고, 제휴로 보완하라
수익 사업부문의 최고 인재를 신규 사업부문의 최전방에 배치하라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최고 경영자의 선언
대기업이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부딪치는 신규 사업의 벽
누구도 넘보지 않는 틈새시장으로 뛰어들어라
대기업도 처음엔 틈새시장에서 시작했다
법인고객을 오래 상대하면 일반소비자 상대로는 비용이 맞지 않는다
한번 만들어진 비즈니스 모델을 유연하게 바꾸지 못한다
평균 74세의 고령자 기능공 집단
고령자의 잠재능력을 발휘시키는 것은 50~60대 비즈니스 맨
신규 사업부문이 기존의 수익부문과 같은 기준에서 비교된다
예전에 비해 짧아진 기업의 내구시간
대기업이 신규 사업에 뛰어드는 목적
매출 증가 이외의 효과
주목받는 신규 사업에 뛰어들면 우수한 인재가 모여든다
맺음말 : 스마트 시니어의 시대
1. 시장에 스마트 시니어가 늘어간다
2. 스마트 시니어 시대에 기업에게 요구되는 것
3. 에이징에 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
4. 제론톨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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