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70127720 / 23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기에 실린 100여점의 디지털 작품들은 대부분 2003년부터 그린 그림들 중에 선별한 것으로 기존 아날로그 작가의 작품과는 다른 섬세한 손맛으로 디지털 그림 작품들을 선보인다. 기존의 아날로그 화가들에게는 디지털이라는 새롭고 신선한 재료의 충격으로 다가갈 것이고 디지털 공부를 하거나 사진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디지로그로 조합된 그림세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100만 블로거들이 격찬한 매혹적인 디지털 예술 세계 네이버, 다음, 엠파스, 야후, 파란, 조선닷컴 등 주요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통해 백만 블로거들의 격찬을 받은 디지털 아티스트 오진국의 신선하고 매혹적인 디지털 예술 세계를 담은‘그림에세이집’이다. 홈페이지를 비롯한 블로그 상의 아이디이자, 그 자신의 영어 이름이기도 한 Daniel로 더 많이 알려진 오진국 화백이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하루 15시간씩 모니터 앞에 앉아 창작의 집념과 열정을 불태워 창조한 디지털 그림과, 자신의 예술적 열정과 고뇌를 담은 자전적 에세... ● 100만 블로거들이 격찬한 매혹적인 디지털 예술 세계 네이버, 다음, 엠파스, 야후, 파란, 조선닷컴 등 주요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통해 백만 블로거들의 격찬을 받은 디지털 아티스트 오진국의 신선하고 매혹적인 디지털 예술 세계를 담은‘그림에세이집’이다. 홈페이지를 비롯한 블로그 상의 아이디이자, 그 자신의 영어 이름이기도 한 Daniel로 더 많이 알려진 오진국 화백이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하루 15시간씩 모니터 앞에 앉아 창작의 집념과 열정을 불태워 창조한 디지털 그림과, 자신의 예술적 열정과 고뇌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구성된 이 책은, 그토록 뻔해만 보이던 세상이 참으로 신비롭고 아직도 우리를 놀라게 하는 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휴머니즘과 기술적 진보가 이루어낸 디지털 세계의 묘한 조화로 더 큰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백만 블로거들을 움직였던 작품들과 창작 노트가 실려 있을 뿐 아니라, 그의 작품을 감상한 블로거들이 남긴 댓글 중 30개를 선별하여 부록으로 담고 있다. ● 디지로그(digilog)의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한다! 지난 3년 동안 컴퓨터를 이용해 무려 1,500점이 넘는 디지털화 창작 활동을 통해 작가의 혼을 불태우고 있는 오진국 화백은, 그러나 컴퓨터를 이용한 창작 활동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디지털의 기술적 진보를 적극 활용하면서도 디지털만으로는 절대 예술성을 확보할 수 없다고 믿는 그는, 그래서 컴퓨터를 도구로 활용하면서도 기존 아날로그 작가 이상의 섬세한 손맛을 보여주어, 그의 그림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열광하도록 만든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즉 기술적 효율성과 인간적 휴머니즘이 만나 탄생하는 21세기의 개념인‘디지로그’를 자신의 예술세계를 통해 펼쳐온 오진국 화백의 창조적 산물 중 대표작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디지털 세계인 블로그에서 만났던 그의 작품들을, 이제는 아날로그적 행위인 책장을 넘기며 만나는 또 다른 감동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여는 글 - 오진국 / 디지털 아티스트
출판을 기념하며 - 이어령 / 중앙일보 고문
추천사 - 박세형 /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
출간에 부쳐 - 박재동 / 만화가,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
1. 구상계열(풍경화/정물화/인물화 중심)
1. 붉은 밤의 열기 속으로
2. 바람이 만든 물빛
3. 늘 그 자리에 있어 주는
4. 석담소고
5. 극사실에 도전하다
6. 길에 관하여
7. 가슴을 활짝 열고
8. 가슴까지 쓸어내는 도시의 비
9. 이야기로 가득한 휴일의 하늘
10. 고행의 길목에서
11. 기지개 켜는 용의 꿈틀거림
12. 너의 아픔을 알기에
13. 물끄러미 구경한다는 것
14. 인간 존재의 가벼움
15. 환경이 만드는 문화의 섬세함
16. 때늦은 설렘으로 익어가는 밤
17. 아픔을 태우며
18. 아이들 옷이 흙투성이가 되기를
19. 지구상 어디에도 노동자의 천국은 없다
20. 기초과정이라는 것
21. 두 번째 극사실에 도전하며
22. 무리에 포함된다는 것
23. 쾌락의 타이밍
24. 1페이지짜리 영화
25. 눈부시게 아름다운, 눈물나게 서글픈
26. 달빛 흔들림으로 출렁이는 고독
27. 내미는 손
28. 영혼의 예술가, 연주자
29. 꽃잎이 질 때
30. 끝없는 작업의 갈등
31. 아오자이의 멋스러움
32. 혼자라는 것
33. 은폐하지 않는 개방과 자유의 정신
34. 아직도 남아있는 그리움
35. 욕망을 불사르고
36. 아, 어머님
37. 비상을 꿈꾸며
38. 아련한 추억의 시간여행
39. 눈가림이 불가능한 인체 데생
40. 눈부신 햇살 속으로
41. 끊임없이 변하는 트렌드
42. 나, 민초 맞아?
43. 생각하며 읽는 책
44. Jazz를 연주하며
45. 젖는다는 것
46. 영원한 영혼의 예술 - 음악
47. 명멸하는 삶의 궤적을 돌아보며
48. 새로운 예술적 목표로서의 발레
49.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50. 제자리에 놓인다는 것
51. 예술가적 상상은 면책특권인가?
52. 축복의 꽃비는 내리고
53. 잔잔하게 밀려오는 차 한 잔의 향기
54. 추억 속의 시간들
55. 빛의 알갱이들이 이루는 마술
56. 와인, 그 은은하고 짙은 향취
57. 반환서신
58. 꽃잎으로 만든 이불
59. 아름다운 유혹
60. Love is the answer
2. 비구상계열(추상화/반추상하/이미지화 중심)
61. 의식의 무한한 자유를 갈구하며
62. 은밀하게 스미는 부드러움
63. 파블로 피카소를 향하여
64. 설렘의 계절
65. 체로 빛을 걸러내다
66. 너무나도 뜨겁고 원색적인 남태평양
67. 평생을 열고 닫는 문
68. 현대미술의 첫 인상
69. 질그릇 이야기
70. 자새를 감으며
71. 우연도 부지런해야 만날 확률이 높다
72. 하찮다고 생각되는 것들의 감동
73. 보라색 아이리스로 다시 피는 날
74. 필요할 때만 '대~한민국'인가?
75. 나도 고등사기꾼인가?
76. 그렇게 미쳐버린 세월
77. 팝 아트라는 것
78. 그리 오래되지 않은, 아주 오래된 추억
79. 각색과 재조명에 관하여
80. 디지로그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
81.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느낌을 받는 것
82. 시간을 차곡차곡 담고 있는 그릇
83. 웹서핑으로 찾는 소재들
84. 정지된 것에 대한 명상
85. 가설무대를 만드는 즐거움
86. 알 수 없는, 그러면서도 와 닿는
87. 망이라는 것
88. 그림 속의 그림
89. 엑스터시에 취한 화신들의 유희
90. 꿈의 통로를 넘나들며
91. 동질감에 대한 호감
92.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93. 가족이란 으미로서의 아날로그
94. First time ever I saw you face
95. 하잘 것 없는 것들의 소중함
96. 그렇게 긴 겨울은 지나고
97. 하늘 조각과의 대화
98. 내 마음의 파도
99. 선의 미학에 대하여
100. 내가 쓰는 작은 역사
부록
아름다운 댓글 30선


































