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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이희망을피운다

홍미숙 저 | 갑을패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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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622100 / 21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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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연과 사람을 노래하다. 이 책은 자연과 사람을 노래한 책이다. 자연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 그들은 아주 가까이에 있었다.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가 인생을 이끌어줄 줄 그동안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독자들도 행복을 느끼고,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다. 아무쪼록 자연에 대한 노래를 독자들이 함께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자연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연은 부모님과 같고, 스승님과 다르지 않다. 자연은 인생에 교과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연과 사람을 노래하다. 이 책은 자연과 사람을 노래한 책이다. 자연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 그들은 아주 가까이에 있었다.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가 인생을 이끌어줄 줄 그동안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독자들도 행복을 느끼고,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다. 아무쪼록 자연에 대한 노래를 독자들이 함께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자연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연은 부모님과 같고, 스승님과 다르지 않다. 자연은 인생에 교과서다. 서평 중학교 3학년 국정 국어교과서에 ... 자연과 사람을 노래하다. 이 책은 자연과 사람을 노래한 책이다. 자연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 그들은 아주 가까이에 있었다.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가 인생을 이끌어줄 줄 그동안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독자들도 행복을 느끼고,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다. 아무쪼록 자연에 대한 노래를 독자들이 함께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자연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연은 부모님과 같고, 스승님과 다르지 않다. 자연은 인생에 교과서다. 서평 중학교 3학년 국정 국어교과서에 실린 ‘신호등’이라는 작품으로 이미 홍미숙은 브랜드화 된 수필가다. 이 책은 자연을 순례하면서 희망을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홍미숙의 수필은 산 속 옹달샘에서 세수를 막 하고 났을 때의 느낌을 준다. 그래서 그의 수필을 읽고 나면 마음이 맑아지고 순수해진다. 이 책은 자라나는 세대들의 인성수련이나 국민적 정신 건강을 위한 방법론적 대안으로서 필독서가 되어도 모자람이 없다. -김대규 (시인) 자연은 순서를 기다릴 줄 안다. 오직 인간만 서두르고 욕심을 부린다. 이 책은 느리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연을 통해 희망을 배우며 순리대로 살아가는 게 행복임을 깨우쳐 준다. 홍미숙은 끈적이는 연민과 훈훈한 정감으로 독자를 마주 앉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홍미숙에게 자연은 또 하나의 위대한 어머니다. 그래서 그의 수필은 쉽게 읽히면서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행복 속에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되고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창익 (문학박사)

저자 소개

  • 저자 : 홍미숙
저자 프로필
1959년생, 수필가, 안양 수리산 자락에서 20여 년 간 살고 있음.
5개 문학 단체 회원 및 동인으로 활동. 1남 1녀의 어머니.
중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신호등’이 실려 있음. 네 번째 수필집.

목차

목차
목차...
1. 작은 꽃이 큰 꽃을 피운다 외 7편
2. 사계절 찬가 외 6편
3. 삶의 치유를 위하여 외 8편
4. 다시 꾸는 꿈 외 8편
5. 초암사 가는 길 외 3편
총 37편의 수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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